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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도시 포항, 해양 레저도시로…크루즈·마리나 산업서 길 찾아야" 2021-10-27 17:44:26
친수(親水)문화 육성과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홍 연구위원은 “해양레저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친수문화’ 보급이 필수적”이라며 “청소년 해양레저 체험과 지역축제 등으로 대다수 시민이 해양레저에 대한 관심을 두게 된다면 해양레저 도시 브랜드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해양산업 생태계 구축은...
"포항을 제2의 오다이바로 만들어야" 2021-10-27 17:11:28
해양친수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 주민이 즐길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야 외지인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홍 연구위원은 해양친수공간으로 크루즈와 해수욕장, 스킨스쿠버 시설 등을 꼽았다. 뒤이어 토론자로 나선 이재형 한국해양대학교 해양스포츠과학과 교수 역시 관광 인프라의 중요성을...
부동산 개발 사업서 85억 빼돌린 수자원公 직원 2021-10-21 17:14:55
‘친수구역 활용을 위한 특별법’ 때문이다. 주요 강과 하천 인근을 개발하면 사업 수익의 90%를 상수도 기금으로 돌리는 것이 골자다. 상수도 기금의 관리 주체라는 이유로 수자원공사는 부동산 개발 사업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 업계에선 이번 사건을 계기로 환경부와 수자원공사가 본질적인 부동산 사업 개선안을...
[단독] 수자원공사 직원, 부산 부동산 개발 사업에서 85억 횡령 2021-10-21 08:08:30
제정된 '친수구역 활용을 위한 특별법' 때문이다. 주요 강과 하천 인근을 개발하게 되면 사업 수익의 90%를 상수도 기금으로 돌리는 것이 골자다. 상수도 기금의 관리 주체라는 이유로 수자원공사는 부동산 개발 사업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 공기업 직원이 부동산 개발 사업을 통해 치부를 했다는 점에서 지난...
은수미 성남시장이 최근 수질개선 민원이 제기된 '수정구 창곡천을 현장방문' 빠른 조치를 당부 2021-10-13 15:12:48
선정될 만큼 접근하기 편하고 산책로와 친수시설이 잘 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이 많이 찾는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LH와 잘 협의해 신속히 조치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객 입장에서 좀 더 접근이 쉽고 안전한 탄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LH 측에 오염수 처리를 위한...
요트서 현장실습 하던 고교생 익사…해경, 수사 나서 2021-10-07 20:24:20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2분께 여수시 웅천친수공원 요트 정박장 해상에서 고교 3학년인 A군이 잠수작업 실습을 하던 중 사망했다. 사고 당시 A군은 잠수 장비를 착용하고 요트 선체 외부 바닥 면에 달라붙은 따개비 등 이물질을 제거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A군이 수면 위로 고개만 내민 채 잠수 장비를 점검하던 중...
여수서 잠수 작업 실습하던 고교생 바다에 빠져 '참변' 2021-10-06 20:07:54
웅천친수공원 요트 정박장 해상에서 잠수 작업 실습 중이던 고등학교 3학년 A군이 실종됐다. 해경은 즉시 공원에 상주하는 해양레저업체 관계자에 협조를 요청했고, 수중 수색을 하던 중 A군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사망했다. 사고 당시 A군은 잠수 장비를 착용하고 요트 선체 외부 바닥에 달라붙은 따개비 등...
워터웨이플러스, 2021 경기국제보트쇼 참가 ‘아라마리나’등 다양한 교육 및 사업 소개 2021-10-02 03:17:00
활성화, 아라뱃길 친수경관시설관리, 강문화관 운영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아라마리나는 해양과 내수면을 아우르는 허브마리나로서 요트 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수도권 최고의 마리나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국제보트쇼는 보트 및 요트, 부품 기자재, 스쿠버, 캠핑 등 해양레저산업의 모든...
부산 송도해수욕장, '연안정비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2021-10-01 06:00:07
수중 방파제 건설, 백사장 모래공급, 친수공간 조성 등 연안정비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평균 폭이 10∼15m에 불과하던 백사장은 50∼70m로 넓어졌고 현재까지도 추가 모래 공급 없이 넓어진 폭을 유지하고 있다. 해수부는 이 밖에 충남 서천군 다사2지구와 인천시 옹진군 장골해수욕장 지구를 우수 사례로 선정하는 등...
열린부산·건축포럼 10월1일 개최 2021-09-30 18:04:51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을 연다. 정재훈 부산대 교수의 사회로 ‘해양문화관광도시와 월드엑스포’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구모룡 해양대 교수가 ‘해양도시 부산의 해양문화와 월드엑스포 2030’, 홍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이 ‘해양수도와 해양친수·관광문화’란 주제로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