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찰관 1명이 시민 999명 맡아야" 세종시 경찰 증원론 대두 2017-12-13 14:11:03
경위와 경사 정원은 각각 40명과 60명으로 잡혀 있으나, 현원은 112명과 93명으로 과잉 상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민생 현장에서 더 많이 필요로 하는 경장은 정원(76명)보다 64명이 부족한 12명이 근무 중이다. 순경도 정원은 79명인데, 현원은 24명이다. 경찰은 세종시 치안 수요에 적절히 대비하고 기형적인 인력 현황...
철도노조, 임단협 결렬…"11일부터 전 열차 시속 10㎞ 감속운행" 2017-12-06 10:45:20
현원에서 정원으로 바꾸면서 철도는 만성적인 인건비 부족에 시달리게 됐다는 것이 노조의 주장이다. 박근혜 정부 시절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면서 정년을 2년 연장했지만, 코레일이 이에 대한 추가 인건비 확보 약속을 어기고 추가재원을 기존 인건비에서 유용해 인건비 부족 사태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노조는 주장했다....
감사원, 가스공사에 "법인카드로 골프채 구입한 직원 파면하라" 2017-12-05 14:00:04
관계없이 징계절차가 진행 중인 자는 승진을 제한하도록 인사규정을 개정하라고 가스공사 사장에게 통보했다. 감사원은 아울러 가스공사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1급과 2급 정원을 초과해 승진 대상자를 과다 산정하는 바람에 현원이 정원을 초과하는 점에 대해서도 주의 조치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감사원 "KBS 상위직급 60% 넘어 경영에 부담…기관장 주의요구" 2017-11-01 14:00:07
전체 현원 4천602명 대비 60.1%(2천765명), 상위직급 중 73.9%가 무보직자다. 감사원은 상위직급 중 일부 무보직자들은 체육관 관리, 복리후생 상담, 체육대회 업무, 전세금 대출업무와 같은 평직원 업무를 수행하는 등 경영효율을 저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KBS가 지난해 지급한 인건비는 5천317억 원이고, 인건비 비율은...
[경제관료 부채해부 표] 부채·자산·순자산·예금·주택수 2017-10-29 06:02:05
│분류 │현원 │2채 │3채 │ ├─────────┼─────────┼────────┼────────┤ │전체 │101 │31 │3 │ ├─────────┼─────────┼────────┼────────┤ │국세청│2 │││ ├─────────┼─────────┼...
[국감현장] 전남 안전한가요…취약한 안전 인프라 도마 위에 2017-10-24 11:09:41
의원은 또 "지난해 말 기준 법정 필요 인력은 3천803명, 현원은 1천912명으로 필요 인력의 절반가량이 전남 소방을 책임지고 있다"며 "인력 부족은 소방서비스 질 저하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구급차 5분 이내 현장 도착률 통계에서 전남도는 지난해 28.5%, 지난 상반기 26.1%로 전국 시·도 중 최하위에 그쳤다. 자유한국...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10-20 12:00:01
농협중앙회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농협중앙회 정규직(현원) 직원 2천487명 중 연봉 1억원 이상 직원이 401명(16.1%)에 달했다. 또 지난해 농협중앙회 억대연봉자 401명의 인건비 총액은 428억원에 달해 총 인건비의 16.6%를 차지했다. 전문보기: http://yna.kr/1KRP7K7DA3- ■ 한미 6자수석...
"농협중앙회는 '신의 직장'…전체 직원의 16%가 억대 연봉자" 2017-10-20 11:31:37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농협중앙회 정규직(현원) 직원 2천487명 중 연봉 1억원 이상 직원이 401명(16.1%)에 달했다. 또 지난해 농협중앙회 억대연봉자 401명의 인건비 총액은 428억원에 달해 총 인건비의 16.6%를 차지했다. 농협중앙회의 연도별 억대 연봉자 수는 ▲ 2013년 451명 ▲ 2014년...
"대통령도 일자리 창출 위해 뛰는데 제주도 신경 안 쓴다" 2017-10-19 16:12:40
191명이지만 현원은 165명,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정원이 44명이지만 현원은 34명"이라며 제주도가 공공의 일자리 창출에 전혀 노력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제주의료원과 서귀포의료원 역시 마찬가지로 특히 서귀포의료원은 고위직은 모두 꽉 차 있지만, 간호직은 모자란 실정이다. 서귀포시민들은 산부인과마저...
‘비위’ 외교부 공무원 매년 증가… 징계는 솜방망이 수준 2017-10-10 15:25:03
조직 현원 대비 적정 비율로 증가시키고 감사원에서 파견한 감사인원의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비리가 드러난 공무원에 대해선 일벌백계 차원의 징계가 진행돼야 한다”며 “무관용 원칙에 입각한 투명한 징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