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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실물경제 못따라가는 한국 금융 등 2013-01-25 10:20:16
측정해 14개국과 비교 분석한 결과치다. 이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돈은 쓰기 위해 있는 것이다(12위)’, ‘저축보다 소비에 더 만족감을 느낀다(10위)’, ‘오늘을 위해 살고 미래는 걱정하지 않는다(9위)’ 등 재화와 저축에 대한 인식이 비교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는 것이다. 특히 청년층이 중·장년층에...
서초구청장車 안내 늦어 24시간 징계? 결국 사망 `논란` 2013-01-25 10:08:02
근무교육 시키라고만 했는데 실무팀에서는 3일 오후 1시 넘어 초소문을 열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누가 지시를 했는지, 얼마나 오래 잠갔는지 등 정확한 정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같은 의혹이 SNS를 타고 퍼지면서 비난 글이 쏟아지고 있다. 이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민감한 사건이라 은폐하기 급급하고...
[Global Issue] 엔低의 '대공습'…비상 걸린 한국 수출기업들 2013-01-25 10:03:14
상장기업들에 분식회계 혐의가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국 상무부 산하 상무부 연구원이 1689개 상장사의 지난해 1~3분기 재무보고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48.7%인 823개 기업에서 분식회계 혐의가 발견됐다. 중국 증권감독위원회는 “재무상태나 이익 등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면 전문조사 기관을 통한 심층적...
[Cover Story] 복지 공약 지키는데 130조~270조원 든다고? 2013-01-25 09:59:36
것으로 우려한다. 복지는 실행하는 과정에서 드는 인건비, 조사비 등으로 40%가 소비된다는 게 정설이다. 국채를 발행해 복지예산을 마련하자는 얘기도 있으나 결국 미래 청년들에게 빚더미를 안기는 꼴이다. 공약을 안 지키자니 큰일이고, 지키자니 더 큰일인 형국이다.고기완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 dadad@hankyung.com--...
[Focus] 거부권에 걸린 '택시법'… 포퓰리즘 일단 '브레이크' 2013-01-25 09:58:14
씨(46)는 하루 운전 후 손에 쥐는 돈이 3만원 정도다. 회사에 10여만원을 납입하고 연료비와 밥값을 제하고 남는 돈이다. 근무일에는 경조사나 건강 문제로 출근을 못해도 회사 납입금은 무조건 채워야 한다. 갈수록 근무환경이 열악해지고 있다는 게 김씨의 주장이다.택시업계는 거부권 행사에 대해 총파업으로 맞서겠다고...
중1 진로탐색 집중제…3월 11곳서 시범 실시 등 2013-01-25 09:56:07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입시업체 진학사가 17~22일 자사 고3 회원 71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입시 정시모집에서 대학 서열보다 학과를 중시해 지원 대학을 결정했다는 응답자가 44%(314명)로 대학 서열을 더 중시한다는 응답자(28%)보다 많았다.이른바 ‘대학 간판’만 보고 비인기 학과를...
알바생 "시급의 66% '3928원' 한끼 해결에 투자" 2013-01-25 09:45:16
66% 수준인 3928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은 하루 한 끼 이상을 아르바이트 근무 중 해결하는 알바생 527명을 대상으로 1월 17~23일 식사 문제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설문 응답 알바생들은 현재 받고 있는 시급은 평균...
여자가 가장 늙어 보일 때는 언제? "화장 필수" 2013-01-25 09:37:19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가장 늙어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수요일 오후 3~4시 경에 기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업무 스트레스가 정점에 달하기 때문이다. 또한 46%의 응답자는 주말 저녁에 과음을 한다고 답했는데 주말에 술을 많이 마시는 것도...
대학 선택 이유 1위 ‘대학 서열 보다는 학과가 중요…’ 2013-01-25 09:14:32
고3 회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대학 선택 이유 1위는 ‘학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응답자 중 44%는 “대학 서열보다 학과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고 28%는 대학 서열이 더 중요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대학 서열과 학과를 동등하게 고려한다는 학생은 19%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시...
<中부동산 회복에 유럽 럭셔리株 `好好'> 2013-01-25 05:51:11
조사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부동산 가격에 불만을 표시한 응답자 수가 2009년 4분기 이후 최저 수준"이라며"올해도 부동산 시장의 완만한 회복세가 소비를 진작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고소득층이 주머니를 열기 시작한 만큼 한국 기업들도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한 증권사의 애널리스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