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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질러!" 케이콘 LA…동부서 날아온 K팝 팬 "칼군무에 흠뻑" 2018-08-13 12:01:01
2018 LA'가 열린 LA컨벤션센터(LACC)와 스테이플스센터 등 LA 다운타운 남부 랜드마크 지역이 온통 'K팝의 성지'로 변했다. 스테이플스센터와 컨벤션센터는 공연 시작 3시간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컨벤션 현장에서는 K팝 커버댄스와 11팀의 팬 미팅이 열기를 더했다. 한참 줄을 선 끝에 아이돌학교 출신...
고품격 한식, 미국의 입맛 사로잡았다…럭셔리 한국관광 붐 일까 2018-08-11 08:03:21
다시 일으키기 위한 하나의 포인트로 상위 5%를 겨냥하는 럭셔리 시장을 공략해야 한다"면서 "럭셔리 관광시장에서 필수적인 아이템이 바로 고품격 한식"이라고 말했다. 마이스(MICE), 한류 다 중요하지만 우선 입맛부터 사로잡아야 관광객들의 발길을 다시 한국으로 돌리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략이다. 관광공사는 11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8-08-10 15:00:05
180810-0429 경제-008412:01 '포트나이트' 플스4·안드로이드 버전 국내 출시 180810-0449 경제-008512:56 BMW 리콜 대상 차량, 평택항 집결 이유는 180810-0451 경제-008613:16 방통위, 방송문화진흥회 신임 이사·감사 선임 180810-0463 경제-008713:39 [인사] 키움증권 180810-0471 경제-008813:49 쌍용차, 9년...
美 언론 "K-팝, 더 큰 목표로 나아가야"…LA 케이콘 조명 2018-08-10 08:15:19
10∼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와 스테이플스센터 등에서 열리는 '케이콘(KCON) 2018'을 앞두고 미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9일 K-팝의 미래를 조망하는 기사를 실었다. '이제 K-팝 팬을 위한 볼륨을 높이며'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2012년 이후 전 세계에 K-팝...
31언더파 대기록 김세영 "다음 목표는 58타와 메이저 우승" 2018-08-09 15:40:05
이전까지 LPGA 투어 72홀 최저타 기록은 2004년 카렌 스터플스(잉글랜드)의 258타였고, 최다 언더파 기록은 2001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2016년 김세영이 작성했던 27언더파였다. 두 개 기록을 한꺼번에 경신한 김세영은 이 대회에서 투어 통산 7승째를 수확하며 LPGA 투어 사상 최초로 30언더파를 넘어선 주인공이...
아르헨티나부터 파나마까지…`월드투어` 드림캐쳐, 남미 사로잡은 `일곱 악몽` 2018-08-07 09:16:39
다시 한번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두 번째 월드투어 `WELCOME TO THE DREAMWORLD` 남미 공연을 마친 드림캐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이동,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KCON 2018 in LA`에 스페셜 아티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
美 LA 인근서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5명 전원 사망 2018-08-06 23:39:26
LA 인근서 경비행기 추락…탑승자 5명 전원 사망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남쪽 오렌지카운티 샌타애나의 한 주차장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탑승자 5명이 모두 사망했다고 미 연방항공청(FAA)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렌지카운티 존 웨인...
'신데렐라' 홀, 메이저대회서 첫 승 트로피 2018-08-06 18:45:16
스터플스 이후 14년 만이다.홀은 “프로 전향 후 우승한 적이 없어 항상 농담으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할 거야’라고 말해왔다”며 “그리고 진짜 그 일을 해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 후 홀을 번쩍 들어올린 캐디이자 아버지인 웨인은 “브리티시 여자오픈 챔피언 퍼트를...
아빠가 캐디 맡아 우승한 홀…마스터스 열리는 조지아로 작명 2018-08-06 06:24:07
카렌 스터플스(이상 1승) 등 세 명이 전부였다. 홀은 또 2004년 이 대회 스터플스 이후 14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잉글랜드 여자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3라운드까지 1타 차 2위였던 홀은 이날도 경기 내내 3라운드 선두 폰아농 펫람(태국)을 추격하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13번 홀(파4) 버디로 공동 선두가...
유소연,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 3위…우승은 홀 2018-08-06 02:47:17
홀(파5)에서 나란히 버디를 잡은 두 선수의 희비는 16, 17번 홀에서 엇갈렸다. 16번 홀(파4)에서 홀이 버디를 기록하며 1타를 앞서 나갔고, 17번 홀(파4)에서는 홀이 파를 지킨 반면 펫람이 더블보기를 적어내는 바람에 둘의 격차는 3타 차로 벌어졌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3위를 했던 홀은 LPGA 투어 신인상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