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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이재명" vs "그분은 야당에 있다" 2021-10-13 19:11:08
기획본부장, 이화영 천화동인 1호 대표 등 핵심 증인”이라며 “국민적 의혹인 이 사건을 파헤치지 않고 어떻게 민생을 말하느냐”고 했다.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은 “김씨가 그분이라고 말했는데, 김씨는 유 전 본부장을 동생이라고 부르니 그분은 누구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성남시는 자본 조달 능력이 없는...
[사설] "절반은 그분 것" 진실 규명이 대장동 수사 요체다 2021-10-13 17:15:27
‘그분’ 논란만 해도 그렇다. 녹취록에는 천화동인 1호 대주주인 김씨가 배당받은 1208억원에 대해 “절반은 그분 소유”라고 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그런 말을 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가 “사업자 간 갈등이 번지지 못하게 하려고 말했다”고 번복했다. 논란이 일자 변호인이 나서 김씨가 그런 말을...
野 "성남도개公·금융사, 대장동 초과이익 소수에 몰아주기 공모" 2021-10-13 17:02:47
민간업자인 화천대유와 관계사인 천화동인 1~7호는 자본금으로 3억5000만원을 출자한 뒤 지난 3년간 4040억원의 배당금을 받았다. 박 의원은 “과반 의결권을 가진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사업 수익 배분을 변경할 권한이 있었지만 성남의뜰의 제안을 그대로 수용했다”며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물론 하나은행 등 금융사들도...
외교부, '대장동 핵심' 남욱 여권 무효화 작업 착수 [종합] 2021-10-13 11:44:09
변호사는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4호 실소유주로 2009년부터 대장동 개발 사업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졌다. 대장동 의혹이 본격적으로 불거지기 전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 변호사는 전날 JTBC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의 신변 문제가 정리되면 곧 귀국해 검찰 조사에 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현...
'대장동 키맨' 남욱 "350억 로비 논의…대상은 기사에 나오는 분들" 2021-10-12 21:39:37
남 변호사는 12일 저녁 JTBC 유선 인터뷰에 출연해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등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남 변호사는 "김씨가 350억의 로비 비용이 든다는 얘기를 했다"며 "(김씨와) 비용 문제로 다툴 때 큰일이 나겠다고 생각했다. 외부로 나가면. 그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 우리가 내라고 해서...
남욱 "김만배, 유동규 '그분'이라 지칭 안해…형, 동생 불렀다" 2021-10-12 21:00:36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이자 천화동인 4호의 소유주로 알려진 남욱 변호사가 “김만배 회장과 유동규 본부장의 평소 호칭은 형, 동생”이라고 밝혔다. 남 변호사는 12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김만배씨가 유동규 본부장에게 ‘그분’이라고 지칭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남 변호사는 "그런...
檢,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영장 청구 2021-10-12 19:14:18
회계사가 제출한 녹취록에 천화동인 1호의 배당금을 두고 김씨가 “절반은 ‘그분 것’”이라고 발언한 내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한편 천화동인 4호의 실소유주인 남욱 변호사는 이날 JTBC와의 인터뷰에서 “김씨가 유 전 본부장에게 줘야 할 지분을 이야기해왔다”고 밝혔다. 배당이 시작된 2019년부터 김씨가 유...
대장동 정면돌파 나선 이재명 "경기도 국감 받겠다" 2021-10-12 17:19:05
(천화동인1호 실소유주인) ‘그분’임을 고백하고 당당하게 특검 수사를 자청해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무죄 판결과 관련, ‘재판 거래’ 혐의(공직자윤리법 위반 등)로 권순일 전 대법관을 검찰에 고발했다.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을 비롯한 5명에...
윤석열 "이재명, 국민 미개인 취급에 적반하장…심판 받으라" 2021-10-12 16:25:42
따르면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는 천화동인 1호의 배당금과 관련 "절반은 그분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이날 자정 무렵까지 14시간 넘게 조사를 받은 뒤 '그분 것'이라고 언급한 이유를 묻는 취재진에게 "제 입장에선 더 이상의 구(舊) 사업자 갈등은 번지지 못 하게 하...
국민의힘 "與 지지층도 이재명 게이트 인정…李 특검 받아야" 2021-10-11 17:54:35
천화동인 1호 배당금의 절반은 ‘그분 것’”이라는 김만배 전 머니투데이 부국장의 발언이 이 지사를 의미한다는 것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도 이번 사건을 ‘국민의힘 게이트’로 몰아가는 이 지사의 발언을 거론하며 SNS에 “거짓말도 계속하면 진실이 된다는 괴벨스식 국민세뇌 선동이자, 국민을 두 패로 나눠 싸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