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상면, ‘장사의 신-객주 2015’의 ‘사이다’라 불러다오 2016-01-08 07:35:58
사랑하는 여인 방금이(양정아 분)와 의형제 조성준(김명수 분)을 잃고 오열하는 모습은 안방극장을 뜨겁게 만들었고, 위트 섞인 그의 사투리 대사들은 시청자들을 팍팍한 현실에 좌절치 않도록 웃게 만들고 있다. 이에 과연 박상면의 속 시원한 활약은 어디까지 계속될 지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상...
라이언 오, 콜라보 프로젝트 첫 싱글 발표…보컬 Zeenan 피처링 참여 2016-01-07 18:02:00
뮤지션의 연주로 완성된다. 이번 앨범 참여자로는 기타 조성준, 베이스 권혁호, 앨범 디자인 이수민, 제작 해마음악소 그리고 보컬 피처링으로 zeenan이 함께 했다. 이번 싱글 타이틀곡 ‘사랑하긴 했었니’의 피처링을 맡은 zeenan은 작곡, 작사 그리고 보컬 디렉터로 활동 중인 뮤지션으로 그룹 쿨의 ‘올포유(all for...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한채아, 혼례식 뒤 찾아온 大위기…‘눈길’ 2016-01-07 09:42:51
없애달라 부탁했고 이에 길소개는 조성준을 명분으로 삼아 토포를 결정하였다. 이후 천가덕장 마당에 들이닥친 군사들을 보며 조소사는 “대행수 어른이 나를 추쇄하려고 보낸것이야”라며 화들짝 놀랐고, 조성준을 찾는 군사들의 외침에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토포 군사를 바라보다 잡혀 마당 앞에 무릎을 꿇렸다. 마당에...
[장사의 신 객주] 한채아, 산전수전 끝에 장혁과 혼례…'이제 그만 행복하게 해주세요' 2016-01-07 09:26:08
대신 조소사를 없애달라 부탁했고 이에 길소개는 조성준을 명분으로 삼아 토포를 결정하였다. 이후 천가덕장 마당에 들이닥친 군사들을 보며 조소사는 “대행수 어른이 나를 추쇄하려고 보낸것이야”라며 화들짝 놀랐고, 조성준을 찾는 군사들의 외침에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토포 군사를 바라보다 잡혀 마당 앞...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무섭게 변한 악녀의 횡포 2016-01-07 08:52:37
부인을 없애”라며 수적으로 낙인찍힌 조성준(김명수)을 토포하면 된다는 명목까지 알려줬던 것. 그리고는 살기 어린 눈빛을 한 채 “내가 원하는 건 단 하나, 그 여자야. 그 여자를 없애면 대행수 자리를 줄게”라고 조소사를 죽이라는 서슬 퍼런 명령을 내렸다. 토포군사들이 덕장을 향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매월은...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질투심에 휩싸여 유오성에게 한채아 살해지시 2016-01-07 07:27:49
부인을 없애”라며 수적으로 낙인찍힌 조성준(김명수)을 토포하면 된다는 명목까지 알려줬던 것. 그리고는 살기 어린 눈빛을 한 채 “내가 원하는 건 단 하나, 그 여자야. 그 여자를 없애면 대행수 자리를 줄게”라고 조소사를 죽이라는 서슬 퍼런 명령을 내렸다. 토포군사들이 덕장을 향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매월은...
[인사] 한국전력 1(을)직급 전보 2015-12-30 14:36:10
안병곤 △동부산전력지사장 조성준 ▲경남지역본부 김지현 △마산지사장 박무흥 △거제지사장 이명재 △밀양지사장 이상진 △함안지사장 김영성 △사천지사장 김근환 △창녕지사장 정창진 △함안전력지사장 이관종 △진주전력지사장 강승배 ▲제주지역본부 김영환 ▲경인건설처 전중구, 최유성 △남서울건설지사장 김...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이덕화 반격에 정면 맞대응…‘팽팽 기싸움’ 2015-12-25 14:00:00
연출 김종선)에서 천봉삼(장혁)은 쇠살쭈 조성준(김명수)의 도움에 힘입어 명태들을 말리는 ‘천가덕장’을 완성하게 됐던 상황. 우여곡절 끝에 세운 천가덕장에서 눈과 찬바람을 맞으며 두 달 동안 잘 건조된 명태들은 천가덕장 첫 황태로 수확됐고 천봉삼을 비롯한 천가덕장 식구들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하지만 첫 ...
`장사의 神-객주 2015` 장혁, 새 장사 돌입… 명태 유통 성공할까? 2015-12-18 14:35:19
데리고 속초로 나섰던 것. 하지만 조성준이 소개한 명태 잡이 박선주는 다짜고짜 무조건 명태덕장을 해야겠다는 천봉삼에게 명태를 지고 미시령을 넘는 것은 힘든 일이라며 극구 만류했다. 이에 천봉삼과 조성준 등은 설악산 지도를 앞에 놓고 한다 못한다, 갑론을박을 벌였던 터. 급기야 천봉삼은 반대하는 일행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