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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분기 영업익 3150억…전년比 9.5% 감소 2020-05-13 10:28:54
KT&G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1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1784억원으로 0.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939억원으로 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천자 칼럼] M&A는 축복? 저주? 2020-04-30 18:04:45
본격화하자 이듬해 인수를 포기했다. 3150억원의 이행보증금을 날릴 것을 각오한 김승연 회장의 결단이었다. 그런데 2015년부터 중국발(發) 공급 과잉에 따른 조선업 위기가 이어지면서 이 결정은 뒤늦게 재조명받았다. 한화는 대신 삼성과의 화학·방위산업 분야 ‘빅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2008년 매물로 나온...
HDC현산 "아시아나 인수 무기한 연기" 2020-04-29 17:28:51
적이 있는데, 9년간 법정 소송 끝에 이행보증금 3150억원 중 절반 이상(1951억원)을 돌려받았다”며 “HDC현산이 인수를 포기해도 계약금 전부를 잃지 않는다는 얘기”라고 했다. HDC현산이 낸 이행보증금은 2500억원 안팎이다. 제주항공도 인수 포기에 무게 제주항공은 이스타항공의 노조 문제까지 겹쳤다. 이스타항공은...
"코로나 시대엔 역시 바이오株"…장외주식도 쓸어담는 개미들 2020-04-20 17:17:50
급등세다. 지난 13일 1만6850원이었던 주가는 나흘 만에 2만3150원으로 37.4% 급증했다. 남상우 유안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2000년대 초 IT(정보기술), 2010년 게임, 2015년 화장품 등 장외주식에도 유행이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주춤했던 바이오 종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쉘과 장기계약에 호평 쏟아진 대한해운 2019-12-23 16:34:19
내린 2만3150원에 마감했다. 대한해운은 올여름 BDI가 치솟은 데 힘입어 지난 7월 2만8450원까지 올랐다. 작년 말보다 30.80% 상승했다. 이후 BDI 하락과 함께 18.63% 떨어졌다. 그런데도 대한해운에 대한 증권가의 평가는 후하다. 신영증권은 이날 대한해운 목표주가를 4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엄경아 신영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지난달 신흥국 중 한국주식 가장 많이 팔았다 2019-12-12 06:31:02
매도 규모는 중국 6천411억원, 한국 2천157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공 연구원은 그러나 "이런 자금유출이 한국 증시에 미칠 영향은 작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주요 신흥국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현황 (단위: 백만달러) ┌───┬───┬──┬───┬──┬───┬──┬───┬──┬──┬──┐ │...
탈원전 이후 7000여억 손실 보고도…한전 주가 급락엔 침묵하는 국민연금 2019-11-26 17:19:18
10일 주당 4만3150원에 달했던 한국전력 주가는 26일 현재 2만7800원으로 떨어졌다. 약 2년 반 새 36% 급락했다. 한전이 정부 탈원전 정책에 맞춰 제조원가가 낮은 원전을 줄이는 대신 값비싼 액화천연가스(LNG), 신재생에너지 등의 비중을 늘려 대규모 적자를 낸 게 주된 원인이다. 여기에 여름철 주택용 전기요금 인하 등...
美 보잉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韓 항공시장 성장할 것" 2019-10-14 14:52:50
기반으로 동북아 지역 항공사들이 2038년까지 1420대, 금액으로는 3150억 달러(약 372조원)에 이르는 신형 상용기를 구매·임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틴세스 부사장은 “대한항공은 지난 6월 보잉의 B787 30대 구매계약을 체결했고, 중·장거리 LCC를 표방하는 에어프레미아도 B787을 도입하기로 하는 등...
지난 2년간 주가 40% 떨어진 에너지 공기업들 [조재길의 경제산책] 2019-10-10 09:53:13
6680억원을 긴급 투입해 한전 손실을 보전해 줬습니다.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된 공기업의 투자자들에겐 그 피해가 직접적입니다. 배당을 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 주가 하락에 따른 투자 손실도 눈덩이처럼 커지기 때문이죠. 지년 2년여 간 공기업 주가가 대부분 내리막길을 탔는데, 에너지 공기업의 경우 훨씬 심합니다....
우수특허 혁신기업에 자금길 터주는 특허청…시중銀 참여 이끌어 2019-09-24 16:26:20
풀린 자금의 유동성을 의미하는 IP담보대출 잔액이 지난해 12월 기준 3150억8000만원에서 지난 7월 4195억6000만원으로 늘었다. 또 민간은행의 IP담보대출 잔액은 지난 3월 기준 13억8000만원에서 7월 912억6000만원으로 급증했다. 특허청 관계자는 “민간은행의 IP금융에 대한 관심도가 예전과 사뭇 달라진 것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