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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 박민영 구하기 위해 힐러로 활약…시청률 소폭 상승 2014-12-17 07:10:02
기사를 보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로 인해 채영신은 위기에 처하게 됐고, 서정후(지창욱)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힐러’로 분해 채영신을 구해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펀치’는 6.8%, mbc ‘오만과 편견’은 9.9%를 기록했다. (사진출처: kbs ‘힐러’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힐러’ 지창욱, 정체 숨기고 박민영 구출…화려한 액션 ‘눈길’ 2014-12-17 04:58:02
때 서정후는 채영신이 폭력현장을 보게 될 경우 발작을 일으킨다는 기억을 떠올리고는 정체를 숨긴 채 그를 구하러 갔다. 서정후는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며 패거리들을 단번에 제압했고, 위험에 빠진 채영신을 구해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힐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힐러’...
‘힐러’ 박민영, 만취해 정치인 성접대 기사 보도…회사는 ‘발칵’ 2014-12-17 03:44:01
살아야 한다”며 그를 보호하려 했다. 결국 채영신은 술에 취해 편집장의 허락 없이 자기 마음대로 기사를 내보냈고, 다음날 채영신의 회사는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았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힐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힐러’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힐러’ 지창욱-박민영, 거실에서 손잡고 동침…‘다정’ 2014-12-17 01:27:02
팔을 꼭 붙들며 잠들었다. 서정후는 그런 채영신을 잠시 바라보더니 “아니, 이 여자가 겁대가리 없이”라며 말을 하고는 함께 잠이 들었다. 다음날 채영신의 아버지 채치수(박상민)는 소파에서 둘이 함께 잠이 든 모습을 보았고 “이놈의 새끼가 진짜 죽으려고 확!”이라고 외치며 의자를 던지려고 했다. 하지만 편안하게...
`힐러` 지창욱-박민영 서로에게 기대 잠들어, 어릴때도 한 공간에 `눈길` 2014-12-17 01:18:05
바라봤다. 어릴 적, 그들은 그렇게 한 공간에 있었다. 그런 서정후와 채영신이 이제는 다른 곳, 다른 이름을 갖고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다. 서정후는 봉주라는 가명으로 기자생활을 시작, 채영신의 후배가 되었다. 술이 취한 채영신을 데려다주었다가 그만 그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게 됐다. 거실에서 잠든 두...
‘힐러’ 박민영, 복사기 향해 속사포 욕 발사 2014-12-17 00:45:01
떼라고 한마디 했다. 채영신은 장병세가 사라지자마자 크게 한숨 쉬며 “지금 나 피하는 게 좋을 걸”이라며 서정후(지창욱)에게 경고했다. 결국 채영신은 자신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이런 시베리아 복사기. 이 녀석 이 복사기 정신 안 차릴래? 복사기를 바꾸든가 해야지”라며 욕설을 내뱉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 찌질한 봉주에서 힐러로 변신…박민영 구해 2014-12-17 00:38:10
채영신(박민영)을 쫓아다녔다. 채영신은 김문호(유지태)를 만나고 와서 기분이 매우 언짢은 상황이었다. 그녀가 주연희(김리나)의 성접대 기사를 쓰고 난 후 김문호가 찾아와 "그 기사 나에게 넘기라"고 제안했기 때문. 서정후는 채영신 뒤를 졸졸 쫓아가다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그는 얼른 교신 장치를 귀에 달고...
`힐러` 유지태, 박민영 찾아와 "성접대 기사, 나한테 넘겨라" 2014-12-17 00:09:47
당황한 채영신은 아무말 못했다. 김문호는 "당신은 당신은 물론 주연희도 지키지 못한다. 그러니 이 기사를 나에게 넘겨라"라고 제안했다. 채영신은 김문호에 제안에 화가 났다. 그녀는 집에 돌아오는 길에 "참나. 그런 사람이었던거지. 힘없는 기자들 기사 빼앗아서 그 자리까지 올라간거다"라며 김문호를 욕했다.
‘힐러’ 박민영, “JYJ 김재중에 ‘허그’ 포인트 안무 캡처해서 가르쳐줬다” 2014-12-16 18:03:13
춤 가르쳐줬다니 부럽네”, “힐러 박민영, 앞으로도 관심있게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드라마 ‘힐러’는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청춘들의 이야기로 박민영은 극 중에서 오리아나 팔라치처럼 유명한 기자를 꿈꾸는 근성으로 가득찬 인터넷 신문사 연예부 기자 채영신 역을 맡았다.
`힐러` 지창욱, 연예부 기자로 위장 취업 `고달픈 모습` 눈길 2014-12-16 15:29:11
펼쳐진다. 16일 KBS2 `힐러` 제작진 측은 채영신(박민영)의 뒤를 캐기 위해 연예부 신입기자로 위장 취업 하게 된 서정후(지창욱)의 고달픈 하루가 느껴지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후는 다양한 표정 변화로 생고생 직장 생활을 예고하고 있다. 누군가를 보며 몸을 움츠린 채 놀라고 있는 표정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