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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 예상 깨고…IBK·KB증권, 코넥스 상장 주도 2013-06-10 17:09:24
9개 증권사들은 1~2개 후보군을 내놓는 데 그쳤다. kb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은 올초 한국거래소로부터 코넥스 지정자문인으로 선정되면서 ‘자격 논란’이 일었던 업체들이다. 두 회사 모두 지난해 ipo 대표주관을 한 차례도 못했는데도 삼성 대우 미래에셋 등 대형 증권사를 누르고 지정자문인으로 뽑혔기 때문이다....
"마침내 국내외 금융여행 마무리" 이철환 前 FIU원장, 12번째 책 출간 2013-06-10 17:09:13
한 대학에서 1학기 동안 ‘국제금융론’을 강의하며 모은 자료를 학생과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집필했다. 지난 3월 출간했던 저서 ‘14일간의 금융여행’의 무대를 세계로 옮겨온 것이다. 그는 30여년간 경제관료로 일했다. 옛 재정경제부 산업경제과장·국고국장, 금융정보분석원장을 거쳐 현재는 한국금융연구원...
[12~13일 남북당국회담] 朴대통령, 북 대표단 만날까 2013-06-10 17:09:12
면담은 확실시된다는 게 정부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 경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메시지가 박 대통령에게 전달될 것으로 예상된다.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 'cf 재벌' 윤후, 잘 나가다 날벼락…왜? ▶ 한채영·조영남 사는 '강남빌라' 봤더니…깜짝 ▶ 박시후, '성폭행 사건'...
[마켓인사이트] 대기업과 컨소시엄 구성하는 한앤컴퍼니, STX에너지 지분 100% 인수 추진 2013-06-10 17:08:12
있다. stx에너지 지분 100%의 가치는 7000억~1조원으로 평가된다. si를 끌어들이면 한앤컴퍼니는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하면서 국가 기간산업을 pef가 인수하는 데 따른 부정적인 여론을 희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대기업과의 연합은 stx에너지 매각작업을 조기에 종결시키는 효과도 꾀할 수 있다. 오릭스와...
[스트롱 코리아 창조포럼 2013] "거품 없는 맥주가 맛있나…거품 없이 벤처 성장 못한다" 2013-06-10 17:07:47
제1차관 발표문 (pdf) “거품 없는 맥주가 맛이 있나요? 벤처 거품도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10일 한국경제신문이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최한 ‘스트롱코리아 창조포럼 2013’ 대토론회에선 창조경제를 실현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선 벤처 창업을 더욱 장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쏟아졌다....
[스트롱 코리아 창조포럼 2013] "창업 키우려면 '대학 줄세우기' 바꿔야" 2013-06-10 17:07:11
학생 1명과 이 아이디어를 기술과 접목해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공학계열 학생 2명, 마케팅을 담당하는 인문·사회계열 학생 1명을 한 팀으로 꾸렸다”며 “학기가 끝날 때 10개 팀이 20개의 개념특허를 출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창업에 자질이 있는 학생을 뽑아 ‘창업트랙’을 밟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순이익 증가 기업, 주가 평균 24% 상승 2013-06-10 17:05:51
코스피지수는 1.90% 하락했다. 개별 기업별로 보면 순이익이 증가한다고 해서 무조건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니었다. 일동제약은 1분기 순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만9635% 급증했지만 주가는 5.04% 떨어졌다. s&t모터스도 순이익이 765.27% 증가했는데 주가는 4.66% 내렸다.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속보]...
[스트롱코리아 창조포럼 2013] "과학고 → 명문대 → 대기업…이공계 인재 획일화된 진로 벗어나자" 2013-06-10 17:05:27
수 있는 수영장이 있고, 1층에는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키즈룸이 갖춰져 있다. 1층 카페에서는 정규직 직원인 바리스타가 커피까지 만들어준다. 근무는 주 35시간이면 충분하다. 직원들은 오전 10시에 출근하고 오후 6시면 퇴근한다. ‘스트롱코리아 2020 보고서’ 연구팀이 창조경제 시대의 롤모델로 꼽은 소프트웨어...
한투證, 연금저축 2만계좌 돌파 2013-06-10 17:04:55
분야 1위 판매사다. 지난달 30일까지 아임유-평생연금저축에 편입된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각각 2.49%, 3.76%로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수익률 -0.18%를 크게 웃돌았다.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마크 모비우스 "소비재·제약 관련 한국 중소형주 많이 샀다" 2013-06-10 17:04:45
필요한 고급 인력은 부족하다. 경제가 좋아져도 1%도 실업률을 못 내릴 것이다. 이 정도로 qe를 끝낼 수는 없을 것이라 본다.” ▷일본의 ‘아베노믹스’가 성공할 것으로 보나. “일본 증시의 흐름은 단기 조정의 좋은 예다. 투자자들은 이익을 보면 당연히 주식을 판다. 그렇다고 하락장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