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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오스틴·필러와 첫 대결…SF, 선발 라인업 공개 2019-05-02 07:39:35
트레이드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적했다. 필러는 올해 타율 0.204(103타수 21안타), 5홈런, 19타점으로 다소 부진하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스티븐 두거(우익수), 오스틴(좌익수), 브랜던 벨트(1루수) 버스터 포지(포수), 에번 롱고리아(3루수), 필러(중견수), 브랜던 크로퍼드(유격수), 얀헤르비스...
MLB 게레로 주니어, 오타니 넘어 야구카드 판매 신기록 2019-04-30 11:04:40
주니어(20·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지난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오타니 쇼헤이(25·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뛰어넘는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에 따르면 게레로 주니어의 야구카드가 판매 신기록을 세운 것으로 집계됐다. 야구카드 제조업체인 톱스(TOPPS)는 게레로...
메이저리그 최초 2000년생 승리투수 탄생 2019-04-29 14:07:13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유망주 엘비스 루치아노(19)는 29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아웃 카운트 1개만 잡고 행운의 승리투수가 됐다. 이로써 루치아노는 토론토 팀 사상 최연소 승리투수이자, 2000년 이후 출생한 선수 중 메이저리그 최초의 승리투수가 됐다고...
슈퍼 유망주 게레로 주니어, MLB 데뷔전서 승리 부른 2루타 2019-04-27 11:02:25
한몸에 받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0·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에서 결정적인 순간 첫 안타를 터뜨렸다. 게레로 주니어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벌인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2로 맞선 9회 말 선두 타...
오타니, 순조로운 재활…시뮬레이션 게임 시작 2019-04-25 10:20:49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복귀할 수도 있다. 에인절스가 5월 5∼6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멕시코에서 2연전을 치른다. 브래드 아스머스 에인절스 감독은 '준비가 된다면 오타니를 멕시코에 데리고 가고 싶다'고 말했다"며 "멕시코 경기를 치르기 전에 오타니의 상태를 점검하려면 토론토와의 경기에 나서야 한다"고...
MLB 최고 유망주 게레로 주니어, 드디어 27일 데뷔 2019-04-25 10:15:17
꼽히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0·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드디어 빅리그 무대를 밟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게레로 주니어가 27일 열리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빅리그 콜업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게레로 주니어는 올해 MLB...
[천병혁의 야구세상] 비디오판독 효과? '감독 vs 심판' 감정싸움이 사라졌다 2019-04-24 09:14:53
블루제이스 등에서 팀을 이끈 바비 콕스 감독이 29년 동안 무려 161번이나 퇴장당했다. 연평균 5.6회꼴인데 열 번 이상 퇴장당한 시즌도 많았다. 메이저리그 초창기 대표적인 감독이었던 존 맥그로 감독은 31년 동안 131차례 퇴장당해 2위에 올랐다. 문제는 미국과 우리나라는 감독의 퇴장을 바라보는 인식이 다르다는...
삼성 맥과이어, 역대 최다 탈삼진·최다 득점 노히트 노런 2019-04-21 17:35:45
택한 맥과이어는 2010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1라운드 전체 11순위에 지명됐다. 키 198㎝, 몸무게 99㎏의 건장한 체격이 돋보인다. 신시내티 레즈 소속이었던 201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이후 토론토,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등을 거치며 메이저리그에서 총 27경기(선발 6경기)에 등판해 51⅔이...
'빅리그 데뷔 D-4' 게레로 주니어 "준비 마쳤다" 2019-04-20 10:47:09
게레로 주니어(20·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차분하게 빅리그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게레로 주니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여전히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지만, 불만은 전혀 없다"면서도 "하지만 빅리그 콜업이 온다면 언제든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빅리그에서 뛸 준비가 됐다"며 "하지만...
게레로 주니어 마이너리그 성적, 아버지와 판박이 2019-04-16 10:35:31
주니어(20·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블라디미르 게레로(44)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아버지의 뒤를 따라 야구 선수의 길을 걷는 게레로 주니어는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무대를 평정하며 빅리그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게레로 주니어는 16일(한국시간)까지 마이너리그에서 1천55타수를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