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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E-pit'서 5분 충전하면 100㎞ 달린다 2021-03-23 09:33:43
△빠르고 △쉽고 편안하며 △프리미엄을 제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800V 시스템을 탑재한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은 E-pit 충전소에서 약 18분내 80% 충전이 가능하다. 이는 5분 충전으로 약 100km 주행이 가능한 속도이고, 기존 충전 시간보다 최대 50% 절감한 수준이다. DC콤보 타입1의 모든 전기차도 E-pit 충전소에...
현대차그룹 전기차, 5분 충전하면 100㎞ 달린다…'E-pit' 공개 2021-03-23 09:16:51
= 앞으로 현대차그룹의 800V 시스템을 탑재한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은 'E-피트(E-pit)' 충전소에서 5분만 충전해도 100㎞를 주행할 수 있게 된다. 또 별도 조작 없이 인증, 충전,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해진다. 현대차그룹은 23일 전기차 시대의 본격적인 성장에 대비한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를...
LS전선, 아이오닉5·EV6 모터부품 공급 2021-03-22 17:26:29
기아에 공급하는 제품은 800V 전압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존 400V 제품보다 효율을 두 배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현대차와 기아에서만 6년간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낼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수주가 상용화 초기 단계인 고전압 전기차 전선 시장을 선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S전선은 2016년부터...
LS전선, 현대차 아이오닉5·기아 EV6에 고전압 권선 공급 2021-03-22 09:45:27
사용해 효율을 향상시킨 800V급 고전압 권선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이 상용화 초기단계인 고전압 전기차 전선 시장을 선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전압 권선 관련 매출이 향후 6년간 2,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LS전선은 전세계 친환경 자동차용 권선...
LS전선, 현대차 아이오닉5·기아 EV6에 권선 단독 공급 2021-03-22 08:52:58
고전압 권선 개발에 성공했다. LS전선은 800V 전압에서 사용할 수 있는 권선을 현대기아차에 공급해 향후 6년간 2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이 상용화 초기 단계인 고전압 전기차 전선 시장을 선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S전선은 2016년부터 미국 GM...
대세 떠오른 전기차…테슬라·현대차-기아 이젠 충전소 경쟁 2021-03-15 07:24:51
350㎾급 고출력·고효율 충전기다. 아이오닉 5와 같이 800V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는 20분 내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지난 1월에는 SK네트웍스와 함께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전기차 전용 충전소 `길동 채움`을 조성했다. 길동 채움은 하이차저 8기가 설치된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뿐 아니라 카페, 근무...
불붙은 전기차 왕좌 다툼에…충전 인프라 경쟁도 '후끈' 2021-03-15 06:21:01
2019년 선보인 350㎾급 고출력·고효율 충전기다. 아이오닉 5와 같이 800V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는 20분 내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지난 1월에는 SK네트웍스[001740]와 함께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전기차 전용 충전소 '길동 채움'을 조성했다. 길동 채움은 하이차저 8기가 설치된 '현대 EV...
기아-GS칼텍스, 전기차 인프라 확대 2021-03-11 17:40:57
플랫폼(E-GMP)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800V 충전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350㎾ 충전기를 사용하면 18분 내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기아는 EV6 운전자가 전국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충전하면 할인 또는 무료 충전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이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아-GS칼텍스, 전기차 충전시설 MOU…"수도권에 8기" 2021-03-11 11:03:52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달 공개될 예정인 기아 전기차 EV6는 800V 충전시스템을 갖춰, 초급속 350kw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18분 이내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기아는 2019년 9월 유럽 최대 전기차 초급속 충전 업체 `아이오니티(IONITY)`와 협약을 맺고 전기차 초급속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 투자를 단행한...
기아, GS칼텍스와 전기차 초급속 충전 인프라 확대 나선다 2021-03-11 09:34:26
플랫폼(E-GMP)을 기반으로 800V 충전 시스템을 갖춰 초급속 350㎾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18분 이내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양사는 2019년 10월에도 GS칼텍스가 운영하는 전기차 충전기에 간편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고 기아 멤버십과 제휴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는 등 충전 인프라 확대에 힘쓰고 있다. 현대차그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