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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견제 나선 美공화당…상원 원내대표에 '反관세파' 뽑았다 2024-11-14 17:49:01
추방을 강력하게 주장해온 참모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선임보좌관과 자신의 골프 캐디 출신으로 선거대책본부 선임보좌관을 지낸 댄 스커비노, 제임스 블레어 전 공화당전국위원회 정무국장, 정치자금 모금단체 수장을 지낸 테일러 부도위치 등 4명을 이날 백악관 부비서실장으로 발표했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트럼프당이냐 아니냐'…기로에 선 美 공화당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4-11-14 16:55:17
서실장으로 발표했다. 한편 공화당의 레드스윕 달성으로 트럼프 당선인이 관세 등 주요 현안을 입법화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정권 초기에는 행정명령을 사용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해 향후 법적 소송 등으로 정책이 후퇴하는 것을 막고 정책의 장기적인 기반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폴리티코는 ‘무역...
트럼프, 정책담당 副비서실장에 '불법이민강경파' 밀러 내정 2024-11-14 01:25:39
백악관 정책 담당 부(副)비서실장으로 불법이민 강경파인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을 내정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밀러가 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 겸 국토안보 보좌관으로 백악관에 복귀한다고 소개했다. 밀러 내정자는 불법 이민자 대규모 추방 작전을 설계한 인물로, 내년 1월...
[속보] 트럼프, 부비서실장에 '불법이민강경파' 밀러 지명 2024-11-14 00:46:36
[속보] 트럼프, 부비서실장에 '불법이민강경파' 밀러 지명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당선 1주일…'충성파'로 내각 채우며 발빠른 재집권 채비 2024-11-13 06:49:15
비서실장으로 지명했다. 대선 과정에서 모든 정책과 선거운동 운영을 총괄해 트럼프 당선인으로부터 '무한 신뢰'를 받는 와일스가 첫 여성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발탁된 것은 본격 인선 작업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졌다. 이후 트럼프 당선인은 최우선 대선 공약인 불법 이민자 문제를 해결하고, 고립주의로도 불리는...
뉴욕증시, 트럼프 2기 내각 구성 주목하며 숨 고르기…혼조 출발 2024-11-13 01:07:59
서실장 탄생을 예고했다. 그는 리 젤딘 전 연방하원의원(뉴욕)을 환경보호청장에 지명하면서 신속한 규제 완화를 약속했다. 또 이민 강경론자인 전 백악관 선임고문 스티븐 밀러를 정책담당 백악관 부비서실장에, 엘리스 스테파닉 연방하원의원(뉴욕)을 신임 주(駐)유엔 대사에 각각 선임했다. 연방하원에서 중국 특위를...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에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 낙점"(종합2보) 2024-11-12 23:12:36
트럼프 당선인은 1기 행정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 직무대행을 맡았던 톰 호먼을 '국경 차르'(border czar)로 11일 내정했다. 또 수일 내 백악관 부비서실장으로 반이민 강경파로 꼽히는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선임보좌관 겸 연설담당관(39)을 임명할 것이라고 CNN이 앞서 보도했다. yonglae@yna.co.kr...
트럼프 2기 인사 속전속결…플로리다 인맥·反中 충성파 득세 2024-11-12 17:48:12
비서실장 내정자와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 내정자, 톰 호먼 국경정책 총괄(일명 국경 차르) 내정자까지 포함하면 당선 후 5일 만에 8개 자리의 주인을 결정한 것이다. 플로리다·반(反)중국 충성파트럼프 행정부의 이번 인선에서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색깔은 반중국 정서다. 루비오 의원은 대중 강경파로 유명하다. 상원...
"트럼프, 국토안보장관에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 낙점"(종합) 2024-11-12 16:51:43
트럼프 당선인은 1기 행정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 직무대행을 맡았던 톰 호먼을 '국경 차르'(border czar)로 11일 내정했다. 또 수일 내 백악관 부비서실장으로 반이민 강경파로 꼽히는 스티븐 밀러 전 백악관 선임보좌관 겸 연설담당관(39)을 임명할 것이라고 CNN이 앞서 보도했다. yonglae@yna.co.kr...
트럼프 내각 진용 '착착착'…반중·플로리다 충성파 중심 2024-11-12 16:49:23
백악관 비서실장 내정자와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 내정자, 톰 호건 국경정책 총괄(국경 차르)까지 포함하면 당선 후 5일만에 8개 자리의 주인을 결정한 것이다. ○플로리다·반(反) 중국 충성파트럼프 행정부의 이번 인선에서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색깔은 반중 정서다. 루비오 의원은 대중 강경파로 유명하다. 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