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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대권 뒷심' 다름아닌 LA…셀럽 파티로 인맥·돈줄 관리 2024-08-29 18:22:26
남편 엠호프 따라 이주…할리우드 인맥 쌓으며 영향력 길러 부통령 되고도 거의 매달 방문…올해 여섯차례 모금행사 열며 대권 무대로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남편 더그 엠호프와 머무는 자택이 위치한 캘리포니아주 도시 로스앤젤레스(LA)가 해리스의 대권 도전을...
독일 축제서 '흉기 참사'…3명 사망·6명 중상 2024-08-24 09:50:40
성명을 내고 도시 중심부 시장가인 프론호프에서 도시형성 650년을 기념한 축제의 일환으로 라이브 음악 공연이 진행되던 중 공격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을 통제한 채 수사를 진행 중이다. dpa는 이번 사건으로 축제가 일시 중단됐고 졸링겐 중심가가 사이렌과 헬기 소리로 뒤덮였다고 보도했다. 현지...
독일 축제서 흉기 공격에 3명 사망·6명 중상…"범인 도주"(종합2보) 2024-08-24 09:39:40
프론호프에서 도시형성 650년을 기념한 축제의 일환으로 라이브 음악 공연이 진행되던 중 공격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시에서 (이런) 공격이 벌어져 가슴이 찢어진다. 우리가 잃은 이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부상을 입고 사투 중인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을 통제한 채...
러시아서 프리고진 1주기 추모 행사…"애국자로 기억해야" 2024-08-24 07:55:59
포로호프스코예 공동묘지에 있는 프리고진의 무덤에서는 1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추모식을 주도한 정교회 신부는 기도문을 낭독했고, 여성들이 찬가를 불렀다. 추모객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전과를 올렸지만, 쿠데타 시도 후 사망한 그를 영웅으로 기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을 드미트리라고 소개한 한 남성은...
[美민주 전대] '새로운 앞길' 해리스…'과거 회귀' 트럼프와 대척점 부각(종합) 2024-08-23 17:37:41
엠호프에 감사를 표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이어 자신이 대선 후보가 되도록 길을 열어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영원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 전 해리스 부통령에게 전화해 행운을 빌었다고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다. 한편,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후보 수락 연설을 38분간 진행해 전당대회 첫날 40분...
사춘기 소녀 품어준 '마멀라'…의붓딸, 해리스에 감사 전해 2024-08-23 16:47:08
호프(25)가 예민한 사춘기 시절 자신을 보듬어준 새엄마 해리스에게 감사와 애정을 표했다. 해리스의 남편 더글러스 엠호프가 첫번째 결혼에서 얻은 자녀인 엘라는 이날 해리스 부통령의 조카 미나 해리스, 대녀(goddaughter) 헬레나 허들린과 함께 찬조연설자로 나서 지지를 호소했다. 엘라는 "카멀라는 내가 14세였을 때...
'전사' 해리스, 대관식서 짙은 남색 파워슈트 '전투모드' 2024-08-23 16:34:47
엠호프는 해리스 부통령에게 '즐거운 전사'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재킷에 바지, 블라우스 차림의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짙은 남색으로 톤을 맞췄다. 전당대회 첫날과 마찬가지로, 직선을 강조한 재킷과 바지의 파워 정장에 여성스러운 느낌의 블라우스를 매치했다. 각진 어깨에 넓은 옷깃의 재킷, 통 넓은...
[美민주 전대] 2만3천500석 가득 채운 당원들…해리스 승리 기대에 환희(종합) 2024-08-23 14:33:04
엠호프와 부통령 후보인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부부가 무대로 올라왔고, 넷이 함께 손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는 순간 경기장 천장에 있던 파란, 하얀, 빨간색 풍선 10만개가 머리 위로 쏟아졌다. 여운이 남은 당원들은 연설이 끝나고도 귀가하지 않고 한동안 남아 무대에서 사진을 찍고 "USA"를 외치면서 11월 대선...
[美민주 전대] 특별한 결혼기념일 "축하해 더기"…손키스 날린 엠호프 2024-08-23 14:28:00
대한 '헌사'로 수락연설 시작…엠호프, 눈물 글썽 가족 총출동, 여동생 마야·조카 등 지지 연설…의붓딸 "늘 내 얘기 들어준 사람"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내 남편 더그에게. 나에게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좋은 파트너, 콜과 엘라에게는 아빠여서 고마워. 축 기념일. 나는 당신을 정말 많이...
[美민주 전대] '애프터 파티' 해리스 "우리는 약자…남은 여정 험난할 것" 2024-08-23 14:06:23
후보 수락 연설…엠호프 "결혼 당시 상상도 못한 일" (시카고=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오늘은 즐기지만 내일부터는 일로 돌아가자."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전당대회 마지막날 수락 연설을 마무리한 뒤 행사장인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이어 열린 '애프터 파티'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