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 "미일, 아태지역 무력충돌 준비…北中과 함께 대응" 2024-07-31 20:46:38
北中과 함께 대응"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는 미국과 일본의 군사협력 강화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대규모 무력 충돌의 전조로 보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북한과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드레이 나스타신 러시아 외무부 부대변인은 31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미국과 일본이...
中대사관, 北평안남도 내륙 침수 담긴 영상 홈페이지에 게시 2024-07-29 15:37:41
중국군 열사릉 참배"…'북중 접경' 단둥시 압록강변도 홍수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며칠째 이어지고 있는 폭우로 북한 곳곳에서 홍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주(駐)북한 중국대사관이 평안남도 내륙 지역 농지에 물이 들어찬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주북 중국대사관은 28일 오후 게시한 1분 32초...
中학자 "트럼프 당선 시 한미일 군사협력에 일부 변화" 2024-07-22 10:37:47
의미는 없고 러시아는 전쟁 중이므로 북한에 결정적인 대규모 지원을 해줄 수 없다"고 짚었다. 그는 "북한·러시아에 있어 중국의 필요성은 북러 서로의 필요성보다 훨씬 크다"며 "북러 관계가 어떤 형태로 발전하더라도 북중·중러 관계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관계 소원에 급낮춘 北中우호조약 63주년 연회…中, 보도도 안해(종합) 2024-07-12 11:14:33
중국대사관에서 북중우호조약 63주년 연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조중(북중)우호의원단 위원장인 김승찬 김일성종합대학 총장을 비롯해 관계 부문 당국자와 대사관 외교관, 북한 주재 중국 기업, 언론, 화교, 유학생 대표 등이 참석했다. 주북 대사관에 따르면 왕 대사는 "지난 63년 동안 양측은 조약...
中, 北노동자 대규모 송환 요구?…中 "北中 관계이상설은 소설"(종합) 2024-07-09 16:53:51
北中 관계이상설은 소설"(종합) 中, 북러 밀착에 대북 견제 움직임 해석도…中 외교부는 "일부 한국 매체, 억측" (서울·베이징=연합뉴스) 하채림 이상현 기자 정성조 특파원 = 최근 중국 당국이 중국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 전원을 귀국시키라고 북한에 여러 차례 요구한 것으로 9일 전해졌다. 북한 당국은 파견 노동자들을...
[특파원시선] 중국 "시비곡직 따라 입장 결정"…대북한 태도 미묘한 변화 2024-07-06 07:03:00
북중 양국은 수교 75주년인 올해를 '조중(북중) 우호의 해'로 선언하고 고위급 왕래에 나서며 활발한 교류를 예고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달 19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해 사실상의 '군사 동맹' 수준으로 양국 관계를 격상한 시점을 전후로 심상치 않은 기류가 눈에 띄게 감지되고...
"'북핵 고도화 반대' 美·中, 북러밀착에 북핵주제 대화 가능성" 2024-06-26 00:36:40
이를 유지하는 것을 선호할 것"이라면서 "북중간 관계 강화가 중국을 적대시하거나 고립시키려는 의도와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 일이 없었다면 신중했을 북한과 러시아를 더 대담하게 만들 수는 있다"고 평가했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中, 북러조약 득실계산은…美싱크탱크 "다 나쁜 소식은 아냐" 2024-06-22 12:06:41
분쟁으로 끌어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북중 조약에는 '일방이 어떠한 한 개의 국가 또는 몇 개 국가들의 연합으로부터 무력 침공을 당함으로써 전쟁 상태에 처하게 되는 경우에 체약(조약) 상대방은 모든 힘을 다하여 지체 없이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는 조항이 담겨 있다. 윈쑨은 "상호지원...
[북러 회담] 中 속내에 관심…긍정평가 속 '군사밀착' 경계도(종합) 2024-06-20 00:12:02
북중 우호조약을 통해 북한과 자동 군사개입 규정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나라란 점에서 북러가 북중만큼이나 군사적 밀착을 강화하는 것이 달갑지 않을 수 있다. 여기에다 북러 밀착 가속화가 북·중·러의 3각 연대로까지 이어져 미국과 서방의 강한 반발과 압력을 받게 될 것을 우려한다는 전망도 나온다. 경제회복이...
김정은 "북러관계 최고 전성기", 푸틴 "장기관계 토대 새 문서"(종합2보) 2024-06-19 15:56:35
진영화 속에서 북러의 밀착 행보는 미국 주도의 대북제재 체제는 물론 북중·중러관계, 우크라이나 전쟁 판도 등 국제정세 흐름에 다각도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날 두 정상의 발언도 북러 협력의 전략적 의미와 양국 공조의 긴밀함을 강조하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https://youtu.be/i5sqw6cx1QU] noma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