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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 나란히 오른 南·北 '빅토리 셀피' 2024-07-31 18:13:59
신유빈(20)과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27)은 시상대에 올라 선수단에 제공된 삼성 스마트폰을 꺼내 들었다. 금메달을 따낸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 북한의 이정식-김금용 조와 추억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남북 선수들이 함께 ‘빅토리 셀피’를 촬영하자 관중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그동안 올림픽 시상식에는...
'삐약이' 신유빈, 단식에서도 순항…16강 진출 [2024 파리올림픽] 2024-07-31 17:55:33
유빈은 전날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함께 혼합복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탁구가 올림픽에서 따낸 12년 만의 메달이다. 혼합 복식에선 최초 메달이다. 동메달 획득 후 인터뷰에서 신유빈은 "오빠(임종훈)과 고생을 많이 한 만큼 이렇게 결과가 나와서 너무 좋지만, 단식과 단체전이 남이 있기 때문에 경기를 다 끝내고...
'탁구 간판' 신유빈, 여자 단식 16강 진출 [2024 파리올림픽] 2024-07-31 17:55:24
신유빈은 초반 다소 고전했다. 3-0으로 먼저 앞섰으나 5-6으로 역전당했다. 이후 접전 끝에 9-11로 졌다. 2게임부터는 방심하지 않았다. 경기 중반부터 앞서기 시작한 신유빈은 9-5로 격차를 벌린 뒤 역전 없이 그대로 게임을 잡아냈다. 3게임과 4게임을 모두 큰 고비 없이 따낸 신유빈은 5게임에서도 먼저 점수를 낸 뒤...
"날았다, 삐약이" 신유빈, 도쿄 눈물 잊고 파리서 날아올랐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7-31 17:05:26
이날 신유빈은 적극적이 공격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동메달을 따내는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이제 스무살, 하지만 신유빈은 그 어떤 탁구선수보다 스포츠팬들에게 친숙하다. 어린시절부터 예능프로그램에 '신동'으로 소개됐던 그는 2021년 도쿄올림픽으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노란색 운동복을 입고 당찬...
"신유빈에 너무 고마워"…임종훈, 20일 앞두고 '군면제' [2024 파리올림픽] 2024-07-31 16:09:01
신유빈(20·대한항공)과 함께 동메달을 따낸 임종훈(27·한국거래소)의 세리머니가 화제가 되고 있다. 입대를 20일 앞두고 병역 혜택을 받게 된 그는 관중을 향해 거수경례했다. 임종훈은 30일(현지시간)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신유빈과 함께 홍콩의 원춘팅-두호이켐 조를 4대 0으로...
"세계 2위 여자 펜싱도 '찬밥 신세'"…타국서 설움 겪었다 2024-07-31 13:57:23
신유빈, 임종훈 선수의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에 집중했기 때문. 적지 않은 시청자는 각 방송사가 중계의 다양성을 무시한 채 모두 같은 경기를 중계한 부분에 문제를 제기하며 비판했다.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에페 대표팀의 경기임에도 중계에서 외면받으면서 다양성을 외면받았다는 것. 지상파 3사의 편중 중계...
[단독] 오마이걸, 8월 컴백…'여름 음원 강자' 타이틀 잇는다 2024-07-31 10:00:29
한경닷컴 취재 결과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유빈, 아린)은 8월 컴백을 확정 짓고 준비에 한창이다. 이들의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9집 '골든 아워글래스(Golden Hourglass)'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그간 오마이걸은 여름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여온바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히트곡 '던...
"금메달 6개 딸래요"…'탁구 신동' 5살 신유빈 어땠길래 [2024 파리올림픽] 2024-07-31 08:10:29
유빈과 랠리 후 "볼이 똑같은 게 아니라, 바운드가 다 다르다", "본인이 움직이면서 맞춘다", "'이거 치려면 어렵겠다' 했던 것도 받아냈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때 신유빈은 '금메달을 몇 개 딸 거냐'는 질문에 "6개! 가족하고 선생님 나눠주고 싶어서"라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현 감독은...
남북 선수들, 환한 미소로 셀카…삼성이 해냈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7-31 07:10:17
유빈, 임종훈이 먼저 시상대에 올랐고 은메달 리정식, 김근용이 뒤를 이었다. 신유빈과 임종훈은 북한 선수들이 입장하자 박수를 보냈고, 악수하며 축하의 말을 나눴다. 마지막으로 금메달을 딴 중국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랐고, 중국 국가와 함께 중국의 오성홍기를 중심으로 인공기와 태극기가 차례로 올라갔다. 태극기와...
'AI 대장주' 엔비디아 7% 급락…이진숙 오늘 임명할 듯 [모닝브리핑] 2024-07-31 06:56:04
6% 급락세를 나타냈습니다. ◆'탁구' 임종훈-신유빈·'유도' 이준환 동메달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4 파리 올림픽 4일 차에 탁구 혼합복식과 남자 유도 81kg급에서 값진 동메달을 추가해 중간 합산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기록했습니다. 전날 탁구 혼합복식에서 임종훈-신유빈 조는 홍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