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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언더파 대기록 김세영 "다음 목표는 58타와 메이저 우승" 2018-08-09 15:40:05
이전까지 LPGA 투어 72홀 최저타 기록은 2004년 카렌 스터플스(잉글랜드)의 258타였고, 최다 언더파 기록은 2001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2016년 김세영이 작성했던 27언더파였다. 두 개 기록을 한꺼번에 경신한 김세영은 이 대회에서 투어 통산 7승째를 수확하며 LPGA 투어 사상 최초로 30언더파를 넘어선 주인공이...
아르헨티나부터 파나마까지…`월드투어` 드림캐쳐, 남미 사로잡은 `일곱 악몽` 2018-08-07 09:16:39
다시 한번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두 번째 월드투어 `WELCOME TO THE DREAMWORLD` 남미 공연을 마친 드림캐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이동,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KCON 2018 in LA`에 스페셜 아티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
'신데렐라' 홀, 메이저대회서 첫 승 트로피 2018-08-06 18:45:16
스터플스 이후 14년 만이다.홀은 “프로 전향 후 우승한 적이 없어 항상 농담으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할 거야’라고 말해왔다”며 “그리고 진짜 그 일을 해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 후 홀을 번쩍 들어올린 캐디이자 아버지인 웨인은 “브리티시 여자오픈 챔피언 퍼트를...
아빠가 캐디 맡아 우승한 홀…마스터스 열리는 조지아로 작명 2018-08-06 06:24:07
데이비스(4승), 앨리슨 니컬러스, 카렌 스터플스(이상 1승) 등 세 명이 전부였다. 홀은 또 2004년 이 대회 스터플스 이후 14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잉글랜드 여자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3라운드까지 1타 차 2위였던 홀은 이날도 경기 내내 3라운드 선두 폰아농 펫람(태국)을 추격하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유소연,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 3위…우승은 홀 2018-08-06 02:47:17
플스 이후 올해 홀이 14년 만이다. 2009년에는 스코틀랜드의 카트리나 매슈가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로는 유소연 외에 김세영(25)이 9언더파 279타, 세계 랭킹 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과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우승자 김인경(30)은 이븐파 288타, 공동 39위로 대회를 마쳤다. emailid@yna.co.kr...
UFC 강경호, 1-2로 판정패…세후도 플라이급 새 챔피언(종합) 2018-08-05 16:08:46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UFC227 언더카드 밴텀급 3라운드 경기에서 히카르도 라모스(23·브라질)에게 1-2로 판정패했다. 2013년 UFC에 데뷔한 강경호는 2연승을 거둔 뒤 2014년 9월 입대했다. 제대 후에도 훈련을 거듭한 끝에 올해 1월, 3년 4개월 만에 옥타곤 복귀전을 치러 구이도...
브리티시여자오픈 태국·영국·한국 3파전 2018-08-05 11:26:57
카렌 스터플스가 우승한 이후 잉글랜드 선수는 아무도 브리티시여자오픈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홀은 이번에 우승한다면 꺼져가던 신인왕의 꿈에 다시 불씨를 지필 수 있다. 메이저대회에 걸린 신인왕 포인트는 무려 300점이다. 컷을 통과하지 못해 신인왕 포인트를 보태지 못한 고진영(23)과 격차를 좁힐 기회다. 홀은 또...
UFC 강경호, 라모스에 석연치 않은 판정패…3연승 마감 2018-08-05 10:46:42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ufc227 언더카드 밴텀급 3라운드 경기에서 라모스와 싸워 타격에 앞서고도 패해 4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강경호는 1라운드에서 타격전을 벌였다. 2라운드에서는 두 선수 모두 테이크다운을 빼앗으며 그라운드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마지막 3라운드에서...
UFC 강경호, 타격 앞서고도 1-2로 판정패…3연승 마감 2018-08-05 10:25:29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UFC227 언더카드 밴텀급 3라운드 경기에서 히카르도 라모스(23·브라질)에 1-2로 판정패했다. 2013년 UFC에 데뷔한 강경호는 2연승을 거둔 뒤 2014년 9월 입대했다. 제대 후에도 훈련을 거듭한 끝에 올해 1월 3년 4개월 만의 옥타곤 복귀전을 치러 구이도 카네티(29·아르헨티나)에...
유소연·박성현, 브리티시여자오픈 선두 맹추격 2018-08-05 05:48:14
스터플스 이후 14년 동안 브리티시오픈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호주 교포 이민지와 히가 마미코(일본)가 박성현과 함께 3타차 공동 4위(10언더파 206타)에 포진, 최종일 우승 각축에 뛰어들었다. 세계랭킹 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3위(6언더파 210타)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인경은 2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