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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한국어학당 해외분교 '순항'… 베트남 3호점 이달 개원 2018-09-19 16:12:08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인천대는 중국 옌볜대 훈춘캠퍼스에 10월 중순 4호점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훈춘 4호점에는 현지 한국 기업에 근무하는 중국인들과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주로 찾을 전망이다. 대학 관계자는 “해외 현지에 한국 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어 분교 설립에 탄력을 받고 있다”...
[박동휘의 한반도 정세는 지금](북방 접경도시를 가다) ② 중국인의 삶을 바꾼 고속철, 북한의 변화도 '길'의 개방에 달려 2018-09-18 09:08:50
지 확언할 수는 없지만 훈춘 국제버스터미널에서 만난 총경리는 “올해 안에 고속철 건설을 착공하기로 중국 정부가 발표했다”고 말했다.중국 고속철을 타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고속철 수준은 ktx를 능가했다. 2등석 자리임에도 좌석 간격이 꽤 넓다. 고속철 터미널은 중국답게 늘 인산인해다. 특이한 건...
쌍방울, 中 양자 기술 기업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2018-09-17 09:03:02
전자파차단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훈춘 등 중국내 직접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는 쌍방울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자 기술을 접목한 언더웨어 분야 원단을 개발, 신제품 출시 및 수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주력 상품은 혈액순환 개선 등 생체 항상성 유지 및 보완 제품과 생리통 완화 등 진통 완화 및 억제 관련...
"해산물 마음껏 먹고오자"…중국서 '당일치기' 북한 여행 인기 2018-09-16 11:26:50
중국 지린(吉林)성 훈춘(琿春) 등 북중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북한에서 해산물을 먹고 돌아오는 북한 1일 관광 상품이 대거 출시됐다. 5인 가족 기준으로 북한산 꽃게와 새우를 먹고 술까지 실컷 마셔도 300위안(한화 4만9천여원)에 그칠 정도로 저렴해 중국인들을 가격과 맛으로 끌어당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中 옌볜대, 훈춘에 새 캠퍼스… 北 대학과 SW·물류 인재 키운다 2018-09-13 17:22:44
이달 훈춘캠퍼스를 열 예정이다. 물류, 관광, 소프트웨어 등 3개 학과를 개설한다. 목적은 명확하다. 향후 국경 개방에 대비해 인재 교류를 하려는 것이다. 북한의 국립물류대학과 제휴도 맺었다.옌지, 훈춘 등지에서 만난 조선족들은 북한이 인재 양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했다. 조선족을 통해 중국에 기업을 세운 한...
[취재수첩] 기업에 맡긴 항일유적 보존 2018-09-12 18:25:30
성지와도 같은 곳이다. 중국 훈춘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크라스키노(옛 연추)에서 안중근 의사는 거사에 앞서 단지(斷指)를 감행했다. 최초의 한인정착촌인 지신허 마을도 이곳에 있다. 방치되다시피 했던 단지동맹비는 남양알로에라는 현지 진출 기업이 꾸준히 관리한 덕분에 요즘엔 관광객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한반도 북부 부동항을 확보하라"… 中·러, 나진港 진출 '속도전' 2018-09-11 17:33:40
[ 박동휘 기자 ] 중국 훈춘시에서 자동차로 40여 분을 달리면 ‘일안망삼국(一眼望三國)’의 명소로 꼽히는 팡촨(防川)이 나온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경수비대가 삼엄하게 지키던 이곳은 러시아·중국·북한 3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지로 변신하고 있다. 중국의 관심은 국경 너머로도 뻗어...
'政冷經熱'의 북방경제… 한·중·러·일 주도권 각축 2018-09-10 17:57:54
중국 국경을 넘어 러시아 크라스키노로 진입한 훈춘발(發) 국제버스는 곡예를 하듯 도로를 질주했다. 지름이 족히 1m는 됨직한 포트홀(도로에 난 구멍)이 지뢰처럼 흩어져 있는 탓이다. 소형차는 엄두도 못 낼 이곳을 중국 관광객을 가득 태운 버스들은 시속 100㎞로 달린다. 훈춘과 러시아 자루비노를 잇는 프리모리예 2번...
中에 극동 빗장 여는 러… 훈춘~블라디보스토크 고속鐵 연내 착공 2018-09-10 17:37:06
바꾸고, 올해 훈춘~블라디보스토크 고속철을 착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적에서 동지로 변한 중·러10여 년 전만 해도 중·러는 서로를 견제했지만 지금은 180도 달라졌다. 극동개발을 원하는 러시아, 동북3성 발전전략을 추진 중인 중국은 북방경제 탄생에 공감대를 이루고 있다. 러시아 극동은 국가 간...
북중, 9·9절 계기 결속 재확인…시진핑 답방 지속 추진(종합2보) 2018-09-10 17:06:49
계기로 훈춘 등 북중 접경도시를 중심으로 대북관광 빗장을 풀어왔다. 대북제재 강화를 요구하는 미국을 의식해 경협을 공개적으로 추진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중국 기업들이 대북 투자를 타진 중이다. 다른 소식통은 "유엔 대북제재로 중국 개인과 기업이 북한과 사업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서 "그러나 중국은 제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