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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중단에 적막감 휩싸인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2017-07-10 16:58:10
가동을 멈췄습니다." 10일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 현장은 공사가 중단돼 적막감만 감돌았다. 셀 수 없이 많은 철근이 원형 원자로 건물의 뼈대를 이루기 시작한 5호기 건설 현장은 한 명의 근로자도 없이 텅 비어 있었다. 근로자들이 아직 조립하지 못한 철근 다발이 현장에 나뒹굴었다....
한국당 원전특위, 신고리 방문…"건설 중단 법적 근거 없어" 2017-07-10 16:08:17
참석한 정갑윤 의원 등은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새울원전본부에서 이 사장과 만나 "정부가 법적 근거도 없이 일시 중단을 결정하고, 한수원이 이사회를 열어 강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권성동·이현재 의원은 "부당한 방법으로 건설허가를 내준 경우가 아니면 원전 건설을 취소하거나 중지할 수 없다"며 "한수원 이사회가...
한수원 이사회 이르면 내일 개최…신고리5·6호기 공사중단 결정 2017-07-10 09:04:14
있다. 한수원 노조는 시공업체에 대한 피해보상 등으로 회사 재정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사회가 일시 중단을 결정하면 이사회 참석자 전원을 배임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또 건설 중단을 반대해온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도 이사회 의결 시 형사고발 등을 언급한 상황이다. yjkim84@yna.co.kr,...
신고리 5·6호기 시공사들 잔업·특근 재개 검토 2017-07-08 07:12:00
상태다. 건설 중단을 반대해온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 역시 의결 시 형사고발 등을 언급했다. 시공사 입장에선 정부 방침에 따라 공사량을 줄였는데, 정식 통보가 지연되고 있으니 불안감만 늘어가고 있다. 시공사 관계자는 "현재는 발주처의 정식 통보가 없는 상황에서 시공사가 스스로 공사량을 줄인 것처럼 돼버려서 결국...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 "탈핵·탈송전탑 캠페인 벌인다" 2017-07-06 14:36:14
순회하며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밀양 할매할배들의 시선으로 본 탈핵 탈송전탑' 홍보 자료를 배포해 한수원과 핵마피아의 논리에 맞서겠다"며 "특히 한수원의 거짓 약속과 기만적 술책으로 고통 겪는 울주군 서생면 주민에게 탈핵을 호소하겠다"고 말했다. lee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7-04 20:00:00
1시께 울주군 서생면 모 관광호텔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119구급대가 출동, 호텔 계단에서 흉기에 찔린 업주 A(53·여)씨와 두 딸(32·30)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와 큰딸은 결국 숨졌다. 작은딸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vHRn6KxDAE_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시동생이 관광호텔 업주 가족 3명에 칼부림…형수·조카 숨져(종합2보) 2017-07-04 17:33:29
1시께 울주군 서생면 모 관광호텔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119구급대가 출동, 호텔 계단에서 흉기에 찔린 업주 A(53·여)씨와 두 딸(32·30)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와 큰딸은 결국 숨졌다. 작은딸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의 시동생 B(45)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는 형...
관광호텔 업주가족 살인사건 '임금 정산' 다툼 추정 2017-07-04 16:26:29
오후 1시께 울주군 서생면 모 관광호텔에서 사람이 쓰려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119구급대가 출동, 호텔 계단에서 흉기에 찔린 호텔 업주 A(53·여)씨와 두 딸(32·30)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와 큰딸은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의 시동생 B(45)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형님 부부가 운영하는 이...
관광호텔 업주 가족끼리 칼부림…2명 사망·1명 부상(종합) 2017-07-04 15:24:29
기자 = 4일 오후 1시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의 한 관광호텔에서 이 호텔 업주 도모(53·여)씨와 도씨의 두 딸(32·30)이 흉기에 찔렸다. 모녀는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도씨와 큰딸은 결국 사망했다. 작은딸은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도씨의 시동생인 공모(45)씨를 피의자로...
[속보] 울산 관광호텔서 업주 가족 칼부림…2명 사망·1명 부상 2017-07-04 15:14:31
1시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의 한 관광호텔에서 이 호텔 업주 도모(53·여)씨와 도씨의 두 딸(32·30)이 흉기에 찔렸다.모녀는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도씨와 큰딸 공모씨는 결국 사망했다. 작은딸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식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현장에서 도씨의 시동생인 공모(45)씨를 피의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