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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 강한 바람…전국 곳곳서 산불 발생 2022-03-12 17:13:27
이날 오전 현재 진화율은 85% 수준으로, 당국은 주불을 끄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부 경기 내륙과 강원도, 충청권 내륙, 전라권 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해안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는 시속 15∼30km의 강한 바람도 불고 있다....
울진·삼척 주불 진화 총력…산림청장 "오늘 주불 진화 목표" 2022-03-12 10:52:29
산림당국이 울진·삼척 산불의 주불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12일 울진군 죽변면 산불현장 지휘본부에서 한 브리핑을 통해 "애초 내일(13일) 끝내는 것을 목표로 했는데 가급적 당겨서 오늘(12일) 주불 진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진화율은 11일 80%에서 12일 오전 현재 85%로...
산불 이재민에 7.3평 조립주택 제공…울진 진화율 75% 2022-03-10 17:15:20
동해안 산불은 1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강원 강릉·동해 산불은 진정됐지만 경북 울진·강원 삼척 산불 진화율은 이날 75%에 그쳤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이 일대는 화선이 길고 산세가 험해 진화 작업이 더디게 진행됐다”며 “비가 예보된 오는 13일을 울진 주불 진화 목표 시점으로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지은...
울진·삼척 산불 '역대 최장' 가나…주말에 비 내려야 주불 잡힐 듯 2022-03-09 21:19:58
확산세가 잡히지 않는 양상이다. 정부는 13일까지 모든 주불을 진화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건조한 대기, 강한 바람 등 날씨 영향이 커 장기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4~5일 발생한 동해안 산불 등으로 총 2만2711㏊ 규모의 산림이 불에 탔다. 이는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낸 2000...
토치 방화로 시작된 강릉·동해 산불…90시간 만에 진화 2022-03-08 19:53:52
오후 7시께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 진화와 뒷불감시 체제에 돌입했다. 지난 5일 오전 1시 8분께 불이 발생한 지 `89시간 52분` 만이다. 이번 산불로 현재까지 강릉 1천900㏊, 동해 2천100㏊에 달하는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다. 여의도 면적(290㏊·윤중로 제방 안쪽 면적) 13배가 넘고 축구장 면적(0.714㏊)으로 따지면...
방화로 시작된 강릉 옥계·동해 산불…나흘 만에 주불 진화 2022-03-08 19:14:29
강릉 옥계·동해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나흘 만에 진화됐다. 8일 강원도 동해안 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를 기해 강릉 옥계·동해 산불의 주불 진화를 마무리하고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체제로 들어갔다. 산림 당국은 오늘 헬기 29대와 인력 150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금강송 군락지까지 옮겨붙어…건국이래 '최악 산불' 되나 2022-03-08 17:31:38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동해 산불의 주불은 이날 오후 7시쯤 진화됐지만, 울진·삼척 진화율은 65%(오후 5시 기준)에 그쳤다. 중대본 관계자는 “강릉·동해 산불을 7일 완전 진화한 뒤 해당 지역에 투입됐던 자원들을 울진·삼척으로 돌려 총력을 기울이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며 “짙은 연무(연기와 안개)로...
[속보] 산림청장 "금강송 군락지 큰 피해 없어…진입 불길 거의 진화" 2022-03-08 17:20:19
산림당국은 이번주 중으로 산불 주불을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8일 현장대책본부에서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오전에 화선이 조금 진입을 해서 즉각 대응했고 거의 진화가 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최 청장은 "아직 완벽히 (진화가) 됐다고 하기는 힘들지만 상당히 불이 잡혔다"며 "경계 선상에서 잡혀 더...
홍천 산불, 두 시간 만에 진화…쓰레기 소각하다 화재 2022-03-08 17:12:23
4시30분께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화재는 주민 A씨가 마당에서 생활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산으로 번진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함께 A씨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산림보호법상 실수로라도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류은혁 한경닷컴...
임영웅부터 김세정까지…산불 피해 구호 위해 '기부' 2022-03-08 14:53:18
영월 산불은 주불 진화에 성공했으나 울진 지역의 경우 지역이 너무 넓어 불길을 잡기가 쉽지 않았고, 결국 금강송 군락지까지 불길이 번졌다. 삼척도 짙은 연무로 헬기 운용에 난항이다.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는 강릉·동해 4천㏊, 영월 80㏊로 집계됐다. 강원에서는 이재민 60명이 발생했다. 울진·삼척 시설 피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