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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감 잡았다"…부활 신호탄 2020-03-02 14:25:07
이어 최종일 2타를 더 잃었다. 순위가 공동 7위까지 밀렸다. 2004년 프로에 입문한 배상문은 한때 ‘최경주의 후계자’로 불리며 승승장구했다. PGA투어 2승, 국내 투어(KPGA) 9승, 일본 투어(JGTO) 3승 등 통산 14승을 수확했다. 그러나 스물아홉이던 2015년 군에 입대해 2년간 투어를 쉰 이후 감이 무뎌졌다....
[궁금한 골프 WHO] 한국인 7번째 PGA 투어 챔프 꿈 이룬 임성재 누구 2020-03-02 09:54:20
말을 들을정도로 코스공략이 까다로웠다. 그는 최종일 이홀들에서 버디 2개를 잡아냈다. 혼다클래식은 2009년 양용은이 타이거 우즈(미국)을 꺾고 PGA투어 첫승을 올린 대회라는 점도 의미가 특별하다. 이 대회로 자신감을 얻은 양용은은 얼마안 가 타이거 우즈를 메이저 대회에서 다시 한 번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이관우...
'18세 특급 기대주' 김주형, 우승보다 빛난 존재감 2020-03-01 15:05:02
269타로 마쳐 단독 4위에 올랐다. 사흘간 64-68-67타를 쳤고, 최종일 4라운드에서도 1언더파 70타를 적어 내는 등 나흘 내내 언더파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줄곧 선두를 지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대했지만 마지막날 타수를 충분히 줄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4위 상금은 우리돈 약 4000만원. 출...
'롱퍼터 달인' 스콧, 1442일 만에 쓴 부활 드라마 2020-02-17 17:09:11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를 1언더파로 마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 스콧은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67만4000달러(약 19억8900만원)를 챙겼다. 이번 대회는 명칭이 인비테이셔널로 바뀌고 총상금이 190만달러 늘어나는 등 ‘특급 대회’로 격상돼 치러졌다. 스콧은 2005년 ‘닛산오픈’으로 열렸던...
"누나, 다음엔 함께 우승하자"…이민우, 유럽투어 첫승 신고 2020-02-09 16:02:56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친 이민우는 유럽투어 통산 1승을 기록 중인 장타자 라이언 폭스(호주)를 2타 차로 밀어내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민지가 그의 우승퍼트를 그린 옆에서 지켜봤다. 이민우는 “누나와 같은 대회에서 경기할...
울산 141명·제주 111명 소방공무원직 채용 2020-02-05 15:57:00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주소지가 울산시, 지난달 1일 이전까지 주소지가 울산시인 기간을 합산한 것이 총 3년 이상인 사람에 한한다. 경채는 지역 제한 없이 전국 단위로 선발한다. 지원서는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내달 28일에 시행될...
"또 하타오카냐?"…2주 연속 역전 우승 노리는 김세영, 결말은? 2020-01-26 09:12:01
함께 연장전까지 진출했고 김세영은 하필 최종일 1오버파를 쳐 공동 7위로 주저앉았다. 이번 대회 3라운드까지 단독 1위 삭스트롬이나, 동포 다니엘 강보다 하타오카가 신경쓰이는 것은 지난주 대회를 포함해 하타오카가 한국(계)선수들의 우승을 여러차례 견제한 전력 때문이다. 박인비의 우승은 물론, 고진영, 박성현,...
임성재, 시즌 세 번째 '톱10'…"퍼팅감 잡았어요" 2020-01-20 15:28:25
벙커는 여전히 불안정하다. 이번 대회 최종일 12번홀(파4)이 그랬다. 페어웨이 벙커에서 친 두 번째 샷이 그린 뒤편 벙커에 빠졌고, 여기서 친 세 번째 샷이 다시 그린 앞쪽 벙커에 들어갔다. 결국 4온 2퍼트로 더블보기가 터져나왔다. 지난 대회 소니오픈 마지막 날 16번홀(파4)에서 벙커와 벙커를 오가는 ‘비투비(벙커...
김주형이 누구야?…디오픈 티켓 따낸 '10대 천재골퍼' 2020-01-19 15:56:15
열린 대회 최종일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꿨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적어낸 그는 단독 4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0시즌 두 번째 출전 대회 만에 잡아낸 ‘톱10’이다. 그는 지난 12일 아시안투어 개막전 홍콩오픈에서 6언더파 공동 18위로 시즌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 5위 이내 선수에게 주는 디오픈...
김세영 "빨간바지 입고 '올림픽 金메달+메이저 첫승' 두 토끼 잡겠다" 2020-01-19 15:04:56
‘빨간 바지의 마법사’로 유명하다. 대회 최종일 빨간 바지를 입고 나와 극적인 역전승을 자주 올린 덕분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최종일 빨간 옷을 입고 우승컵을 들어올린 데서 영감을 받았다. 빨간 바지를 입고 일곱 차례 연장전을 치른 가운데 핀 위치를 잘못 알고 샷을 했던 때만 한 차례 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