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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공시기업, 작년 주가수익률 미공시기업比 21%P 높았다 2025-05-27 14:00:03
시행 이후 추진 경과와 공시 우수사례를 선정해 발간한 '개업 밸류업 프로그램 백서'에 따르면 밸류업 공시기업의 지난해 평균 주가수익률은 4.5%로, 미공시기업 평균인 -16.9%에 비해 21.4%포인트 높았다. 금융업종의 경우 밸류업 공시기업의 지난해 주가수익률이 25.3%에 달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도 0.4배에서...
"대부 추심연락 부담되면 유예·연락제한 요청권 활용하세요" 2025-05-27 12:00:24
수 없다. 대부중개업자가 대출을 대가로 대부 이용자에게 중개수수료를 요구하는 것은 불법이므로 응하지 말아야 한다. 금리, 상환방식, 연체 시 불이익 등 주요 대출 조건을 사전에 충분히 확인하고, 대부계약서를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 최고금리 위반, 불법 추심 등 피해가 발생하면 금감원이나 경찰에 신고하고,...
'찐' 트럼프만을 위한 사교클럽…7억원 내도 가입 장담못해 2025-05-27 10:17:49
1월에 개업한 '네드스 클럽'의 회원 명단엔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과 민주당 소속인 커스틴 질리브랜드(뉴욕) 상원의원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사교클럽 측은 회원 가입 자격과 관련해 "각 분야에서 상위 5%에 들어야 가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네드스 클럽의 신입회원 선발 위원인 시몬 샌더스 타운센드...
시리아 임시대통령, 튀르키예서 에르도안·美특사 만나 2025-05-25 19:13:39
"이번 회동에 역사적 의미가 있다"며 "시리아는 이제 개업했다!(open for business) 트럼프 대통령에 감사하다!!!"고 썼다. 알샤라 대통령의 튀르키예 방문은 지난 23일 미국 재무부와 국무부가 대시리아 제재 해제를 처음 발표하고 배럭 대사가 시리아특사에 임명된 지 하루 만이다. 이는 튀르키예가 인접국 시리아에...
저가 커피 공세에…블루보틀도 "배달이요" 2025-05-25 17:34:15
커피·음료 개업률은 6.9%에서 3.5%로 뚝 떨어졌다.◇ 스타벅스도 저가 커피와 전면전반면 저가 커피의 대표 격인 ‘메·컴·빽’(메가커피·컴포즈커피·빽다방)은 계속해서 몸집을 불리고 있다. 이들은 자체 로스팅 공장 운영을 통해 원가를 줄이거나 박리다매 방식으로 판매가를 낮췄다. 덩치가 작은 개인 카페는 따라...
"M&A 경험 풍부한 국내 로펌, 크로스보더 딜로 승부해야" 2025-05-25 17:32:07
사법고시 합격자가 모두 판검사나 개업변호사를 선택할 때 과감히 로펌을 택했다. 우방 창립자 윤호일 변호사가 뽑은 1호 어소시에이트(주니어변호사)였다. 이후 오랜 기간 율촌을 이끌어온 그가 이달 우방의 후신인 화우로 이적하면서 법조계에 큰 화제가 됐다. 25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온 셈이다. 윤 대표변호사는 2008년...
"GTX 착공하면 오른다더니"…12억 넘던 집이 반토막 '비명' 2025-05-25 07:08:34
지역 부동산 업계의 시각이다. 한 개업중개사는 "코로나19 시기 더샵송도마리나베이 등 송도 6·8 공구 아파트에 투자 수요가 몰렸다"며 "이 투자 수요가 빠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더 하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수요가 이탈하는 가운데 입주장도 겹쳤다. 올해 연수구에는 '송도럭스오션SK뷰' 1114가구와...
배달앱 딜레마 빠진 자영업…"주문액 30%가 수수료·배달비" 2025-05-25 06:05:08
푸념이 과장이 아닌 듯했다. 이 카페는 올해로 문을 연 지 5년째다. 개업과 동시에 코로나19 팬데믹이 덮쳤지만, 배달앱 플랫폼을 통한 '배달 전문' 전략으로 살아남았다. 하지만 이제 배달앱은 '힘' 보다는 '짐'이 되고 있다고 장 씨는 25일 토로했다. 점점 불어난 중개 수수료와 배달비는 어느덧...
전세사기 가능성 있었는데…"문제없다" 공인중개사들, 결국 2025-05-24 10:18:16
개업공인중개사인 B씨 명의로 중개계약을 주도하면서 법정수수료 상한을 초과하는 수수료를 받고, 중개대상물에 대한 중요한 사항에 대해 거짓된 언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부산 수영구 한 오피스텔을 3차례 중개하면서 건물가격과 근저당권 가격이 큰 차이가 없어 보증금 반환이 보장되지 않음에도, 의뢰인에게...
"그 많던 한신아파트 어디 갔나"…두 달 만에 3억 뛴 동네 [돈앤톡] 2025-05-23 13:42:35
개업중개사는 "토지거래허가제 이후 거래가 줄었지만, 그렇다고 신반포 집값이 내려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느냐"며 "이곳 집을 팔고 갈만한 상급지가 없다고 생각하는 집주인이 많다. 다들 들어오고 싶어만 하고 나가진 않으니 가격이 오르지 않을 수 없다"고 귀띔했습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