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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한 진종오에…윤서인 "왜 굳이 마스크를? K-방역 홍보용?" 2021-07-24 18:08:17
'사격 황제' 진종오가 도쿄올림픽 첫날 탈락의 고배를 마신 가운데, 만화가 윤서인이 그의 마스크 착용을 비판했다. 윤서인은 24일 페이스북에 "호흡과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한 사격 종목에서 왜 굳이 아무도 안 쓰는 마스크를 고집하셨을까"라는 글과 함께 진종오가 10m 공기권총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는 내용의...
김모세 8위·진종오 충격 탈락…한국 사격 첫 날 노메달 2021-07-24 16:28:57
가장 먼저 탈락했다. '사격 황제' 진종오(42)는 앞서 열린 본선에서 15위에 그쳐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여자 10m 공기소총에선 권은지(19)와 박희문(20)이 각각 7위와 8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대회 사격 첫 날 빈손으로 돌아서야 했다. 김모세와 진종오는 27일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김보미(23),...
'일병' 김모세, 10m 공기권총 결선 8위…메달 사냥 실패 2021-07-24 16:16:41
이날 메달 기대를 모은 '권총 황제' 진종오(서울시청)는 본선에서 15위로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는 권은지(울진군청)과 박희문(우리은행)이 결선에는 진출했으나 각각 7위, 8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 사격은 첫날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김모세와 진종오는 오는 27일 10m 공기권총 혼성...
진종오, 10m 공기권총 탈락…김모세는 결선 진출 2021-07-24 14:56:23
탈락했다. 진종오는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576점(평균 9.600점)을 쏴 15위에 그쳐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놓쳤다. 10m 공기권총은 진종오가 2008년 베이징대회에서 은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둔 종목이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선...
`황제` 진종오, 10m 공기권총 탈락…김모세 결선 진출 2021-07-24 14:31:37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진종오는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576점(평균 9.600점)으로 15위에 그쳤다. 본선 8위 안에 들어야 결선에 진출해 메달 경쟁을 벌일 수 있다. 김모세(23·국군체육부대)는 579점(평균 9.650), 6위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진종오는...
[속보] '사격 황제' 진종오, 10m 공기권총 탈락…김모세 결선 진출 2021-07-24 14:18:29
방역을 위해 진종오는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임했다. 진종오는 1시리즈 95점, 2시리즈 96점, 3시리즈 98점으로 버티다가 4시리즈에서 93점으로 흔들렸다. 5시리즈에서는 97점을 기록하고 마지막 6시리즈에서는 8발 연속으로 10점을 쏘며 순위를 9위로까지 끌어 올렸다. 하지만 9발째에 8점, 10발째에 9점을 쏘며 결선...
진종오에 김연경까지…도쿄서 먹는 한국 도시락 '엄지 척' 2021-07-23 13:57:47
알려졌다. 진종오에 이어 김연경까지 이 도시락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여자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이 도쿄올림픽 선수촌 급식센터 영양사에게 보낸 메시지가 화제가 됐다. 지난 22일 유튜브 '온마이크'를 통해 선수촌 인근 호텔에 열린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급식센터 현장이 공개됐다. 한정숙 영양사는...
도시락 인증 진종오 "밥 잘 먹고 다닙니다…대한체육회 최고" 2021-07-22 22:23:31
‘사격 황제’ 진종오(42·서울시청)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 개최되는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해 도시락을 인증했다. 진종오는 22일 자신의 SNS에 대한체육회로부터 제공받은 도시락 사진을 인증하고 "밥은 잘 먹고 다닙니다"라고 적었다. 태그에는 #급식지원 #대한체육회 #최고 등이 있었다....
평창올림픽 때 스키 탔던 통가 근육맨, 이번엔 태권도 선수로 2021-07-22 17:51:35
남자 10m 공기권총, 10m 공기권총 혼성전에 출전하는 진종오(42)다. 10m 공기권총 혼성전에서 짝을 이룬 추가은(20)과 스물두 살, 대표단의 가장 어린 출전자인 수영의 이은지(15)와는 스물일곱 살 차이다. 2012년 올림픽 출전 자격 기준을 도입한 이후 중학생이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은 것은 이은지가 처음이다. 대를...
총·칼·활·발…5년을 기다렸다, 도쿄대첩 기대하시라 2021-07-22 17:27:53
충분히 메달 사냥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진종오는 2012 런던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할 때 10m 공기권총을 정복한 바 있다. 진종오는 “메달 소식을 꼭 들려드리겠다”고 자신했다. 같은 날 ‘효자 종목’인 양궁의 혼성 결승이 함께 열린다. 전 종목 석권을 노리는 양궁 대표팀은 신설 경기인 혼성단체전에서 금메달로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