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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옷장에 훔친 열쇠 두고 갔다가 붙잡힌 찜질방 절도범 2017-04-05 09:23:22
찜질방 탈의실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26·무직)씨를 5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2월 11일 정오께 대구 동구 한 찜질방 목욕탕에서 B(38)씨가 바구니에 둔 옷장 열쇠를 몰래 들고나와 현금 약 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훔친 열쇠를 자기 옷장 안에 넣어둔 채 열쇠를 반납하고 갔다가 꼬리가 잡혔다....
천안 모텔 화재 유발 男女, 필로폰 투약 후 실화…2박3일 ‘환각파티’ 2017-04-04 16:06:01
떨어뜨려 불을 내 모텔 투숙객 1명을 숨지게 한 A씨(32·무직)와 이 여성에게 담배와 라이터를 건넨 남성 B(50·자영업)씨 등 2명을 중과실치사 등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 3월 24일 오후 1시 28분께 천안시 서북구 한 모텔 6층 객실에서 잠이 들면서 담뱃불을 이불에 떨어뜨려 불을 냈다. 이 불로 8층에 있던...
"北청년층, '지금 누가 직장 다니나' 반발…시장 중시" 2017-04-04 15:03:12
해도 무직자들에 대한 처벌수위가 높았지만, 올해 들어 식량 상황이 악화하자 청년층이 공세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거리낌 없이 직장 대신 시장 활동을 선택하는 청년층이 많다"고 말했다. 북한 당국은 무직 청년들을 지적하면서도 예전 같은 강력한 처벌을 내리지는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천안 모텔 화재 유발 남녀 2명 구속…중과실치사 혐의 2017-04-04 10:35:42
등 혐의로 구속했다. A(32·무직)씨는 지난 3월 24일 오후 1시 28분께 천안시 서북구 한 모텔 6층 객실에서 잠이 들면서 담뱃불을 이불에 떨어뜨려 불을 내 8층에 있던 20대 여성 투숙객을 연기에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다. 휴대폰 채팅을 통해 알게 돼 사흘 전 A씨와 함께 투숙한 B(50·자영업)씨는 불이 나기 전 담배와...
6중 추돌사고 낸 뒤 달아난 50대 마약투약 수배자 검거 2017-04-04 09:10:47
주사기 10개 등을 소지하고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무직인 A씨는 마약을 소지하고 교통사고를 낸 혐의는 인정했지만, 마약의 출처는 말하지 않고 있다"며 "A씨가 마약 판매책으로 파악된 만큼 여죄를 추궁해 경위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tomato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국판 브레이킹 배드(?)' 명문대 대학원생 필로폰 제조(종합) 2017-04-03 17:22:55
알게 된 한모(22·무직)씨는 판매책임을 맡아 제조물량 중 8g을 100여만원에 팔고 황씨와 수익금을 절반씩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황씨 등은 인터넷 사이트 등을 보고 필로폰 제조법을 터득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범죄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를 모방한 범죄가...
'한국판 브레이킹 배드(?)' 명문대 대학원생 필로폰 제조 2017-04-03 16:55:50
알게 된 한모(22·무직)씨는 판매책임을 맡아 제조물량 중 8g을 100여만원에 팔고 황씨와 수익금을 절반씩 나눠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황씨 등은 인터넷 사이트 등을 보고 필로폰 제조법을 터득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범죄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를 모방한 범죄가...
여고생·부모, 뺨 때린 태극기집회 참가자 '용서' 2017-04-03 13:51:02
중 시비를 벌이다 여고생 뺨을 때린 신모(60·무직) 씨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뺨을 맞은 피해자와 부모에게 2차례에 걸쳐 신 씨 처벌 여부를 확인한 결과 "사과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경찰이 전했다. 신 씨는 피해자와 부모에게 폭행 후 잘못을 인정하고...
말다툼하다가 아는 언니 흉기로 살해한 20대 구속 2017-04-03 09:16:17
혐의(살인)로 A(26·여·무직)씨를 3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7시 24분께 대구 시내 한 아파트에서 B(27·여·무직)씨와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이 일어나자 흉기로 수차례 목과 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가 과다 출혈 증상을 보이자 A씨는 직접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같은 고향 출신인...
文 여성정책 자문그룹 '여성의힘' 발족(종합) 2017-04-02 16:18:01
대표, 재한베트남공동체 원옥금 대표, 전국교육공무직조리사회 한연임 회장, 여성 헬기 조종사 1호인 피우진 중령, 대한약사회 조덕원 여약사회장, 여한의사협회 정성이 회장, 전국학교영양사회 정매희 회장, 메이크업미용사회 국승채 이사, 피부미용협회 황미서 부회장 등이 참여했다. '여성의힘'은 앞으로 자문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