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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는 세 살!' 귀여움 한도초과…카톡 이모티콘 1위 등극 2023-09-07 14:30:59
중 강철원 사육사와의 팔짱 데이트 등 팬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24개 장면으로 구성돼 있다. 에버랜드는 최근 푸바오를 일상 대화나 생활에서 느끼고 함께 하고 싶어 하는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푸바오 이모티콘 2탄을 준비했다. 6일 오전 10시 30분 공개된 푸바오 이모티콘 2탄은 하루 만에 인기 순위 1위에 등극하며 그...
역시 슈퍼스타…나오자마자 1위 직행 2023-09-07 12:39:28
성장 과정, 강철원 사육사와의 팔짱 데이트 등 팬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24개 장면으로 구성돼 있다. 전날 오전 10시 30분 출시된 이후 하루 만에 전체 인기 순위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10대부터 4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2년 전 출시한 푸바오 이모티콘 시즌1 '푸바오는...
중국 공립 동물원, 임금 밀리고 동물 먹이 공급 중단 처지 2023-09-06 17:27:43
"이 동물원의 사육사 5∼6명과 청소원들의 임금이 수개월째 밀렸다"며 "사육사가 사료비 1만 위안(약 180만원)을 대납했는데 정산받지 못하고 있으며, 동물들은 하루를 먹고 이틀은 굶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동물원은 와팡뎬시가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하고 있다. 와팡뎬시 관계자는 "보조금이 제때...
동물원 호랑이, 새끼 낳은 후 죽여 2023-09-05 16:58:36
사육사들의 세심한 보살핌과 훈련을 받아온 자야나가 새끼 두 마리를 낳았지만 안타깝게도 하나는 사산되고 하나는 생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육사들은 호랑이가 새끼를 한두 마리 낳았을 때 죽이는 일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른 본능적 행동이라는 것이다. 오클랜드 동물원의...
오클랜드 동물원 호랑이, 새끼 낳은 뒤 죽여…"본능적 행동" 2023-09-05 16:27:26
통해 임신 사실이 확인된 뒤부터 사육사들의 세심한 보살핌과 훈련을 받아온 자야나가 새끼 두 마리를 낳았지만 안타깝게도 하나는 사산되고 하나는 생존하지 못했다며 호랑이가 새끼를 한두 마리 낳았을 때 죽이는 일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오클랜드 동물원의 육식동물 사육팀장 로렌 부스는 "야생에서 갓...
푸바오 곧 갈텐데 어쩌나…중국 판다 기지 '동물학대' 논란 2023-08-31 12:29:00
있다. 푸바오의 엄마인 아이바오를 때리며 학대한 사육사가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 사육사는 2015년 아이바오를 구타한 혐의로 당국에서 조사받은 뒤 정직 처분이 내려졌다. 중국은 1980년 판다를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한 이후 대여 형식으로만 판다를 해외에 내보내고 있다. 10년 이상 장기 임대만 가능하며 임대료는 ...
"쌍둥이 판다 이름 지어바오"…1주새 3만건 몰려 2023-08-30 20:27:35
한 응모자는 현재 사육사들이 쌍둥이 판다를 부르는 애칭인 '1바오-2바오'로, 또 다른 응모자는 쌍둥이가 명랑(明朗)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밍(明)바오-랑(朗)바오'로 정하자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푸둥이-푸뚱이', '꿈-희망' 등과 같이 '바오'를 붙이지 않은 의견이나,...
"강바오·송바오 어때요?"…쌍둥이 판다 이름 공모에 3만건 몰려 2023-08-30 10:55:22
"판다를 보살피느라 수고하는 강철원, 송영관 사육사를 기억합시다. '강바오·송바오 좋지 않나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의 이름 공모가 시작된 지 7일 만인 30일 오전 응모된 이름이 3만 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공모에 참여한 시민들은 약 1만5000명으로 각기 쌍둥이의 이름 2건씩을 냈다....
떨어진 장난감 깨문 러바오…"목말 태우다" 아이 엄마 사과 2023-08-29 13:34:21
상황은 바로 종료됐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송영관 사육사는 '주토피아'에 글을 올려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장난감을 떨어뜨린 어린이의 어머니로부터 사과 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송 사육사는 "어머님은 메일을 통해 '남편이 목말을 태워 아이에게 러바오를 보여주려다가 장난감을 떨어뜨리는...
"러바오 괜찮아?"…관람객이 떨어뜨린 장난감 물더니 '와그작' 2023-08-28 16:49:16
사육사분들께서 (러바오) 구강 검사를 할 거라고 말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심장이 철렁했는데 실수로 물건을 떨어뜨렸다면 캐스트 분들에게 말해서 치울 수 있도록 해주셨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목격했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빠르게 대처한 직원들에게 거듭 감사 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