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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kt 감독 "5할 승률-5강 진입 자신감 갖고 돌아왔다" 2018-03-10 21:43:10
로하스 주니어, 윤석민, 유한준에 더해 4년 88억원의 거액을 들여 영입한 황재균의 합류로 더 두터워졌다. 김 감독은 "2번부터는 박경수, 로하스, 윤석민, 황재균, 유한준이 나설 것"이라 밝혔다. 김 감독의 구상대로라면 로하스-윤석민-황재균이 올 시즌 중심타선을 이룰 전망이다. '슈퍼루키' 강백호의 타순은...
황재균 "팬들의 기대, 그 이상을 채워주고 싶어" 2018-03-10 20:08:41
시즌 kt에서 4번 윤석민에 이어 유한준과 함께 5∼6번 자리를 책임지게 될 황재균도 이러한 높은 기대를 잘 알고 있다. 그는 "팬들이 저에게 기대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이상으로 채워주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황재균은 다만 "숫자로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팀이 5할 승부하는 게...
KBO, 2018년 탁상용 달력 한정 판매 2018-01-30 11:56:30
라이온즈), 11월 유한준(kt wiz) 등 각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가 해당 월의 모델이 됐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8월에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17 국가대표팀 단체 사진이 실렸다.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개최되는 12월에는 2017 KBO 골든글러브상의 수상자 단체 컷이 장식했다. 2018년 KBO...
kt 스프링캠프 출국…"올해는 싸우는 시즌이다" 2018-01-29 14:33:25
합류한다. 주장 박경수와 베테랑 유한준 등 11명은 지난 23일 먼저 미국으로 떠나 자율 훈련을 하고 있다. 선수단은 캠프에서 체력, 전술 훈련을 비롯해 NC 다이노스, 마이너리그 연합팀, 미국 대학야구팀 등과 11차례 연습 경기를 할 예정이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대형, kt에서 '꿈의 도루왕' 이룰 수 있을까 2018-01-26 15:57:33
한다. kt는 우익수에 유한준, 중견수에 멜 로하스 주니어를 주전으로 놓고 시즌을 출발할 예정이다. 좌익수를 두고는 신인 강백호를 비롯해 오정복, 전민수, 오태곤, 하준호 등이 경쟁해야 한다. 좌익수는 이대형의 주 수비 포지션이었다. 나이도 무시할 수 없다. 최근 KBO리그에서는 베테랑 선수보다는 젊은 유망주에게 더...
[인사] 신한은행 ; 산업은행 ; 대한언론인회 등 2018-01-25 18:50:13
김영환 박재범 신영수 유자효 유한준 육정수 이상일 이홍우 정중헌 조희곤 최병요 홍찬식◈연세대▷교학부총장 홍종화▷행정·대외부총장 민동준▷국제캠퍼스부총장 이경태▷연구본부장 겸 대학원장 박승한▷문과대학장 이경원▷상경대학장 겸 경제대학원장 신동천▷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홍대식▷생명시스템대...
[인사] 대한언론인회 2018-01-25 08:54:33
▲ 후생복지위원장 박문두(편집위원 겸임) ▲ 기금위원장 곽찬호 ▲ 법규위원장 김주철 ▲ 행사위원장 나용경 ▲ 편집고문 함정훈 ▲ 주필 겸 편집위원장 박석흥 ▲ 편집국장 최명우 ▲ 편집위원 김광섭 김영환 박재범 신영수 유자효 유한준 육정수 이상일 이홍우 정중헌 조희곤 최병요 홍찬식 (서울=연합뉴스) (끝)...
kt, 신인 5명 포함 미국 스프링캠프…29일 출국 2018-01-24 11:47:29
선수단을 지도한다. 선수는 주장 박경수와 베테랑 유한준, 투수 고영표 등 55명이 참가한다. 두산 베어스에서 kt로 유니폼을 바꿔 입는 더스틴 니퍼트와 지난해 에이스로 활약한 라이언 피어밴드,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도 스프링캠프에서 호흡을 맞춘다. 2018시즌 신인인 외야수 강백호와 투수 김민, 최건, 한두솔,...
kt 슈퍼신인 강백호, 좌익수로 데뷔…투타겸업은? 2018-01-22 13:57:10
로하스 주니어가 뛰는 중견수, 유한준이 담당하는 우익수 등 외야 사정을 봤을 때 강백호가 좌익수로 뛰게 된다고 설명했다. 강백호가 주전 좌익수를 차지하려면 경쟁을 해야 하겠지만, 김 감독은 "기회를 많이 주겠다"며 중용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투타 겸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 김 감독은 "기회가...
kt, 연고지 군부대에 야구 전파…용품 전달 2018-01-18 12:02:03
주장 박경수와 유한준, 박기혁 등 선수 12명은 이날 부대에서 사인회를 열고, 알루미늄 배트와 연식 야구공, 선수들이 사용했던 글러브 등 용품을 전달했다. 김 수석코치는 '군대야 야구하자' 우수창 추진위원장과 군부대 야구 활성화에 뜻을 모으면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박경수는 "앞으로 병영 내에서 야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