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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현장] '세월호 부실 대응' 굴레 못 벗은 해경(종합) 2017-10-24 17:10:33
조직개편에 따라 해양수산부 산하 독립 외청으로 2년 8개월 만에 부활한 해양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3년 전 발생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에 해경이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주문이 쏟아졌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중부해양경찰청사에서 해경청...
[국감현장] '세월호 부실 대응' 굴레 못 벗은 해경 2017-10-24 16:01:47
조직개편에 따라 해양수산부 산하 독립 외청으로 2년 8개월 만에 부활한 해양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3년 전 발생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에 해경이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주문이 쏟아졌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중부해양경찰청사에서 해경청...
중기부, 장관 없이 16일 국정감사…정책검증보다 여야 공방 예상 2017-10-15 07:00:03
책임 아래 국감을 받았다. 하지만 외청일 때와 현재의 중기부 위상은 확연히 다르다. 문재인 정부는 중소기업·벤처기업 중심의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표방하고 있으며 골목상권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모든 게 중기부의 핵심 업무다. 이런 중요성과 상징성을 고려하면 장관이 국회의...
"해경의 꽃 총경 승진, 세월호 참사 후에도 본청서 싹쓸이" 2017-10-12 06:50:01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해양수산부의 독립 외청으로 부활했다. 그러나 연도(2014∼2017년)별로 보면 세월호 참사 직후인 2014년에도 총경 승진자 3명은 전부 본청에서 배출됐다. 이어 2015년 6명 중 4명, 2016년 10명 중 9명, 2017년 23명 중 16명 등이 총경 승진 당시 본부나 본청에서 근무...
'숨은 의인 찾습니다'…해경청 첫 '바다 의인상' 공모 2017-09-18 12:00:22
외청으로 부활한 해양경찰청이 처음으로 민간 구조자의 공적을 기리는 의인상을 제정했다. 해경청은 다음 달 15일까지 2017년 '올해의 바다 의인상' 후보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바다 의인상은 해양에서 발생한 사고 때 위험을 무릅쓰고 조난자 등을 자발적으로 구조한 인물이나 단체의 공로를 평가하기 위해...
출범 50여일 중소벤처기업부 선장 없는 표류 언제까지 2017-09-16 06:21:01
지난 7월 26일 차관급 외청인 중소기업청에서 장관급 부처로 승격했다. 하지만 승격 53일째에도 초대 장관을 맞지 못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새 정부 일자리 창출의 상징 부처인 중기부 초대 장관으로 '젊은 벤처 기업가'를 기용하려고 했으나 장관이 되면 보유 주식을 처분해야 하는 등의 주식백지신탁 때문에...
박성진 자진 사퇴…"부적격 납득 어렵지만 국회 존중해 결정"(종합) 2017-09-15 13:22:40
사퇴로 문재인 정부가 중소기업을 살리고자 외청에서 부처로 승격시킨 중기부의 본격 가동은 후임 장관이 정해질 때까지 미뤄지게 됐다. 중기부는 중소기업청에서 승격해 지난 7월 26일 출범했으나 이날까지 52일째 장관 자리가 비어있다. 정부의 주요 인사에 대한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어 중기부의 수장 공백이 장기화...
文대통령 "해양경찰, 세월호를 영원한 교훈으로 삼아달라" 2017-09-13 14:16:44
200해리 배타적 경제수역 선포와 함께 해양수산부의 외청으로 독립한 이후에는 두 배 이상 넓어진 우리 바다를 지켜 왔습니다. 1953년 겨우 여섯척의 소형 경비정과 658명의 대원으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5천톤급 대형 함정을 포함한 314척의 함정과 1만 2천여 명의 인력이 우리 바다를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文대통령 "먹거리 안전사고 잊을만하면 터져…정부 대처 안일" 2017-08-30 18:21:54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바다는 안보이자 경제이며 민생"이라며 "주변국의 해양영토 침범과 외국어선의 불법조업에 강력히 대응해 바다와 자원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양경찰이 해수부 외청으로 재출범한 만큼 두 기관이 협력해 영토·민생 지킴이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중, 불법 조업 공동단속시스템 구축한다 2017-08-30 16:00:05
방향을 보고했다. 해수부는 다시 외청으로 독립한 해양경찰과 함께 다가오는 성어기에 중국 불법 어선에 대한 체계적인 합동단속을 한다는 방침이다. 중국 정부와 협의를 통해 불법 어선 확인과 즉각적인 단속자료 공유가 가능한 한·중 공동단속시스템을 연말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해양영토 수호를 목표로 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