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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vs 비호감] '상류사회' 상류층의 욕망은 '19금'+'복면가왕' 인가 ① 2018-08-27 09:33:59
태준(박해일 분)과 대기업 재단의 부원장 자리까지 오른 젊고 매력적인 아내 수연(수애 분), 이 부부가 대한민국 최상류층으로 입성하는 과정에서 겪는 온갖 추악한 행태를 2시간 동안 꾹꾹 눌러 담았다. 많은 것을 담으려 했지만 정교하진 않았다. 인기와 존경을 한 몸에 받던 잘생기고 능력 있는 교수가 정당 입당을...
박해일 "'상류사회' 정치인 비서관과 불륜 … 안희정과 연관 없다" (인터뷰) 2018-08-22 16:02:39
장태준은 국회의원 공천을 제안받고 보수 정당인 민국당에 입당하지만, 어두운 거래를 알고 선을 위해 행동하는 캐릭터다. 인간의 욕망과 선의를 동시에 보여주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캐릭터로 꼽힌다. 박해일은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찬사받아왔다. '상류사회'에서는 인간의 욕망 뿐 아니라 노출과...
박해일 "욕망 좇는 정치신인…그래도 선 넘지 않으려 하죠" 2018-08-22 14:25:42
당신도 클린턴 되고 나서 사고 치라고."(수연) 태준과 수연이 나누는 대화는 부부라기보다 마치 동지 같다. "저 역시 동료, 친구 같은 느낌으로 수애 씨와 연기했어요. 그래서 부담이 덜했죠. 부부는 일심동체지만, 욕망의 차이는 다른 것 같아요. 수연은 욕망을 위해 불구덩이까지 가려고 하는 의지가 크지만, 태준은 선...
수애 "재능보다 많은 사랑받아…대중과 친해지고 싶어" 2018-08-22 12:41:25
'태준'과 '수연'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다. 수애는 수연 캐릭터에 대해 "본인은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능력 없는 사람이 금수저라는 이유로 쉽게 기회를 얻는 것을 목격하고 부당하다는 생각에 빠지는 인물"이라며 "그로 인해 열정이 야망으로 변질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다만, '수연'이 아닌...
'상류사회' 수애 "비혼주의자 아냐, 결혼 늘 생각" (인터뷰) 2018-08-22 11:52:10
동지애를 느끼는 사이로 발전했다. 수애는 "처음 수연과 태준은 완벽한 파트너쉽 관계였다"며 "침대도 따로 쓰는 동지"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연기를 하다가 (박해일과) 호흡이 좋아졌고, 촬영을 끝내고 보니 '가장 속내를 보이는, 가장 내 편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수애 "'상류사회'=한국형 '하우스오브카드', 부담 없어" 2018-08-22 11:50:30
수연은 욕망의 끝을 보여주고, 남편인 태준(박해일 분)은 욕망보단 정의를 지키려는 인물에 가깝다.수애는 "수연이 미술관 큐레이터가 아니었다면, 금수저들 사이에 낀 사람이 아니었다면 그저 열정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 싶었다"며 "수연은 능력이 있고,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 금수저가 기회를 얻는 걸...
영화보다 더한 현실에 식상해진 '상류사회'의 민낯 2018-08-22 06:00:00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 분)은 우연한 기회에 유력 정당 국회의원 후보로 낙점받는다. 그의 아내이자 재벌 계열 미술관 부관장 '수연'(수애 분)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 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상류사회' 수애·박해일 베드신+욕망, 가을 극장가 접수할까 (종합) 2018-08-21 18:52:41
장태준을 연기한다. 수애가 맡은 오수연은 능력과 야망으로 가득 찬 미술관 부관장이다. 변혁 감독은 "이 시대의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라면서 "우리나라가 가진 역동적인 긍정적인 에너지는 강렬한 상승 욕구도 내포하고 있다"며 "에너지가 지나치면 욕심, 탐욕이 되는데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 '상류사회' 수애 "박해일과 부부 연기, 독특한 경험" 2018-08-21 17:13:13
가득 찬 미술관 부관장이다. 수애는 "수연과 태준은 촬영을 시작하기 전엔 동지라고 생각했는데, 끝내고 보니 수연에게 태준은 내 편이고 내 민낯을 보여줄 수 있는 내 사람 같았다"고 말했다. 박해일에 대해선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장에서 냉철하고 따뜻했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연출자인...
‘상류사회’ 수애 “영화 속 모든 배우들의 색다른 연기가 관람 포인트” 2018-08-01 11:35:20
장태준을 연기한 박해일은 “지금까지 맡았던 캐릭터 중에서 가장 야망이 있는 캐릭터라는 점에 가장 호기심이 컸다”라고 말해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그의 색다른 모습을 기대케 했다. 이어 능력과 야망으로 가득 찬 미술관 부관장 오수연을 맡은 수애는 “극 중 수연은 성공이란 욕망을 좇는 캐릭터다.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