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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렬해진 4세대 쏘렌토 '겉과 속'…3월 출시 2020-02-17 09:20:25
쏘렌토의 전면부에는 진화한 ‘타이거 노즈’가 자리잡았다. 기아차 디자인의 상징 중 하나인 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 하나로 연결된 과감한 디자인으로 신형 쏘렌토의 거칠고 강인한 인상을 완성했다. 측면부는 후드 끝부터 후미등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롱 후드 스타일’...
TWG CEO, 흔한 茶를 '향기로운 명품'으로…19세기 고급 살롱 느낌 통했다 2020-02-13 15:11:52
마노즈 무르자니를 만나면서 생각을 바꿨다. 무르자니는 인도 의류업계 재벌 무르자니그룹을 이끄는 모한 무르자니 회장의 아들이다. 북딥 CEO가 차사업 계획 이야기를 꺼내자 무르자니는 본인이 살고 있는 싱가포르에 가보라고 추천했다. 동서양 차 무역의 중심지라는 이유에서였다. 3년 뒤 북딥 CEO는 그의 부인 마란다...
기아차, 인도 겨냥한 카니발 및 쏘넥 컨셉트 공개 2020-02-05 16:10:48
조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타이거 노즈, 램프부터 범퍼 측면까지 전체를 가로지르는 캐릭터 라인의 전면부가 인상적이다. 또 볼륨감을 강조한 차체와 역동적인 이미지의 루프 라인이 조화를 이뤄 완성도 높은 옆모습을 구현했다. 뒷는 넓게 이어진 라인 라이팅과 디테일을 살린 투톤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통일감을...
셀토스 이어 인도 잡을 소형SUV…'쏘넷 콘셉트' 첫 공개 2020-02-05 14:38:49
조형으로 타이거 노즈를 한층 강화했고 역동적인 볼륨감의 바디와 스피디한 이미지의 루프 라인을 조합했다. 뒷모습은 선 형태로 넓게 이어진 후미등과 투톤 스키드 플레이트로 통일감을 부여했다. 실내는 현지 생활 양식에 맞춘 화려한 조명 연출과 독창적인 세로형 에어벤트, 멀티 컬러 무드 램프 등을 갖췄다. 동급 최고...
더 커지고 편해졌다…'BMW의 막내' 신형 1시리즈 출격 2020-01-29 15:39:01
디자인 요소인 샤크 노즈와 뒤쪽으로 갈수록 올라가는 윈도 라인으로 역동성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후면부는 좌우로 길게 자리잡은 LED 리어 라이트 덕분에 한층 낮고 넓은 인상을 준다. 4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50마력, 1750~2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 35.69㎏·m의 힘을 낸다. 스텝트로닉...
단종 17년 만에 부활한 스포츠카…불매운동 파고 넘을까…7380만원 2020-01-29 15:35:41
‘롱 노즈 쇼트 데크’로 설계됐다. 6개의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와 직경 100㎜의 듀얼 머플러, 19인치 알로이 휠, 후면의 GR 엠블럼 등을 적용해 스포츠카의 정체성이 강하게 드러난다. 동력 성능도 뛰어나다. 직렬 6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을 달아 최대토크 51㎏·m, 최고출력 340마력의 힘을...
락앤락, KF94등급 `퓨어돔 마스크` 현대홈쇼핑서 판매 2020-01-29 10:28:48
호흡이 편하고, 노즈 클립등이 얼굴 선에 꼭 맞게 밀착돼 마스크가 잘 들뜨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이경숙 락앤락 한국영업본부 상무는 "국내 세 번째 폐렴 확진자가 발생한 26일부터 28일까지 자사몰에서 판매된 퓨어돔 마스크는 전월 대비 7배 이상 늘었다"며 "우한 폐렴으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해발 2000m에 핀 '야생화 천국', 눈앞에는 몽블랑 연봉의 절경이… 2020-01-27 19:00:20
지도에 셈노즈(Semnoz, 해발 1700)를 찍고 찾아가면 산장도 몇 개 있고 점심을 해결할 수 있다. 멀리 안시 호수를 넘어서 몽블랑 연봉의 경치가 기가 막히고 표고차 100m도 안 되는 트레일이 사방으로 뻗어 있어 걷고 싶은 만큼 걸을 수 있다. 물망초를 비롯해 온갖 야생화가 발길을 잡지만 이곳의 주인은 금매화(Trollius...
토요타, 스포츠카 `GR 수프라` 출시...17년 만에 재생산 2020-01-21 15:25:13
전면이 길고 후면이 짧은 `롱 노즈 숏 데크` 콘셉트로 개발됐다. 6개의 LED 헤드램프와 직경 100㎜의 듀얼 머플러, 19인치 알로이 휠, 후면의 GR 엠블럼 등을 적용해 스포츠카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직렬 6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을 달아 최대토크 51㎏. m, 최고출력 340마력(PS)의 강력한 힘을 낸다. 실내에는 1.8인치...
한국토요타, 스포츠카 'GR 수프라' 출시…실적 회복 노린다 2020-01-21 15:07:11
후면이 짧은 '롱 노즈 숏 데크' 콘셉트로 개발됐다. 6개의 LED 헤드램프와 직경 100㎜의 듀얼 머플러, 19인치 알로이 휠, 후면의 GR 엠블럼 등을 적용해 스포츠카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직렬 6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을 달아 최대토크 51㎏. m, 최고출력 340마력(PS)의 강력한 힘을 낸다. 실내에는 1.8인치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