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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총리 "북한, 우리 국민 우롱말라" 경고(종합) 2017-03-12 23:44:34
출국을 금지하라고 경찰에 지시했다. 아니파 아만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전날 "북한이 회담 시작을 원한다"며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귀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수일 내에 북측과 공식회담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북한이 말레이시아인 9명의 귀환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김정남 살해용의자로 지목된 현광성(44)...
말레이시아 총리 "북한, 말레이 국민 우롱말라" 경고 2017-03-12 20:49:17
출국을 금지하라고 경찰에 지시했다. 아니파 아만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전날 "북한이 회담 시작을 원한다"며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귀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수일 내에 북측과 공식회담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북한이 말레이시아인 9명의 귀환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김정남 살해용의자로 지목된 현광성(44)...
北-말레이,'김정남 암살사건' 공식회담 임박…시신인도 최대관심(종합) 2017-03-12 16:42:28
아니파 아만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전날 북한 내 억류자 가족들과 비공개 면담을 한 뒤 취재진에 "북한이 회담시작을 원한다"며 "수일 내에 북측과 공식회담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니파 장관은 "사전에 (쿠알라룸푸르 주재 북한대사관) 관리들과 3차례 비공식 면담을 했다"면서 "이는 양측 정부 간 공식 면담에 앞서...
말레이-北 회담서 인질 9명 vs 김정남시신·용의자 일괄교환할까 2017-03-12 11:32:19
아니파 아만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전날 북한 내 억류자 가족들과 비공개 면담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회담 시작을 원한다"며 수일 내에 북측과 공식회담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니파 장관은 "사전에 (쿠알라룸푸르 주재 북한대사관) 관리들과 3차례 비공식 면담을 했다"며 "이는 양측 정부 간 공식 면담에 앞서...
말레이 '김정은도 유가족 신분인정'…김정남 시신 北에 넘겨지나 2017-03-12 10:29:47
니파 아만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전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결국 우리는 시신을 누군가에게 인도할 것이다. 시신을 인도받는 주체는 북한 정부가 될 수도, (김정남의) 가족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현지 외교가에선 북측이 김정남의 존재를 부정해 왔다는 점을 고려할 때 김정은 위원장 명의로 시신을 인수할...
말레이 "북측과 수일내 공식회담"…'인질외교' 협상(종합2보) 2017-03-11 21:17:05
아니파 장관은 "말레이시아는 김정남 시신을 필요 이상으로 보관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시신 처리문제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북한은 여권상 이름인 '김철'인 김정남의 시신 인계를 요구했지만, 말레이시아는 신원 확인 절차를 거쳐 유가족에게 인수 우선권을 주겠다며 거절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말레이 외무장관 "북측과 수일내 공식회담 개시할 것"(종합) 2017-03-11 19:37:40
아니파 아만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이 11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국영 베르나마 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니파 장관은 이날 억류자 가족들과의 비공개 면담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회담 시작을 원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말레이시아 외무부가 현재 경찰과 보건당국 등 유관 부처와 회담 준비를 위한 내부...
'인질극' 치닫는 北-말레이 김정남 갈등…단교 '일보직전'(종합) 2017-03-07 16:04:42
아니파 아만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현지 일간지 기고문에서 "북한과의 국교 단절이나 쿠알라룸푸르 북한대사관 폐쇄는 최후의 조치로 남겨질 것"이라고 밝혀, 향후 추이에 따라 선택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익명을 요구한 아세안 국가 외교관은 "이미 북한과 말레이시아의 관계는 돌이킬수 없이 훼손됐고 이대로라면...
北대표단, 말레이에 남은 까닭…단교 피하려 물밑접촉 가능성 2017-03-07 09:49:38
아니파 아만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현지 일간 뉴스트레이트타임스 기고문에서 "말레이시아에 대한 북한 대사의 비난은 용서할 수도 잊을 수도 없는 일이나, 북한과의 국교 단절이나 쿠알라룸푸르 북한대사관 폐쇄는 최후의 조치로 남겨질 것"이라고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대사 추방이란) 전례없는...
말레이, '김정남 암살 갈등' 자국주재 강철 北대사 추방"(종합) 2017-03-04 23:30:55
니파 아만 장관 명의의 성명을 통해 "강 대사를 오늘 오후 6시까지 외무부로 소환해 양자 관계 사무차장을 면담하라고 했으나, 대사는 물론 대사관의 어떤 관계자도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이에 따라 외무부는 오늘 저녁 강철 대사를 '외교상 기피인물'(persona non grata)로 지정했음을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