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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성, 남편 등 시가 식구 6명 독살 자백 2019-10-19 16:40:02
결혼해 인도 케랄라주의 시부모 집에서 함께 살았다. 조셉은 자신을 대학교수라고 속였고, 교회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마을 사람들로부터 존경받았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조셉은 대학교수로 일한 사실이 없다. 그는 재산에 욕심을 내다 2002년 시어머니에게 청산가리가 든 수프를 먹여 살해했다. 조셉은 시어머니 사망...
'성폭행 주교 항의' 수녀, 수녀회 축출…"바티칸, 정의 부정" 2019-10-18 11:55:24
인도 남부 케랄라주(州) 성클라라 수녀회(Fransciscan Clarist Congregation) 소속 루시 칼라퓨라 수녀는 자신을 방출한 수녀회 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요구가 교황청에서 기각됐다고 밝혔다. 칼라퓨라 수녀는 취재진에 "교황청이 나를 위한 정의를 외면했다"고 호소했다. 그는 교황청이 자신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별도로...
인도 남부 테러 경계령…"파키스탄 테러리스트 잠입 가능성" 2019-09-10 12:53:57
케랄라주 경찰 등은 현지 전역에 비상 경계령을 내렸다. 특히 공항, 기차역, 버스 정류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경계 강화에 나섰다. 인도에서는 지난달 5일 인도령 카슈미르(잠무-카슈미르주)에 대한 인도 정부의 헌법상 특별지위 박탈 조치 후 테러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 인도 정부의 조치에 반발한 현지...
올해 인도 전역 홍수 피해 사망자 1천명 넘어 2019-08-19 11:59:39
마하라슈트라주로 이곳에서만 245명이 숨졌다. 이어 남부 케랄라주(155명), 동부 웨스트벵골주(154명), 동부 비하르주(130명), 서부 구자라트주(107명)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지난해 400여명이 홍수로 숨진 케랄라는 2년 연속 심한 물난리를 겪고 있다. 최근 집중호우가 계속된 북부 히마찰프라데시주에서도 산사태 등...
인도 남부 홍수 피해 확산…227명 사망·이재민 100만명 2019-08-13 11:15:49
침수돼 8만1천명의 농부가 피해를 봤다. 케랄라 북쪽에 인접한 카르나타카에서도 최근 48명이 숨졌다. 인도를 대표하는 유적지 중 하나로 유네스코(UNESCO)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함피 유적지도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 밖에도 동부와 서부 지역 곳곳의 도로와 다리가 침수됐고 정전도 속출했다. 케랄라 주민...
태풍 레끼마·계절성 폭우 영향‥아시아 곳곳서 수백명 사망·실종 2019-08-11 05:12:20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케랄라에서는 9일에만 20명이 숨지는 등 최근 사흘간 3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케랄라의 말라푸람에서는 폭우로 대형 산사태가 벌어져, 40명 이상이 토사 아래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재난 당국은 사고 현장이 수습되면 사상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미얀마와 베트남에서도 폭우로 인한...
주말 아시아 곳곳 물난리 큰 피해…수백명 사망·실종 2019-08-10 20:45:49
목숨을 잃었다. 케랄라의 말라푸람에서는 폭우로 대형 산사태가 벌어져, 40명 이상이 토사 아래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재난 당국은 사고 현장이 수습되면 사상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케랄라의 핵심 공항인 코치 국제공항은 활주로로 밀려든 물 때문에 11일까지 폐쇄됐다. 피해 지역의 학교도 대부분 휴교에...
인도 남부 홍수 피해로 87명 사망…수십명 매몰 2019-08-10 13:48:09
매체는 수십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고 전했다. 당국은 케랄라 등 남부 4개 주에서만 4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남아시아의 몬순 시즌은 6월 중하순부터 시작돼 9월까지 이어진다. 지난해 몬순 시즌에는 케랄라를 중심으로 남아시아 전역에서 1천200명 이상이 숨졌다.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
남아시아 홍수로 650여명 사망…"1천만명 피해" 2019-07-23 13:04:34
피해를 봤다. 기상 당국은 인도 남부 등에도 앞으로 비가 더 올 예정이라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남아시아의 몬순 시즌은 6월 중하순부터 시작돼 9월까지 이어진다. 지난해 몬순 시즌에는 인도 남부 케랄라주를 중심으로 남아시아 전역에서 1천200명 이상이 숨졌다. cool@yna.co.kr (끝)...
홍수 피해 가정집 들어간 호랑이…침대에서 하루종일 `꿀잠` 2019-07-20 21:30:42
수로 목숨을 잃은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북동부와 네팔, 방글라데시 등에는 몬순 홍수가 강타해 12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수백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남아시아의 몬순 시즌은 6월 중하순부터 시작돼 9월까지 이어지는데, 지난해 몬순 시즌에는 인도 남부 케랄라주를 중심으로 1천200명 이상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