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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드디어 첫 승리…SK 6방·kt 4방 화끈한 홈런파티 2018-04-01 18:17:38
3-4로 따라붙은 kt는 7회 멜 로하스 주니어의 투런포, 유한준의 2점 홈런 등으로 6점을 뽑아 9-4로 이겼다. kt는 이날까지 홈런 20방을, 지난해 홈런군단으로 거듭난 SK는 19방을 날려 대포 경쟁에 불을 지폈다. 서울 잠실구장에선 LG 트윈스가 9회 말 터진 아도니스 가르시아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를...
kt 역전승 복덩이 로하스 "빨리 가져가는 스윙이 비결" 2018-04-01 18:11:33
타선은 윤석민, 황재균(3루타), 유한준(홈런), 박경수의 연속 안타로 점수를 9-4로 크게 벌렸다. kt는 전날 경기에서도 두산에 0-8로 지다가 막판 뒷심으로 20-8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로하스는 8회 말 만루홈런을 터트렸다. 이해창도 8회 말 만루홈런을 추가하면서 kt는 KBO리그 역대 처음으로 '한 이닝 만루홈런...
'홈런 군단 변신' kt 폭탄 타선, 터지고 또 터지고 2018-04-01 17:18:11
그 뒤를 쫓고 있다. 이해창과 유한준도 2홈런으로 거포 군단을 이루고 있다. 홈런으로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kt의 전반적인 팀 분위기도 활기를 띠고 있다. 3년 연속 꼴찌에 그쳤던 kt는 '탈꼴찌' 의지를 불태우며 올 시즌을 시작했다. 시즌 초반 좋은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면 패배 의식에서도 수월하게 탈출할 수...
kt, 로하스 역전포 등 홈런 4방…두산에 연이틀 역전승 2018-04-01 17:14:54
오재일의 2점 홈런으로 먼저 앞섰다. kt는 2회 말 유한준과 박경수의 연속 안타에 이은 이해창의 적시타로 1점 추격했다. 두산은 3회 초 지미 파레디스의 빠른 발로 1점 달아났다. 선두타자로 나온 파레디스는 우월 3루타를 치고 김재환의 땅볼에 홈에 들어왔다. kt는 실점을 최소화하며 반격의 기회를 노렸다. 4회 초 2사...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9-4 두산 2018-04-01 17:12:28
) 두 산 021 010 000 - 4 k t 010 020 60X - 9 △ 승리투수 = 홍성용(1승) △ 패전투수 = 이영하(1패) △ 홈런 = 오재일 2호(2회2점·두산) 박경수 3호(5회1점), 이해창 2호(5회1점), 로하스 4호(7회2점), 유한준 2호(7회2점·이상 kt) (수원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성훈, KIA서 16년 만의 홈런…두산 이용찬, 6년 만의 선발승 2018-03-29 22:39:41
kt 타선은 박경수, 유한준, 윤석민, 오태곤의 홈런포로만 7점을 뽑으며 화답했다. 전날 SK를 8-5로 누른 kt는 이번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만들고 시즌 3승(2패)째를 챙겼다. 개막 3연승을 달리다 kt에 시즌 첫 패배를 당했던 SK는 2연패에 빠졌다. NC 다이노스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최준석의 석 점 홈런으로 4-1...
'류희운 완벽투+홈런 4방' kt, 이틀 연속 SK 제압 2018-03-29 21:17:34
후 유한준이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SK 마운드에 서진용이 선 6회에는 선두타자 유한준의 안타에 이은 윤석민의 투런포로 한 발짝 더 달아났다. 2사 후 정현의 안타 뒤에는 오태곤이 2점짜리 홈런을 날려 쐐기를 박았다. 선제 결승 홈런의 주인공인 2루수 박경수는 5회말 수비 때 1사 2루에서 이재원의 빗맞은 안타성...
[프로야구 문학전적] kt 7-1 SK 2018-03-29 21:16:42
문학전적] kt 7-1 SK ▲ 문학전적(29일) k t 021 004 000 - 7 S K 000 000 100 - 1 △ 승리투수 = 류희운(1승) △ 패전투수 = 문승원(1패) △ 홈런 = 박경수 2호(2회2점) 유한준 1호(3회1점) 윤석민 1호(6회2점) 오태곤 1호(6회2점·이상 kt)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파괴력·시너지 효과' 노리는 프로야구 각 구단 중심 타선 2018-03-15 10:05:34
셈이다. 박경수∼멜 로하스 주니어∼윤석민∼황재균∼유한준∼강백호로 이어지는 kt wiz의 2∼7번도 쉬어갈 곳 없는 타순으로 시선을 끈다. 아직 몸이 덜 풀린 황재균과 프로에 적응 중인 괴물급 신인 강백호가 1할대 타율에 머무르지만, kt 중심 타선은 시범경기 초반부터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공격 야구를 주도한다. 롯...
'쳤다하면 홈런·2루타' kt 중심타선의 가공할 장타력 2018-03-14 16:28:22
5번 황재균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6번 유한준이 3타수 1안타(2루타)를 쳐냈다. kt 3∼6번 타선이 이날 쳐낸 안타 5개가 모두 장타인 셈이다. 김진욱 kt 감독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캠프 성과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 감독은 "보통 이맘때면 부족한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