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태환,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예선 4위로 결승행 2017-07-23 17:18:31
맥 호튼(호주), 동메달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와 함께 물살을 갈랐다. 6조에 출전한 10명의 선수 중 유일한 '80년대 생'인 박태환은 한참 나이 어린 경쟁자들에게 밀리지 않았다. 박태환은 이날 오후에 열릴 결승에서 세계선수권대회 개인 통산 세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박태환은 2007년 호주 멜버른 대회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22 15:00:04
집에 도둑 170722-0117 체육-0010 08:57 호튼, 쑨양에 또 직격탄 "엘리트 선수와 약물 선수의 경쟁" 170722-0128 체육-0011 09:01 지단 감독 "호날두, 휴가 마치고 복귀할 것" 170722-0137 체육-0012 09:24 한국 대표팀, 청각장애올림픽서 하루에 금메달 3개 싹쓸이 170722-0142 체육-0013 09:33 콜린스, 바바솔 챔피언십...
박태환, 자유형 400m 예선서 호튼·데티와 레이스 2017-07-22 09:56:48
박태환, 자유형 400m 예선서 호튼·데티와 레이스 자유형 100m는 불참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6년 만에 롱코스(50m)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박태환(28·인천시청)이 자신의 주 종목인 남자 자유형 400m에서 맥 호튼(호주), 가브리엘레 데티(이탈리아) 등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호튼, 쑨양에 또 직격탄 "엘리트 선수와 약물 선수의 경쟁" 2017-07-22 08:57:53
외신을 따르면 호튼은 이 자리에서 '라이벌 쑨양과 재대결을 고대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호튼은 "글쎄 라이벌인지는 모르겠다"면서 "엘리트 선수와 금지약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선수 간 경쟁이라 생각한다. 다만 좋은 레이스가 펼쳐질 것이다"라고 답했다. 도핑규정 위반 전력이 있는 쑨양을 다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21 15:00:05
것" 170721-0196 체육-0021 09:00 쑨양-호튼 재대결에 온통 관심…그래도 도전하는 박태환 170721-0203 체육-0022 09:04 [그래픽] 서울시 구별 폭염기간 온도변화 170721-0207 체육-0023 09:07 [고침] 체육('신궁' 임동현·장혜진 "올림픽 첫 3관왕도…) 170721-0227 체육-0024 09:17 그리스 진출 장결희 "뛸 수...
[주요 기사 2차 메모](21일ㆍ금) 2017-07-21 14:01:25
- 쑨양-호튼 재대결에 온통 관심…그래도 도전하는 박태환(송고) [문화] - 이엑스피에디션 "영등포 숙소생활도 거뜬…K팝 전도사 될게요"(송고) - '노트르담 대성당 오르가니스트' 올리비에 라트리 내달 독주회(송고) - 임옥상, 6년 만에 개인전…"광장의 언어 스민 작품들"(송고) - '린킨파크' 체스터...
쑨양-호튼 재대결에 온통 관심…그래도 도전하는 박태환 2017-07-21 09:00:11
신경전'에 휩싸이기도 했다. 호튼은 자유형 400m 결승이 끝난 뒤 쑨양에 대해 "특별히 라이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쑨양은 금지약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던 선수 아닌가"라며 쑨양의 도핑규정 위반 이력을 꼬집었다. 호튼은 쑨양을 가리켜 '약물 사기'(Drug Cheat)'라는 표현까지도 썼다....
상승세 박태환, 세계선수권에서 쑨양과 맞대결 기대 2017-07-19 18:04:52
맥 호튼(호주·3분47초58)과 동메달리스트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3분45초88)를 모두 꺾어 자신감을 얻었다. 부다페스트에 입성한 박태환은 4~5일간 최종 훈련을 한 뒤 23일 세계선수권 경영종목에 출전한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200m와 400m, 1500m 3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주 종목인 400m는 23일 펼쳐진다....
박태환, 되살아난 폭발적 뒷심…세계 정상 복귀 '청신호' 2017-06-26 11:02:18
호튼(호주)과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를 각각 3위와 2위로 제치고 차지한 우승이라 더욱 값졌다. 긴 공백기를 보낸 박태환이 세계 최정상급 선수를 연거푸 제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특유의 막판 스퍼트였다. 일반적인 선수라면 한 번의 숨조차 힘겨울 때, 박태환은 압도적인 심폐지구력으로 오히려 더 빨라진다. 구간별...
박태환, 세계대회 모의고사서 2관왕…자신감도 '쑤욱' 2017-06-25 08:41:20
결승에서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3분45초88)와 맥 호튼(호주·3분47초58) 등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호튼은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다. 데티도 당시 동메달을 획득한 세계 정상급 선수다. 박태환은 리우 올림픽에 우여곡절 끝에 출전했지만 자유형 400m는 물론 자유형 100m와 200m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