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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펫컬처] 3D 프린트 휠체어 선물 받은 앞발 없는 강아지 화제 2014-08-26 10:26:15
데드릭이라는 기술자가 보고 페이스북 쪽지를 통해 터보를 위한 카트를 만들어주겠다고 연락이 왔다. 쪽지를 받은 지 이틀 만에 카트를 만들었다고 연락이 왔고, 이틀 후 실제 카트가 배달됐다. 그 카트는 바로 3D 프린트 기술로 만들어진 휠체어였다. 터보에게 휠체어를 보내 온 마크 데드릭은 알고 보니 3dyn이라는 3D...
`룸메이트` 송가연, "고등학교 1학년때 아버지 돌아가셨다" 눈물 2014-08-25 13:37:36
원망해본 적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내게 쪽지를 주셨는데 `즐기는 사람을 따라갈 자가 없다` `열등감 느끼지 말아라`라는 말들이 담겨 있었다. 그 말들이 정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송가연은 "아버지는 내게 다양한 면을 알려준 분이다"며 "앞으로도 잘할 거다. 아빠 딸이니까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아갈 ...
`룸메이트` 송가연, 아버지와 함께했던 한라산 등반하며 "돌아가신 직후 방황 많이 했다" 2014-08-25 11:53:09
쪽지를 항상 책상 위에 두셨는데 처음 받았던 쪽지가 `즐기는 사람 따라갈 자 없다. 뭐든지 즐기면서 해라. 최고가 될 필요도 없고 너무 못해서 사람들에게 욕먹지도 말고 딱 중간만 하고 즐기기만 하면 된다`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열등감 느끼지 말고 수용하고 포용하면서 살아라`라는 쪽지도 있었다. 힘들 때...
`룸메이트` 송가연 "삶 쉽게 포기한 아버지, 난 절대 포기 안 해" 2014-08-24 17:59:59
후 주변 분들이 아버지를 원망하지 말라는 말을 했었다면서 "하늘에 맹세코 원망해 본 적 없다. 학교를 가기 전에 항상 아버지가 쪽지를 책상에 두곤 하셨는데 첫 쪽지가 즐기는 사람을 따라갈 자 없다. 뭐든지 즐기면서 해라. 두 번째 쪽지가 열등감 느끼지 말고 수용, 포용할 줄 알라는 내용이었다."라고 말했다....
`룸메이트` 송가연 아버지, 아버지 장례후 악에 받쳐...처음으로 방황하기도 2014-08-24 17:33:46
쪽지를 책상에 뒀다. 처음은 뭐든 즐기면서 하라는 말이었고 두 번째는 열등감 느끼지 말고 수용할 줄 알고 포용하라는 거였다. 만약 아버지께 말씀을 드린다면 앞으로도 잘 할 거다. 아빠 딸이니까. 아버지도 같이 웃고 계시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송가연 아버지, 짠 하다", "룸메이트...
`뻐꾸기둥지` 이채영, 김경남 시켜 옛남자에 은밀히 `돈 입금` 2014-08-22 21:12:20
이화영이 적어준 쪽지는 최상두의 계좌번호였다. 유성빈은 내색하지 않았지만 그 이름을 유심히 살폈다. 최상두는 생각에 잠겨 있다가 문자 한통을 보냈다. 이화영은 `계좌로 돈 보냈다. 더 이상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 문자를 본 최상두는 화가 나고 어이 없다는 듯 인상을 찌푸렸다. 이화영의 약점을...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 욕조서 행복한 표정 ‘애틋’ 2014-08-21 23:15:02
나에게 사랑하는 말은 언제 할 거냐”는 내용의 메모를 남겼다. 장재열에게 있어 화장실은 유일하게 마음 편히 잠들 수 있는 공간이었고, 그런 특별한 곳을 지해수와 공유하고자 한 것이다. 이에 지해수는 쪽지에 적힌 비밀번호로 화장실에 들어서 장재열이 늘 잠들던 욕조 안에 들어가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과 관계 후 "엄마 이해한다" 2014-08-21 10:41:58
방송 말미에서 장재범은 교도소에 면회 온 엄마에게 "왜 내 말을 안 믿었어. 그 인간은 재열이가 죽였는데. 당신이 사랑한 아들을 당신이 버린 아들이 어떻게 하나 두고 봐"라고 경고하는 쪽지를 전한다. 또한, 조동민(성동일)이 장재범의 아미탈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해 의붓아버지 살인사건의 진실이 밝혀질지 기대가...
평화방송, 프란치스코 교황 생중계 `세월호 유가족 위로` 2014-08-16 12:13:09
더불어 교황은 또세월호 유가족이 건낸 쪽지를 받고는유가족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기도 했다. 교황은 이날 오전 9시 10분, 서울 시청부터 제단이 설치된 광화문 광장까지 카퍼레이드하며 신도들과 시민을 직접 만났다. 교황은 개조한 차량에 올라타 손을 흔들며 시민들의 환영에 화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평화방송...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김혜선에 “내 사람 손대지 마” 분노 2014-08-15 12:29:06
쪽지를 남기고 사라진다. 은현수에게 큰 일이 났다고 직감한 혜정은 복수호를 만난다. 혜정은 복수호에게 “시어머니가 지어준 영양제 중 한 알이 피임약이랑 똑같이 생겼다고 그랬다. 거기다 아랫동서랑 어머니가 절대 비밀을 유지하자는 계약서를 봤다. 현수가 알면 그 계약은 깨지는 거라고”라며 은현수가 했던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