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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통합 갈림길 선 한국당·바른정당…새 대표가 변수 2017-06-25 07:30:01
적통 경쟁에서 승기를 잡는 것이 급선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년 6월 지방선거가 가까워질수록 보수진영 내에서는 현재의 여권과 1대 1 대결구도를 만들기 위한 보수통합론이 꿈틀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한국당의 한 전략통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두 보수야당이 혁신 경쟁을 하다가 결국 최종 마무리는...
바른정당 당권주자, 보수텃밭 대구서 '한국당 연대' 놓고 격론 2017-06-22 17:46:45
맞서는 전략으로 바른정당이 보수의 적통이라는 점을 부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정 후보와 김 후보는 한국당이 스스로 개혁을 마치면 합당 또는 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해 큰 온도차를 드러냈다. 네 후보 모두 당 지도부에 입성하게 된 만큼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 계속 거론될 한국당과의 연대를 놓고 지도부 간...
보수당심 누구에게…바른정당 당권주자, 대구서 토론회 2017-06-22 05:30:01
예상된다. 바른정당이 자유한국당과 '보수 적통'의 주도권을 놓고 경쟁을 벌이는 만큼 후보들은 각자가 추구하는 보수의 가치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들은 앞선 권역별 토론회와 마찬가지로 '대본 없는 스탠딩' 방식으로 토론에 나선다. 후보자들은 필기구와 메모지 이외에...
임기 1년 남은 안희정·이재명 거취는…박원순은 3선 도전? 2017-06-18 05:10:00
'적통 경쟁'을 벌이면서 중도·보수층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안희정 충남지사에게는 원내 진출 제안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경선을 치르면서 중앙 정치무대의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돼온 만큼, 여의도에서 정치적 내공과 당내 지지기반을 키우면서 '후일'을 도모해야 한다는...
민주·국민의당, 6·15 행사 총출동…"DJ 계승" 앞다퉈 다짐(종합) 2017-06-14 19:15:12
위해 'DJ 적통'임을 부각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국민의정부 시절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지낸 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6·15 남북공동선언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민주당 의원들뿐 아니라 김 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한 국민의당...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6-14 15:00:02
실천행동 나서야"(종합) 170614-0738 정치-0082 14:34 국민의당, 이틀째 워크숍…'DJ 계승·호남적통' 강조 170614-0740 정치-0083 14:36 한미외교차관 "정상회담서 북핵 근원적 해결 전략 논의"(종합2보) 170614-0743 정치-0084 14:36 김부겸 "지방분권·균형발전 대한민국 만들겠다" 170614-0746 정치-0085 14:38...
국민의당, 이틀째 워크숍…'DJ 계승·호남적통' 강조 2017-06-14 14:34:33
국민의당, 이틀째 워크숍…'DJ 계승·호남적통' 강조 고성 통일전망대 찾고 금강산피해대책위와 간담회 "햇볕정책 3.0 대북기조로…이산가족 상봉 재개 노력도"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국민의당이 14일 이틀째 전국 지역위원회 워크숍을 이어가는 가운데 6·15 남북공동선언을 하루 앞둔 14일 '호남...
[지방선거 D-1년] '민심 또 어디로'…지역마다 달라진 정치판도 2017-06-13 05:30:01
경쟁은 물론이고 보수 내에서도 '적통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접전이 불가피해 보인다. 경북지사 선거는 3선인 한국당 소속 김관용 지사가 물러나게 돼 현역 국회의원, 기초자치단체장 등 10여 명의 출마 예상자들이 거론된다. 대구시장 선거는 권영진 현 시장이 초선이지만 여야를 막론하고 도전장을...
홍준표 "패장 귀국하는데 환영인파 몰려 깜짝" 2017-06-05 10:41:57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간 보수 적통 경쟁에 다시 불이 붙는 양상이다.홍 전 지사는 5일 페이스북에 "어제 패장이 귀국하는데 환영하러 공항에 나오신 인파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만큼 마음둘데 없는 국민들이 많다는 것을 반증한다"면서 "대선...
[사설] 청문회서 또 '무능 민낯' 드러낸 웰빙 보수야당 2017-06-04 17:49:26
웰빙에 젖어 살아온 결과다. 쇄신 토론회, 연석회의를 가져봐야 패배주의와 무기력증만 노출하고 있다. 구성원들이 당의 정체성과 정강정책조차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는데 무슨 ‘보수의 적통’을 자임할 수 있겠나. 야당이 지리멸렬할수록 정부·여당의 독주 가능성은 높아진다. ‘견제와 균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