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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가방이 똑같네…" 출근길 경찰에 딱 걸린 절도범 2019-03-28 11:16:57
그리고 해당 남성과 CCTV 속 용의자의 뿔테안경을 비롯한 복장도 비슷했다. 용의자임을 확신한 김 순경은 동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이 남성을 불러 검문했다. 김 순경의 추궁에 망설이던 남성은 결국 범행을 털어놓았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절도죄로 불구속 입건했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믿을 사람은 나를 잡은 형사밖에 없었다" 2019-03-28 11:13:07
고아, 절도죄 실형 살고 출소 직후 경찰서 찾아와 "도와달라"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막막했다. 8개월을 생활한 교도소는 겨우 차비만 손에 쥐여 주고 이른 아침 A(24)씨를 다시 황량한 사회로 내보냈다. 지난해 여름에 수감됐을 당시 입은 반소매 옷을 다시 돌려받았지만, 바깥의 아침 공기와 바람은 아직 차갑고...
"접어서 외부로 반출 안 돼" 충북대병원, 대여용 휠체어 '용접' 2019-03-19 16:49:39
등의 이유로 없어지는 휠체어가 5∼6개가량 되는 것으로 추정했다. 충북대병원에서 환자 대여용으로 쓰는 휠체어는 한 대 가격은 모델별로 20만∼25만원이다. 경찰 관계자는 "대여용 휠체어를 이용한 뒤 제자리가 가져다 놓지 않고 집으로 가져갈 경우 절도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logos@yna.co.kr (끝)...
법원, 술 취해 택시기사 폭행한 50대 남성 '집행유예' 2019-02-27 10:40:36
폭행한 특수상해죄는 비난가능성이 크고 절도죄의 경우 피해 회복도 되지 않는 등 피고인이 저지른 각 범행의 죄질이 나쁘다"며 이같이 판시했다. 다만, 신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실형을 받은 범죄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채씨는 2017년 2월 25일 제주시 용담동 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2-26 15:00:10
공개된다 190226-0290 지방-003809:55 절도죄로 복역 후 또…청주 빈집 6차례 턴 40대 구속 190226-0296 지방-003909:57 미세먼지·줄기세포 쉽게 해설…부산대 자연과학 무료 강연 190226-0297 지방-004009:58 '미세먼지 줄이자'…충북 6개 시·군에 도시 숲 조성 190226-0300 지방-004109:59 광주 에듀파인 의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2-26 15:00:09
공개된다 190226-0280 지방-003809:55 절도죄로 복역 후 또…청주 빈집 6차례 턴 40대 구속 190226-0288 지방-004209:59 자살사망률 전국 광역시 중 최고…부산시 예방캠페인 190226-0289 지방-004309:59 "'섬 속의 섬' 추자도 가자" 퀸스타2호 무료 승선 이벤트 190226-0294 지방-008510:00 "수업에만 전념하세요"...
절도죄로 복역 후 또…청주 빈집 6차례 턴 40대 구속 2019-02-26 09:55:34
절도죄로 복역 후 또…청주 빈집 6차례 턴 40대 구속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청주 상당경찰서는 빈 주택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주거침입 절도)로 A(41)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19일 오후 2시 50분께 서원구의 한 주택 담을 넘어 들어가 둔기로 유리...
시동 걸린 차 몰고 달아나 '뒤적뒤적'…30대 상습 절도범 구속 2019-02-25 09:06:19
4일부터 이달 20일까지 광주 도심에서 주인이 잠시 내린 승용차 3대를 잇달아 몰고 가 현금과 휴대전화 등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금품을 턴 자동차는 한적한 장소에 버렸다.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10개월을 복역한 A씨는 지난달 29일 출소한 뒤 1주일도 안 돼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구속하고...
상가털이 상습 절도범, 훔친 동전 지폐 교환하다 덜미 2019-02-22 09:41:23
전과 11범인 이씨는 절도죄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벌금 500만원을 내지 않아 노역장에 유치돼 수감생활을 하던 중 지난해 9월 가석방됐다. 경기도에서 살던 이씨는 아버지와 다툰 후 무작정 광주로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타지에서 생활비가 떨어지자 영업이 끝난 상가에 침입해 간이금고를 파손하고 금품을 훔쳤다....
변태행위 거부한다며 조건만남 여성 돈 빼앗은 30대 '징역 5년' 2019-02-20 16:19:15
피해자가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피고인이 동종 범행 전력이 있는 점, 이 사건 이전에 성매매 여성들을 상대로 몰래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할 수 있다고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전력이 있는 점, 절도죄로 인한 누범기간에 범행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hk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