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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LIFE)-41 천연 인큐베이터를 품고 사는 `실고기` 2016-04-08 14:50:48
6개월에서 12개월까지 무럭무럭 성장한다. 바닷 속에도 육지의 캥거루처럼 뱃속에 새끼를 키우는 물고기가 있다. 바로 ‘실고기(학명: Syngnathus schlegeli)’다. 실고기 수컷은 특이하게도 꼬리 지느러미 앞에 천연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는 주머니를 가지고 있다. 암컷이 수컷의 뱃속에 알을 낳으면, 이 주머니에서...
‘자객 섭은낭’, 아시안필름어워즈 8관왕 수상…저력 과시 2016-03-23 22:30:00
‘바닷마을 다이어리’ 고레에다 히로카즈, ‘산하고인’ 지아장커, ‘노포아’ 관호,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과 함께 후보로 오른 가운데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자객 섭은낭’의 ‘섭은낭’ 역인 서기는 ‘차이나타운’의 김혜수를 비롯해 ‘산하고인’에 출연한 자오 타오,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아야세 하루카,...
[Movie Night] ‘벚꽃’하면 떠오르는 봄 추천영화 4선 2016-03-08 09:00:00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가족을 버린 아버지의 장례식장을 찾은 세 자매가 홀로 남겨진 이복동생 스즈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상을 그리고 있다. 사람냄새 나는 따뜻한 작품 연출로 잘 알려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담아낸 바닷마을의 사시사철 다채로운 풍경과 네 자매의 소소한 일상은 2015년 12월 개봉 당시...
전세계 디자인 축제 '헬싱키 디자인위크 2016', 9월1-11일 열린다. 2016-01-13 10:51:01
채워진 투박한 내부공간에 시원한 바닷 풍경이 더해지면서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해냈다. 이 곳 이외에도 핀란드 국립 박물관 등 헬싱키 곳곳의 유명 공공장소들이 풍성한 디자인 행사들로 가득 채워졌다.헬싱키 시내 곳곳에서 열린 행사들에는 디자인 전공자 뿐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참여해 세미나를 듣기도 했다. 디자인을...
[Movie Night] 꽁꽁 언 마음 훈훈하게 녹여 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무비 3선 2016-01-05 09:00:00
our little sister, 2015) 한적하고 조그마한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던 세 자매는 어느 날 15년 전 집을 떠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만난 ‘스즈’라는 이복여동생에게 마음이 쓰인 셋은 함쎄 살기를 권하고 낡고 오래된 집에 이제 넷이 함께 살게 된다. 고에레다 히로카즈 감독의 올해의 영...
‘바닷마을 다이어리’, 국내 관객 수 5만 명 돌파…감독 축하 영상 공개 2015-12-31 18:15:13
전했다. 한편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작은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사치, 요시노, 치카가 15년 전 가족을 떠난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홀로 남겨진 이복동생 스즈를 만나면서 시작된 네 자매의 새로운 일상을 담아낸 가족 드라마로, 전국 극장가서 상영 중이다. (사진출처: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스틸 컷)...
[호텔소식] 특급호텔, 연말에 연인들이 분위기 낼 수 있는 곳 2015-12-09 18:22:10
불란서 식당 시즌즈의 성탄특선 메뉴는 바닷가재 카르파치오,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스프, 푸아그라 구이, 칠면조구이와 모둠야채, 크리스마스 특선 디저트로 구성된다. 가격 15만원. 이태리 식당 일폰테의 성탄특선 메뉴는 참깨와 바질 드레싱의 참치 카르파치오, 샐러리와 붉은 피망 크림스프, 바닷가재와 와인크림 소스의...
‘바닷마을 다이어리’, 자매들의 100% 일상 담긴 영상 공개 2015-11-24 09:35:00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작은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사치, 요시노, 치카가 15년 전 가족을 떠난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홀로 남겨진 이복동생 스즈를 만나면서 시작된 네 자매의 새로운 일상을 담아낸 가족 드라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자매 공감 다이어리’는 세 자매와 이복 여동생 스즈가 함께 살게 되는...
‘진짜 사나이’, IBS 고무보트 해상 릴레이 대결…‘머리에 이고 밥 먹은 멤버는?’ 2015-11-21 13:30:00
바닷물이 들어가고, 쌀쌀해진 날씨 탓에 바닷물의 온도는 차가웠지만 그래도 무사히 식사를 마칠 수 있었다. 마지막 하위권팀은 훈련에 사용했던 140kg의 고무보트를 머리 위에 이고 서서 식판을 든 채로 식사를 하게 됐다. 앞서 진행된 고된 훈련에 힘이 빠질 대로 빠진 탓인지 머리 위에 올린 고무보트는 계속해서...
`대종상 불참` 최민식, 장백지 집안 폭로 "아버지가 삼합회 조직원" 2015-11-20 15:56:02
우리나라에 혹한이 왔다. 바닷가에서 촬영했는데 너무 추웠다"며 "특히 장백지의 신은 빨래며 물걸레 하는 장면이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최민식은 "사실 촬영전에 장백지가 마시는 물이며 아침은 키위샐러드 등 계약서를 썼다고 알고 있다"며 "강원도 고성 바닷가라 샐러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