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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 의혹' 최순실, 영국서 귀국…검찰 수사 급물살 2016-10-30 09:37:11
최씨의 최측근 '2인방'인 고영태 씨와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을 차례로 불러 조사했다.최씨의 '국정농단'을 뒷받침하는 문제의 태블릿pc 개통자로 지목된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실 소속 김한수 선임행정관, 최씨를 수행·보좌했다는 의혹을 받는 청와대 제2부속실 이영선 전 행정관도 검찰...
검찰 `최순실 최측근` 고영태·이성한 마라톤 조사 후 귀가 2016-10-29 18:26:46
최순실씨의 최측근 고영태씨와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 검찰에서 마라톤 조사를 받고 29일 귀가했다. 27일 밤 9시 30분께 검찰에 자진 출석한 고씨는 2박3일에 걸쳐 40시간가량 사실상 `합숙 조사`를 받고 이날 정오께 검찰청사를 빠져나갔다. 28일 오후 2시께 검찰에 출석한 이 전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조사...
검찰, 최순실 `집사` 역할 여직원 소환 2016-10-29 12:50:30
의혹의 핵심 회사다. 검찰은 각종 의혹의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최순실씨 주변 인물들을 줄소환 조사했다. 최순실씨의 최측근 인사인 고영태(40)씨, 이성한(45)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 현재까지 `마라톤 조사`를 받고 있다. 미르·K스포츠재단 기금 모금을 총괄한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과 현 정부...
'최순실 측근' 이성한 입 여나 2016-10-28 18:54:16
명인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이 28일 오후 검찰에 전격 출석했다. 검찰은 미르·k스포츠재단에 낼 돈을 기업으로부터 모금한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도 불러 조사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최씨 최측근 고영태 씨를 비롯해 주요 인물에 대한 조사가 ‘급물살’을...
김종 문체부 차관, "K스포츠·미르재단 모금과 관련없다" 2016-10-28 14:19:59
내용도 있지 않았냐"고 되물었다.한겨레신문이 25일 보도한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인터뷰에는 이 전 사무총장이 '비선 모임 참석자에 김종 차관이 있었느냐'는 물음에 "김종 차관은 낄 급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나와있다. ?차관은 "두 재단 설립 과정에 누구와 상의했다거나, 인사...
‘최순실 최측근’ 고영태 오늘 입국 진짜 이유는...최순실과 마찰? 2016-10-27 17:09:51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본부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고씨는 최씨가 국내와 독일에 세운 더블루케이, 비덱스포츠 경영에 참여하는 등 최씨를 지근거리에서 도왔지만 최근에는 최씨와 갈등을 빚으며 관계가 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성한 미르재단 전 사무총장과 더불어 고씨가 최씨 의혹을 밝힐 핵심...
검찰 "고영태 입국 소식에 소재 파악 중" 2016-10-27 14:10:48
최근 최씨와 갈등을 빚으며 관계가 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검찰은 이성한 미르재단 전 사무총장과 더불어 고씨가 최씨 의혹을 밝힐 핵심 인물로 보고 조사할 방침이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최순실 블랙홀] 꼬리무는 '최순실 의혹' 2016-10-26 17:18:56
국정 관련 자료를 청와대와 주고받은 정황도 드러나고 있다.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최씨와 지난해 10월부터 적어도 올해 4월까지 ‘비선 모임’을 함께하며 ‘대통령 보고자료’를 열람했다고 밝혔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청와대 수석들이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으로 거의 매일 밤...
통일부 "개성공단 중단, 최순실 아닌 NSC가 결정" 2016-10-26 11:51:57
정부 정책과 관련된 주제가 논의됐다는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의 증언을 보도했다. 정 대변인은 "북한의 2월 장거리 미사일 발사 이후 3일 동안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서 2월10일 오전에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가 있었고, 거기서 개성공단 중단 결정이 최종적으로 확정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순실 비선모임' 핵심 멤버 차은택은 어디에 2016-10-26 11:23:38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의 증언에 따르면 최씨는 매일 청와대로부터 30㎝ 두께의 '대통령 보고자료'를 건네받아 검토하는 '비선 모임'을 운영했다.이 전 사무총장은 이를 '대통령 자문회의 성격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차은택 씨는 거의 항상 있었다"고 말했다."장관을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