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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김건희 집사 배우자' 소환…김 여사 측과 조사방식 신경전도 2025-07-23 17:50:46
효성 부회장은 다음달 1일 출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김 여사가 대통령실 자원을 사적 이익 추구에 활용했다는 의혹도 수사하고 있다. 김 여사를 보좌한 조연경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연이틀 출석해 조사받았고 윤 전 대통령 외가 6촌 친척인 최승준 전 시민사회1비서관도 전날 조사를...
김건희특검 "HS효성 조현상, 7월 31일 귀국·8월 1일 출석" 2025-07-23 15:32:47
1일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에 대한 소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3일 김건희 특검팀은 정례 브리핑에서 "조현상 부회장은 변호인을 통해 7월 31일 귀국해 8월 1일 특검에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김 여사 일가와 가까운 관계인 김예성씨가 설립에 참여한 IMS모빌리티(옛 비마이카)에...
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 신한銀 23일 소환 2025-07-22 15:33:56
특검팀은 1차로 한국증권금융, HS효성, 카카오모빌리티, 키움증권 측에 소환을 통보하고 소환 조사를 이어왔다. 전날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에 대한 조사도 예정돼 있었으나 조 부회장이 출석하지 않아 진행되지 않았다. 오 특검보는 "조 부회장은 오늘까지도 특검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으며 변호인을 통해서도 귀국 일자와...
HS효성 조현상, 김건희 특검 출석 연기…"해외 출장" 2025-07-21 09:58:45
효성 계열사들이 투자한 경위를 들여다보고 있다. '집사 게이트'란 IMS모빌리티가 2023년 사모펀드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 등으로부터 184억원을 투자받고 이 중 46억원을 김씨가 받아 챙겼다는 의혹이다. 당시 IMS모빌리티는 순자산(556억원)보다 부채(1천414억원)가 많아 사실상 자본잠식...
HS효성첨단소재, CDP 공급망 참여 평가서 'A등급' 획득 2025-07-18 09:55:19
기업 가운데 1천395개 기업이 A-리스트에 뽑혔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HS효성첨단소재를 포함한 64개 기업만 이름을 올렸다. HS효성첨단소재는 과학 기반 감축 목표(SBT)를 바탕으로 한 기후 전략 수립,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 공식 승인,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에서의 A등급 획득...
'오너리스크' 턴 삼성·'집사게이트' 휘말린 키움…증권가 명암 2025-07-17 17:08:26
HS효성 등 기업으로부터 184억원을 투자받았다는 점에서 투자가 아닌 '대가성 자금' 아니었느냐는 의혹을 샀다. 메리츠증권과 신한투자증권 등 다른 도전자들도 넘어야 할 걸림돌이 있긴 마찬가지다. 메리츠증권은 2021년 이그룹(이화그룹) 계열사인 이화전기[024810] 등이 1천700억원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김건희 특검, '집사게이트' 수사 본격화…기업인 줄소환 나서 2025-07-17 10:45:03
카카오모빌리티, HS그룹 효성 등 대기업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184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특검은 당시 참여 기업들이 내부적으로 해결해야 할 각종 경영상 리스크를 안고 있었던 점에 주목하고 있다. IMS 투자가 단순 재무적 투자라기보다는 정권 실세와의 친분을 활용한 보험성, 또는 대가성 성격이 있었던...
“김건희 집사 게이트” 특검, IMS 커넥션 정조준 2025-07-17 09:51:57
HS효성 부회장을 소환하며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와도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 모두 현재는 참고인 신분이다. 특검 관계자는 이들을 ‘1차 소환자’로 규정하며 “다음 주에는 2차 소환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IMS에 투자한 기업 관련자들의 줄소환 가능성도 언급돼, 수사는 금융계와 재계...
'김건희 집사' 체포영장 발부…'집사 게이트' 수사 급물살 타나 [종합] 2025-07-16 22:01:19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특검팀은 이 같은 의혹을 규명하고자 관련 기업인들을 줄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오는 17일에는 윤창호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과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을 소환하고, 21일에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도 소환하기로 하고 출석 일자를...
"IMS모빌리티 의혹만 부풀렸다" '집사 게이트' PEF 딜 팩트체크 2025-07-16 18:35:05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 등 대기업 총수들을 줄줄이 참고인으로 소환해 망신주기식 수사에 나서는 검찰의 행태가 이번에도 반복되고 있다. 김예성과 관련 없던 이노베스트코리아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PEF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는 IMS모빌리티에 투자하기 위해 2022년 11월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