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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범 한국보험계리사회장 "IAA 총회 개최…韓 보험산업 인정받아" 2024-05-20 18:01:50
회계기준(IFRS17)을 도입해 미국, 일본 등 다른 국가에서 국내 보험산업에 관심이 많다”며 “한국이 예전에는 뒤에서 쫓아가는 입장이었지만 지금은 가장 앞서가는 선진국이 됐다”고 강조했다. 전 회장은 보험개발원과 제일화재(현 한화손해보험)를 거쳐 NH농협생명 부사장, 보험계리법인 밀리만코리아 부대표 등을 지낸...
"삼성생명, 1분기 견조한 실적…주주환원 확대 가능성도 높아" 2024-05-17 08:02:16
"IFRS17 도입 이후 다양한 일회성 실적 변동 요인이 있었음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전날 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66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도 9조3190억원으로 6.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7463억원으로 15.4% 줄었다. 삼성생명은...
삼성생명·화재 순이익 1.3조원 '실적 홈런' 2024-05-16 18:17:33
새 회계제도(IFRS17) 도입에 따른 착시 효과라는 지적이 나온다. IFRS17 아래 보험사 이익 지표인 CSM은 장기 보장성 보험의 미래 이익을 현재 이익으로 인식한다. 이렇다 보니 보험사의 미래 이익에 대한 자의적인 가정이 회계에 반영될 수 있어 실적을 부풀릴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재 국내 금융 시장에서...
손보사 역대급 실적인데 생보사는 울상…투자손익 급감 탓 2024-05-16 16:47:50
회계제도인 IFRS17 도입 이후 미보고 발생 손해액(IBNR) 기준 변경에 따른 일회성 보험 부채를 인식했다. 삼성생명의 경우 작년 1분기에는 일회성 이익(퇴직연금 해지 페널티익·저이원채 교체매매 등)이 1천370억원이 반영된 기저효과가 있었다. 작년 1분기 단기납 종신보험 많이 판매된 반면 올해 1분기는 금융감독원의...
회계기준에 희비 갈린 보험사…새 격전지 '제3보험' 2024-05-16 15:44:08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실적 희비가 갈리고 있다. 보장성보험 판매에 주력한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올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잇따라 내고 있는 반면 보장성보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은 생명보험사들은 회계 변경에 따른 준비금 적립 부담이 커지면서 전년 대비 순익이 감소했다....
금감원·학회, 보험회계 세미나…"IFRS17 자의적 가정 위험" 2024-05-16 15:00:02
금감원·학회, 보험회계 세미나…"IFRS17 자의적 가정 위험"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금융감독원은 작년 시행된 새 보험회계기준(IFRS 17)에 따라 재무제표가 최초로 작성, 공시됨에 따라 이에 대해 분석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회계학회와 보험회계 세미나를 16일 개최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하이브 대기업집단 지정…김범석 쿠팡 의장, 동일인 제외 2024-05-15 12:00:00
보험부채 평가방법을 원가에서 시가로 변경한 IFRS17이 도입된 영향이다. 에코프로는 작년 최초로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된데 이어 올해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재계 순위는 작년보다 15단계 뛰어 47위에 올랐다. 쿠팡은 작년에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된데 이어 올해 공정자산 증가로 순위가 ...
손보사 1분기 역대급 순이익 경신…'실적 부풀리기' 논란 지속 2024-05-15 07:30:01
나섰다. 금융당국은 보험개혁회의를 출범하면서 IFRS17이 도입 취지와 달리 과당경쟁과 단기수익성 상품개발을 유발해 일부 보험사의 계리적 가정이 단기성과에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IFRS17 하에서 CSM 규모는 계리적 가정에 기초한 추정과 평가로 산출되는데, 보험사들이 자의적인 계리적 가정을 통해 보장한도나...
한화생명, 1분기 순이익 3천683억원…작년 동기 대비 36.5%↓ 2024-05-14 16:43:19
36.5% 줄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새 회계제도인 IFRS17 도입 이후 미보고발생손해액(IBNR) 기준 변경에 따른 일회성 보험 부채를 인식했다"고 설명했다. 1분기 전체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보험료를 연기준으로 환산한 개념)는 보장성 상품 중심의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1조1천67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보장...
작년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32.2%…전분기比 8.1%p↑ 2024-05-12 14:20:00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이 도입된 지난해 보험사들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3년 12월말 경과조치 적용 후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은 232.2%로 전분기보다 8.1%p 올랐다. 지급여력비율은 보험사의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가입자에게 보험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