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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4관왕 '퍼즐 맞추기' 눈앞 2016-11-04 17:53:21
무대를 옮기는 박성현(23·넵스·사진)의 표정은 밝고 여유로웠다. 국내 투어(klpga) 잔류냐, 미국 무대 진출이냐로 복잡했던 거취 문제를 훌훌 털어버린 덕일까.박성현은 4일 경기 용인시 88cc(파72·6598야드)에서 개막한 klpga투어 팬텀클래식ytn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1타 차 단독...
KLPGA투어 혼마골프 2라운드, 배선우 이승현 이민영 등 공동 선두 2016-10-30 09:52:10
사정권에 다가섰다. 대상 포인트 1위이자 상금랭킹 2위 고진영(21·넵스)은 1오버파 73타를 치는 부진으로 공동40위(3언더파 141타)에 그쳤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박성현, 매니지먼트 계약…박세리 키운 '세마' 손잡다 2016-10-28 17:49:43
‘남달라’ 박성현(23·넵스·사진)이 세마스포츠마케팅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세마스포츠마케팅은 28일 “전담팀을 구성해 박성현 프로가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박성현은 2015년 메이저...
KLPGA투어 혼마골프·서울경제 1라운드 조윤지 이지현 공동 선두 … 고진영 선두권 2016-10-28 17:07:11
5언더파 67타를 쳤다. 대상 포인트 레이스에서 박성현(23·넵스)을 따돌리겠다는 고진영(21·넵스)도 4언더파 68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100억설 '솔솔'…박성현, 몸값도 '남달라' 2016-10-26 18:09:05
올해 넵스 후원계약 끝나 벌써부터 영입 탐색전 '아이돌' 못잖은 팬 사랑, "박세리급 대형계약 예고"박인비도 연 10억 안팎 "후원사들 경기침체로 과감한 베팅 몸사릴 것" [ 이관우 기자 ] “100억원이 뭐예요. 그 이상도 가능할 것 같은데….” (a에이전트)“경기가 안 좋아서, 그만한 돈을 댈...
김해림, 첫 메이저 우승…"올해 목표 다 이뤘죠" 2016-10-23 21:25:28
8승을 바라보던 박성현(23·넵스)은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3개를 내줘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단독 3위. 3위 상금 6400만원을 받은 박성현은 시즌 상금을 13억2622만원으로 늘려 상금랭킹 1위를 지켰다. 하지만 대상 포인트(올해의 선수)에선 공동 7위를 한 고진영(21)에게 1점을 뒤져...
'8승 사냥' 시동 건 박성현 2016-10-21 17:45:54
박성현(23·넵스·사진)이 골프공을 던져주자 갤러리들이 여기저기서 손을 흔들며 아우성을 쳤다. 21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b금융스타챔피언십 2라운드가 열린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800야드) 9번홀에서다. 오전조로 경기한 박성현이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2라운드를 마감한...
아픈 허리 이끌고…팬들과 약속 지킨 전인지 2016-10-20 18:17:24
조로 경기한 박성현(23·넵스)은 17번홀(파3)까지 버디만 6개를 골라내는 무결점 경기를 펼치다 마지막홀(파4) 티샷을 오른쪽 해저드에 빠뜨린 탓에 보기를 범해 5언더파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경기한 고진영(21·넵스)도 버디 4개를 골라 4언더파 공동 9위에 자리 잡았다. 이들 ‘빅3’는...
LPGA 은퇴하는 '베테랑 골퍼' 이미나 2016-10-20 18:12:24
좋아해주셨다”고 말했다. 지금은 박성현(23·넵스) 전인지(22·하이트진로) 등 수백 명의 팬클럽을 몰고 다니는 ‘빅스타’가 많지만 그는 국내 투어에서 뛸 때 열성팬들이 꼬박꼬박 대회장 응원을 오는 몇 안 되는 스타였다. 데뷔 첫해인 2002년 3승을 챙기며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
다잡은 우승 날린 앨리슨 리, 연장서 '눈물' 2016-10-16 18:32:31
박성현(23·넵스)과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최종 합계 4언더파로 공동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은 13번홀(파5)에서 나온 더블 보기에 발목이 잡히면서 2타를 잃었다. 박성현은 전날 3라운드에서도 파4를 기록한 14번, 15번홀에서 두 개의 더블 보기를 범해 13~15번홀에서만 이틀 동안 6타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