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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7-23 10:00:02
힘찬 물살 가르기 07/22 21:17 서울 김인철 '좋았어' 07/22 21:18 서울 김준범 힘차게 전진하는 머피 07/22 21:19 서울 김인철 투병 중인 이케에 리카코 응원 07/22 21:19 서울 김준범 남자 배영 100m 준결승 07/22 21:19 서울 김준범 머피, 숨 참고 쭉쭉 07/22 21:23 서울 김준범 애덤 피티,...
'프듀X101' 송유빈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걱정 말라" [전문] 2019-07-22 13:22:52
말은 못 했지만 수환이, 우리 요한이, 이 두결, 승우행님, 진혁이형, 우리 병찬이형, 승연조, 세진이 형, 싸선호 형, 백진타임, 유리 형 그리고 프로듀스x101 동안 함께했던 모든 연습생 형, 동생, 친구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국, 세계 주니어 남자핸드볼 선수권서 나이지리아 꺾고 첫 승 2019-07-20 07:58:48
첫 승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주니어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첫 승을 따냈다. 한국은 19일(현지시간) 스페인 비고에서 열린 제22회 세계 주니어(21세 이하)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나이지리아를 42-30으로 물리쳤다. 프랑스, 이집트, 스웨덴, 나이지리아,...
-광주세계수영- 남자수구, 몬테네그로에 6-24패…조별리그 3패로 마무리 2019-07-19 18:53:58
힘찬 함성이 쏟아졌다. 몬테네그로의 득점도 꾸준히 이어졌고, 경기는 최종 스코어 6-24로 끝났다. 비록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지만, 쿼터마다 점수를 올리며 이번 대회 최다인 6점을 기록했다. 3패로 A조 4위가 된 한국은 21일 카자흐스탄과 순위결정전을 펼친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사진 송고 LIST ] 2019-07-18 10:00:02
첫 승 따러 가자 07/17 21:05 서울 한종찬 '강렬한 표정 연기' 07/17 21:05 서울 한종찬 '강렬한 연기' 07/17 21:05 서울 한종찬 '물과 하나되어' 07/17 21:08 서울 이진욱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 추첨식 07/17 21:08 서울 양지웅 내 공이야 07/17 21:08 서울 양지웅...
단독 1위 SK, 또 4연승…키움, 두산 제치고 2위 탈환(종합) 2019-07-17 22:27:58
4연승 KIA 윌랜드 6이닝 1실점 호투…롯데 다익손은 4⅓이닝 3실점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장현구 기자 = '비룡 군단' SK 와이번스가 더욱 힘찬 고공비행을 펼치며 단독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SK는 1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최정의 홈런포 등을...
[광주세계수영]'남자 수구 첫 골' 김문수…"1승 따낼 테니 지켜봐 주세요" 2019-07-15 12:26:29
벅찬 상대였다. 잇따른 실점에 응원 열기도 한풀 꺾인 3쿼터 중반, 마침내 한국의 첫 골이 터졌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김문수는 날카로운 슈팅으로 한국 남자 수구의 세계선수권대회 '1호골'을 기록했다. 관중석에서는 힘찬 함성이 터져 나왔다. '김문수'를 연호하는 목소리도 컸다. 경기 후...
[ 사진 송고 LIST ] 2019-07-15 10:00:02
찬 우하람, '아쉽다' 07/14 17:03 서울 윤동진 '우하람' 환상 연기 07/14 17:03 서울 윤동진 '우하람' 환상연기 07/14 17:04 서울 홍해인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김현종 07/14 17:06 서울 홍해인 방미 일정 마친 김현종 07/14 17:07 서울 윤동진 '우하람' 집중해서 07/14...
'호물로 프리킥 결승골' 부산, 수원에 1-0 승리…2연승 2019-07-13 21:23:40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박종우가 찬 공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굴절된 뒤 왼쪽 골대를 벗어났다. 수원의 문전을 위협하던 부산이 마침내 수원의 골문을 꿰뚫었고, 호물로가 해결사로 나섰다. 호물로는 후반 16분 오른쪽 측면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서 왼발로 강하게 감아 찼다. 공은 상대 골키퍼 박형순의 손끝을 스친...
'롯데의 희망' 서준원의 숙제…100구까지 구위 유지해야 2019-07-10 18:53:57
23경기에서 2승 5패 평균자책점 5.36을 기록 중이다. 사이드암으로서 시속 150㎞ 이상 빠른 공을 던지는 서준원은 불펜으로서 적응기를 갖다가 5월 26일부터 선발로 전환, 두 차례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달성하는 등 당찬 투구로 롯데 마운드에 희망을 던지고 있다.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