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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카디비, 민주 대선주자 샌더스와 최저임금 놓고 머리 맞대 2019-08-16 03:21:53
카디비(26)가 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 후보 버니 샌더스(77·버몬트) 상원의원과 미국 근로자 최저임금 인상 문제를 놓고 진지하게 머리를 맞댔다. 15일(현지시간) 폭스뉴스·AFP통신에 따르면 소셜미디어에 수백만 팔로워를 거느린 카디비는 민주당 대선 주자에게 최저임금 문제를 반드시 물어봐달라는 팔로워들의 요구에 ...
[그래픽]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시 동해 유입 2019-08-15 12:10:53
유입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숀 버니 독일사무소 수석 원자력 전문가는 14일 "후쿠시마 원전의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가 방류되면 동해로 유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시 동해 유입" <그린피스> 2019-08-14 13:34:55
앞서 버니 수석은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기고문을 통해 일본이 후쿠시마 제1 원전에 쌓아둔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00만 톤(t)을 바다에 방류하려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버니 수석은 이와 관련,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10만 톤 태평양에 방류하면 동해의 방사성 물질도 증가할 것"이라며 "동해까지 (유입에) 약...
[연합시론] 日, 올림픽홍보 앞서 '후쿠시마 오염수' 정보 공개해야 2019-08-14 11:33:23
버니 그린피스 원자력 분야 수석 전문가는 "오염수가 해류를 타고 바다를 순환하기 때문에 후쿠시마뿐 아니라 태평양 연안 국가들도 방사성 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면서 "특히 한국은 위험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염수를 장기적으로 보관하면서 그 안에 처리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오염수 처리의...
바이든, 잇단 말실수…지지자들 "이래서 트럼프 이길까" 걱정 2019-08-13 11:49:41
간혹 본의 아니게 실언을 하는 그의 버릇에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지난 7일 퀴니피액 대학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32%의 지지율로 민주당 대선 레이스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워런 의원(21%), 3위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14%)이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美민주 대선주자 절반이 3차 TV토론 '컷 탈락' 위기 2019-08-13 11:34:08
'컷' 통과자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버니 샌더스, 엘리자베스 워런, 카멀라 해리스, 코리 부커,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 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 베토 오로크 전 하원의원, 사업가 앤드루 양 등 9명이다. 현역 군인 신분인 털시 개버드 하원의원과 훌리안 카스트로 전 주택도시개발부 장관...
캐나다 경찰 "10대 연쇄살인범들 스스로 총 쏴 숨져" 2019-08-13 08:35:38
앨버니에서 살던 친구 사이로, 가족에게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북부 유콘 준주(準州)로 떠난다고 알린 뒤 소식이 끊겼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손성원 "한은을 정말 이해하지 못하겠다"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19-08-13 08:05:37
중간이라고 하다가 버니 샌더스에 밀리다보니 그쪽으로 끌려갔다. 그러다보니 결선에서 중도나 우파들에게 표를 잃는다.▷언제일 지 모르지만 미국도 마이너스 금리가 가능하다. 옛날에는 미국이 중심이어서 fed가 중요했다. 하지만 지금은 거꾸로 되어서 세계경제, 무역이 더 중요하고 경제를 좌지우지한다. 그래서 fed가...
클린턴 겨냥 트럼프 리트윗…엡스타인 사망 음모론 확산 2019-08-11 15:58:03
엡스타인 성범죄의 피해자라고 주장한 여성 버니지아 주프레는 2016년 엡스타인 측과 소송을 벌이면서 엡스타인이 자신에게 여러 사람들과 성관계를 갖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 중에는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지낸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주 주지사, 조지 미첼 전 상원의원, 자산 매니저인 글렌 더빈, 모델업계 이사인 장...
캐나다서 노상 연쇄 살해 10대 2명 한달 도주극 숨진채 막내려 2019-08-08 11:47:23
앨버니에서 살던 친구 사이로 가족에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북부 유콘 준주(準州)로 떠난다고 알린 뒤 여행 중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락을 전하다가 소식이 끊겼었다. 가족들은 이들이 온순하고 쾌활한 성품이라고 입을 모으면서 연쇄 살인을 저지르고 필사적 도주 행각을 벌였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할 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