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리금융, 전 직원 대상 윤리문화 진단…개선안 추진 2025-01-20 10:28:25
전문 자문위원을 영입했다. 외부 컨설팅 회사와도 협업했다. 이에 따라 윤리와 내부통제에 중점을 두고 기업문화 전반을 점검할 수 있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지난 15일 "윤리적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은 쉼 없이 담금질을 계속 해야 하는 단조 작업"이라며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고...
해외 투자자들에게 서한 보낸 임종룡 회장 2025-01-19 17:27:25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이 19일 해외 투자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지난해 성과를 소개하고 그룹의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임 회장은 서한에서 “한국 경제의 견고한 펀더멘털과 높은 정치적 성숙도를 바탕으로 우리금융을 더욱 강하고 견실한 금융그룹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우리금융을...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우리금융 저평가 해소하겠다" 2025-01-19 14:39:05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사진)이 주요 투자자에게 기업설명(IR) 서한을 발송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주요 성과와 함께 우리금융의 밸류업(기업 가치 제고) 추진 의지를 재차 강조하기 위해서다. 임 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금융의 신뢰도를 높이고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한국 경제의...
우리금융 회장 "밸류업 정책 변함 없어"…해외 투자자들에 서한 2025-01-19 09:00:03
=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해외 투자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지난해 성과를 소개하고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고 우리금융이 19일 밝혔다. 임 회장은 서한에서 "한국 경제의 견고한 펀더멘털과 높은 정치적 성숙도를 바탕으로 우리금융을 더욱 강하고 견실한 금융그룹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밸류업 정책 변함없이 추진" 2025-01-19 09:00:00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19일 주요 투자자에게 발송한 IR서한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 회장은 IR서한에서 "한국 경제의 견고한 펀더멘털과 높은 정치적 성숙도를 바탕으로 우리금융을 더욱 강하고 견실한 금융그룹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우리금융을 비롯한 밸류업...
우리금융 회장 "신뢰 가치 최우선…윤리적 기업문화 담금질" 2025-01-16 11:01:54
=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윤리적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임 회장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2025년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에서 "올해는 신뢰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개인의 윤리 의식 제고와 조직 내 윤리적 기업문화 정착, 그룹 차원의 윤리경영 실천에...
금감원, 우리금융 검사 결과 발표 2월 초로 또 연기 2025-01-08 17:02:14
연기 이유에 관해 "위법 행위를 경미하게 취급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매운맛'으로 시장과 국민에게 알리려는 의도"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원장은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정기 검사를 통해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현 회장 재임 기간인 최근까지도 유사한 부당 대출이 상당수 실행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히기도...
[천자칼럼] 은행 파벌 싸움 2025-01-06 17:47:49
할 정도로 초기부터 자리싸움 조짐이 뚜렷했다. 2017년 채용 비리 사건으로 호되게 당한 상업파가 최근 불법 대출 건으로 한일파에 되갚아줬다는 설이 유력하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중재로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의 퇴직 직원 동우회가 통합된다. 인사 자료에서 출신 은행도 삭제하기로 했다. 합병 26년 만 이라고...
임종룡 "계파 문화 뿌리 뽑을 것" 2025-01-05 17:53:51
“계파 문화를 뿌리 뽑겠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조직 문화 쇄신을 위해 올해 내건 화두 중 하나다. 이를 위해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이 따로 노는 문화부터 바꾸기로 했다. 우선 1999년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이 우리은행으로 통합한 이후에도 별도로 운영돼온 퇴직 직원 동우회를 합병 26년 만에 ‘우리은행...
우리銀, 상업·한일 동우회 통합…인사자료서 출신 구분 삭제 2025-01-05 10:00:01
상업·한일 동우회 통합…인사자료서 출신 구분 삭제 임종룡 회장, 역대 행장들 설득…"26년만에, 계파 청산 일환"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은행이 사내 파벌주의 청산을 위해 상업·한일은행 퇴직 직원 동우회를 통합했다. 두 은행이 합병한 지 26년 만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3일 창립 기념식 직후 동우회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