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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 전대] 해리스, '국민을 위한 대통령' 강조…"트럼프는 자기만 챙겨" 2024-08-23 14:00:03
엠호프에 감사를 표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이어 자신이 대선 후보가 되도록 길을 열어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영원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 전 해리스 부통령에게 전화해 행운을 빌었다고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다. 한편,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후보 수락 연설을 38분간 진행해 전당대회 첫날 40분...
[美민주 전대] 해리스의 사람들…동생 부부와 女베테랑 '투톱'이 핵심 2024-08-23 11:50:09
호프(59)를 핵심 참모로 꼽을 수 있다. 마야 해리스와 토니 웨스트는 보통 '가족 참모'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이미지인 '문고리 권력' 수준을 넘어 정치 전략에 관여하는, 핵심 중에 핵심인 참모다. 변호사 자격을 가진 마야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2016년 대선 캠프에서 정책을 담당한 데...
"저 사람이 바로 우리 아빠" 美녹인 월즈 아들, SNS서도 화제 2024-08-23 11:36:24
어렵게 첫째 딸을 얻어 '호프(Hope·희망)'라는 이름을 붙인 이야기를 꺼낸 뒤 "호프, 거스, 그리고 그웬, 당신들은 내 세상의 전부다. 그리고 사랑한다"라고 말한 직후였다. 이 장면은 가족애를 상기시키며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고, 민주당 전당대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거론됐다. NYT는 오프라 윈프리와...
'월즈의 밤' 빛낸 가족…"우리 아빠" 벌떡 일어난 아들, 눈물 흠뻑 2024-08-22 18:07:21
뒤 "호프, 거스, 그리고 그웬, 당신들은 내 세상의 전부다. 그리고 사랑한다"라고 말한 직후였다. 행사장 맨 앞줄에 앉아있던 거스의 볼은 상기돼 있었고, 뺨에선 연신 눈물이 흘러 내렸다. 거스가 눈물을 쏟아낼 때 그의 누나인 딸 호프도 눈시울이 젖은 채 감격스러운 표정이었고, 부인 그웬도 마찬가지였다. '편안한...
[美민주 전대] 풋볼 유니폼 입고 등장한 월즈 옛제자들 "그는 우리를 신뢰했다" 2024-08-22 13:34:58
딸 호프, 아들 거스가 놀라며 박수쳤다. 월즈 주지사는 미네소타주의 맨케이토 고등학교에서 사회 과목을 가르치면서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었던 미식축구팀을 주(州) 챔피언으로 이끈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월즈 주지사의 제자인 벤저민 잉그맨이 연사로 나와 월즈 주지사가 고등학교 미식축구팀뿐만 아니라 7학년...
풋볼코치 월즈, 美민주 부통령후보 수락…"4쿼터 총공격 나서자" 2024-08-22 13:25:48
'호프'를 갖기까지 난임시술 경험을 설명하면서는 가족들의 이름을 부르며 "너희가 내 전 세상이다. 사랑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월즈 주지사는 특히 이날 행사의 주제이기도 했던 '자유를 위한 싸움'에 초점을 맞춰 해리스-월즈 행정부가 그리는 '자유'의 정의를 제시했다. 그는 "자유라고 말할...
美민주 전당대회 사흘째…부통령 후보 '보통사람' 월즈 수락연설 2024-08-22 00:47:31
'호프'를 갖기 위해 난임시술을 받았는데 이 과정을 놓고도 공화당은 공격 소재로 삼고 있다. 그간 월즈 주지사는 자신과 부인이 아이를 갖기 위해 난임치료를 받았다면서 체외인공수정(IVF·시험관)을 했다고 시사해왔는데 부인이 과거 받았던 난임치료 시술이 자궁내 정자주입(IUI·인공수정)이라고 밝히자...
美민주 월즈 부인, 시험관 아닌 "인공수정으로 딸 얻어" 2024-08-21 21:14:08
호프(Hope)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고통을 알고 있기 때문에 부부가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자유를 뺏으려 하는 정치인들의 잔인함을 이해할 수 없다"며 "다른 가족들이 우리의 이야기에서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시험관 시술을 둘러싼 재생산권 논쟁은 낙태권과 더불어 미국 대선의 핵심 쟁점 중...
[美민주 전대] "사랑해, 더그"…해리스 전용기 10분 빙빙 돈 이유 2024-08-21 17:25:40
엠호프, 교수직도 내려놓고 외조 '올인'…"현대적 결혼생활 보여줘" 연설 현장엔 첫 결혼에서 얻은 딸·아들 등 가족 총출동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민주당 전당대회 이틀째 행사에서 연설에 나선 남편 더그 엠호프에 대한 감사와 애정을...
[美민주 전대] 남편 엠호프 "해리스는 즐거운 전사…절대 도망치지 않아"(종합) 2024-08-21 13:00:15
엠호프는 20일(현지시간) 해리스 부통령이 가족을 위해 늘 나섰던 것처럼 이제는 국가를 위해 봉사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엠호프는 이날 시카고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이틀째 행사에서 연설에 나서 "카멀라는 즐거운 전사(joyful warrior)다. 그것은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항상 해왔던 일을 그녀의 국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