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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오재일, 1루수로 선발 출전…SK는 박정권 5번 DH(종합) 2018-11-12 17:09:35
김강민(중견수)-한동민(우익수)-최정(3루수)-제이미 로맥(1루수)-박정권(지명타자)-이재원(포수)-정의윤(좌익수)-강승호(2루수)-김성현(유격수)의 순서로 라인업을 짰다. 5차전에 깜짝 선발 출전했던 최항 대신에 박정권이 다시 5번 지명타자 자리를 꿰찼다. 힐만 감독은 한국시리즈 5경기에서 타율 0.077(13타수 1안타)로...
김성현 2타점+김태훈 구원승…SK, 8년 만의 KS 우승에 '-1승'(종합2보) 2018-11-10 17:59:35
1∼3번 타자인 김강민, 한동민, 최정을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4회에도 2사 후 이재원을 헛스윙 삼진으로 몰아내는 등 깔끔하게 삼자범퇴로 끝냈다. SK는 5회말 안타와 볼넷 하나씩을 엮어 다시 1사 1, 2루를 만들었으나 김강민이 삼진, 한동민이 1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 6회 선두타자 최정이 다시 몸에...
김성현 2타점+김태훈 구원승…SK, 8년 만의 KS 우승에 '-1승'(종합) 2018-11-10 17:29:37
1∼3번 타자인 김강민, 한동민, 최정을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4회에도 2사 후 이재원을 헛스윙 삼진으로 몰아내는 등 깔끔하게 삼자범퇴로 끝냈다. SK는 5회말 안타와 볼넷 하나씩을 엮어 다시 1사 1, 2루를 만들었으나 김강민이 삼진, 한동민이 1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 6회 선두타자 최정이 다시 몸에...
'홈런 군단' SK의 스몰볼…세 번째 희생번트로 만든 역전승 2018-11-10 17:13:15
무사 1루에서는 한동민에게, 5회 정의윤의 중전 안타로 만든 무사 1루에서는 강승호에게 희생번트를 지시했다. 1회와 5회 모두 희생번트는 성공했다. 그러나 후속 타자들이 두산 선발 세스 후랭코프의 구위에 눌려 적시타를 쳐내지 못했다. SK는 3회초 정진호에게 좌월 솔로포를 맞았고, 7회말에 돌입하기 전까지 0-1로...
'아쉬운 7회' 후랭코프, 6⅓이닝 2실점 호투에도 패전 위기(종합) 2018-11-10 16:29:37
1회말 선두타자 김강민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다. SK는 한동민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기회를 이어갔다. 후랭코프는 최정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져 1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다. 그러나 제이미 로맥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더니, 최항을 시속 138㎞ 커터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첫 이닝을 끝냈다. 2, 3, 4회에서는 구위로...
'아쉬운 7회' 후랭코프, 6⅓이닝 2실점 호투에도 패전 위기 2018-11-10 16:24:08
1회말 선두타자 김강민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다. SK는 한동민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기회를 이어갔다. 후랭코프는 최정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져 1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다. 그러나 제이미 로맥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더니, 최항을 시속 138㎞ 커터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첫 이닝을 끝냈다. 2, 3, 4회에서는 구위로...
두산, 1루수로 류지혁 선택…SK는 5번 지명타자 최항(종합) 2018-11-10 12:28:37
김강민(중견수)-한동민(우익수)-최정(3루수)-제이미 로맥(1루수)-최항(지명타자)-이재원(포수)-정의윤(좌익수)-강승호(2루수)-김성현(유격수)의 순서로 라인업을 짰다. 두산은 허경민(3루수)-정수빈(중견수)-최주환(지명타자)-양의지(포수)-박건우(우익수)-김재호(유격수)-오재원(2루수)-류지혁(1루수)-정진호(좌익수)가...
SK, 후랭코프 맞아 5번 최항 배치 "문승원도 등판 가능" 2018-11-10 12:08:20
김강민(중견수)-한동민(우익수)-최정(3루수)-제이미 로맥(1루수)-최항(지명타자)-이재원(포수)-정의윤(좌익수)-강승호(2루수)-김성현(유격수)의 순서로 라인업을 짰다. 이날 두산 선발은 후랭코프다. 후랭코프는 앞서 2차전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동안 5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3실점(1자책) 했다. 수비 실책이 겹치면서...
정수빈 홈런에 날뛴 린드블럼 "아이가 된 것 같았다" 2018-11-10 08:50:49
통과하는 안타를 맞고 선취점을 내준 린드블럼은 한동민을 볼넷, 최정을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내 만루에 몰렸다. 여기서 린드블럼은 제이미 로맥과 박정권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환호했다. 그는 "3회 볼넷 2개와 몸에 맞는 공으로 누를 모두 채웠지만, 삼진 두 개를 잡아내 위기를 넘겼다"며 "원하는 대로 던져서 위...
'역전 투런포' 정수빈 "맞는 순간 장외인 줄…짧게 가서 놀라"(종합2보) 2018-11-09 22:35:21
"산체스 선수가 볼도 빠르고 위력도 있어서 그걸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타자는 보통 때린 순간 홈런을 직감한다. 짜릿한 손맛을 본 정수빈도 홈런을 예감하고 손을 번쩍 들었지만, 우익수 한동민이 타구를 쫓자 잠시 손을 내렸다. 정수빈은 "맞자마자 넘어갈 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멀리 안 나가서 뛰면서 불안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