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모 상담 귀찮다" 원장이 1∼3살 유아 상습 학대·폭행 2017-04-01 06:05:02
1일 밝혔다. 80시간의 아동학대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원생 B양(3세)의 엄마가 어린이집으로 자주 찾아와 상담하자 "엄마가 귀찮게 한다"며 부모에 대한 욕을 하면서 B양의 머리와 등을 때렸다. 이런 학대는 한 달여동안 5차례나 반복됐다. 원생 C양(2살)도 역시 부모에 대한 욕을 들으며 A씨로부터...
여대생 제자에 음란동영상 보낸 50대 교수 벌금형 2017-03-27 16:21:36
밝혔다.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2015년 7월 7일 오전 0시 34분께 필리핀에서 SNS를 이용해 제자 B(20대)씨에게 음란 동영상을 전송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사건 당시 강도를 만나 휴대전화를 빼앗겼기 때문에 음란한 영상을 전송한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필리핀 경찰이 발급한...
제자에 음란동영상 보낸 50대 교수…항소심도 벌금형 2017-03-27 16:17:02
판결했다고 27일 밝혔다.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2015년 7월 7일 오전 0시 34분께 필리핀에서 SNS를 이용해 제자 B(20대)씨에게 음란 동영상을 전송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사건 당시 강도를 만나 휴대전화를 빼앗겼기 때문에 음란한 영상을 전송한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필리핀...
10대 여자친구에게 성매매 강요한 '나쁜 남자' 징역 10개월 2017-03-24 08:13:40
24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자동차 대출금이 필요했던 A 씨는 2015년 6월 여자친구인 B(17)양에게 성매매를 권유했다. A 씨는 "성매매할 사람을 찾아줄 테니 그 사람과 성매매를 하고, 그 돈으로 자동차 대출금을 내게 도와달라"고 제안했다. B양이 이를 승낙하자 A 씨는 같은 달...
"나체사진 퍼트린다" 헤어지자는 여친 협박한 20대 '실형' 2017-03-22 07:23:00
다시 보내며 "신고하려면 하라"고 협박했다. 재판부는 "수사 기관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다시 피해자를 협박하는 등 죄질이 매우 무겁다"며 "피해자는 불안장애에 시달리며 엄벌을 탄원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can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다이어트 약이라며 10대에 필로폰 투약…성매수 50대 징역 3년 2017-03-19 08:09:43
밝혔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9일 오전 2시에서 4시 사이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10대 B양에게 필로폰을 주사한 뒤 성관계를 갖는 등 유사한 방법으로 5차례 돈을 지불하고 B양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필로폰을 다이어트 약이라고 속이고 B양에게 투약했다. 그는...
딸 친구 성폭행 인면수심 50대 중형 2017-03-15 07:20:00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친딸의 장애인 친구를 강간 및 강제추행하고 청소년인 친딸을 여러 차례 강제추행과 학대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피해자들이 받았을 정신적 충격과 고통이 상당히 크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그에...
"왜 말 안들어" 6살 아이 뺨 때린 유치원 교사 벌금형 2017-03-08 14:53:19
밝혔다. 법원은 A씨에게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자신이 일하던 광주 광산구의 한 유치원에서 지난해 6월 9일과 6월 14일 총 3차례에 걸쳐 B(당시 6세)군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군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10분 간격으로 뺨을 두 차례 때리고 수십 분간 벽을 ...
직장동료 치마 속 몰래 동영상 촬영 40대 처벌은? 2017-03-03 15:32:42
밝혔다.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9일 오후 6시 30분께 서울 강남구의 직장에서 동료 B(32·여)씨가 서 있는 틈을 타 뒤로 접근, 스마트폰 카메라로 치마 속을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사건 이후 B씨와 합의했고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못 믿을' 직장동료… 치마 속 몰카 촬영 '벌금 500만원' 2017-03-03 15:16:11
선고했다고 밝혔다.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9일 오후 6시 30분께 서울 강남구의 직장에서 동료 B(32·여)씨가 서 있는 틈을 타 뒤로 접근, 스마트폰 카메라로 치마 속을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사건 이후 B씨와 합의했고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