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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텍, 지난해 영업익 309억…전년비 248% 증가 2014-02-26 13:20:59
케이씨텍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09억1605만 원으로 전년 대비 248.8%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40억9747만 원으로 65.6%, 당기순이익은 261억9128만 원으로 133.0%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외국인 삼성전자 사들이나…일주일새 2천억 순매수> 2014-02-19 11:44:21
261억원 어치를 사들여 순매수 규모는 2천394억원이나 됐다. 이 기간에 기관(1천294억원 순매도)과 개인(1천83억원 순매도)이 던진 물량을 외국인이 쓸어담은 것이다. 외국인의 움직임이 바뀐 데는 휴대전화를 중심으로 퍼진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가 사라졌다기보다는 주가흐름에서 찾는 분석이 많다. 그만큼...
직원 횡령에 휘청…힘겨운 워크아웃 끝내고 '재기'…수성, 하네다 공항에 LED조명탑 2014-02-18 21:46:54
2010년 8월 갑자기 찾아왔다. 자금 담당 직원이 261억원을 횡령,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자기자본이 414억원, 그해 연간 매출이 299억원이었다. 연간 매출을 날린 회사는 휘청했고 주식거래는 정지됐다. 회사는 그해 9월 워크아웃에 들어갔다. 설립자인 김정태 회장은 임직원과 합의해 성과급을 반납하고 회생에...
아모레퍼시픽그룹, 지난해 매출 3조원대 진입 2014-02-06 14:36:00
저가 브랜드샵인 에뛰드는 매출 3천372억원(20% 증가), 영업이익 261억원(9% 증가)으로 실적 호조를 이어갔고, 이니스프리는 매출 3천328억원(45% 증가), 영업이익 498억원(37% 증가)으로 성장세가 확대됐습니다. 반면 비화장품 계열사 실적은 부진했습니다. 지난해 비화장품 계열사 매출은 2천706억원으로 1.4% 즐었고,...
상장사 오너일가에 미성년 주식부호 230명 2014-02-06 06:11:05
차지했고, 2위 정몽구 현대차 회장 일가(9조6천261억원), 3위 구본무 LG 회장 일가(4조6천990억원), 4위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일가(4조1천407억원), 5위 최태원 SK 회장 일가(3조2천253억원), 6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일가(2조9천760억원), 7위 이명희 신세계 회장 일가(2조8천419억원), 8위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한은 대전충남본부, 설 자금 6천261억원 공급 2014-01-29 14:46:15
전북 일부 지역에 공급한 자금(화폐 순발행액 기준)은 모두 6천261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천518억원보다 1천743억원(38.6%) 늘어난 것이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올해 설 연휴일이 지난해보다 1일 길고 월말 자금수요까지 겹쳐 화폐 발행액이 크게 증가하고 환수액도 줄어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중진공 창립 35주년.."중소기업 지원 성과 창출의 해" 2014-01-29 10:30:00
때 가졌던 열정, 초심을 되살려 중소기업 지원에 반 발짝 앞서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중진공은 지난 1979년 1월 30일 중소기업진흥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당시 정원 199명, 자산 261억원에 불과하던 조직이 현재는 정원 861명에 2012년 기준 자산 16조1천216억원을 가진 조직으로...
현대로템, 작년 영업이익 소폭 감소 2014-01-28 14:35:42
지난해 영업이익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0.3% 감소한 1천744억5천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2천994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천261억원으로 26.9% 증가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이슈N] `정보유출 대란`‥금융당국이 화 키웠다 2014-01-16 16:47:02
261만건. 당시 금융당국은 해당 회사의 CEO를 포함해 엄벌하겠다고 공언했지만 모두 `기관경고`나 `주의적 경고` 등 경징계에 그쳤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내리기는 커녕 형식적이고 실효성 없는 제재에 그치면서 오히려 화를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인터뷰>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대표 "금융당국이 정보유출을 심각한...
`정보유출` 금융당국이 일 키웠다 2014-01-16 15:16:57
모두 261만건. 당시 감독당국은 해당 회사의 CEO를 포함해 엄벌하겠다고 공언했지만 모두 `기관경고`나 `주의적 경고` 등 경징계에 그쳤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내리기는 커녕 형식적이고 실효성 없는 제재에 그치면서 오히려 화를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인터뷰>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대표 "감독당국이 정보유출을 심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