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매체, 中겨냥해 "경제제재시 우리 관계 파국적 후과 각오해야" 2017-04-22 07:23:34
그들이 우리의 의지를 오판하고 그 누구의 장단에 춤을 계속 추면서 우리에 대한 경제제재에 매여달린다면 우리의 적들로부터는 박수갈채를 받을지 모르겠지만 우리와의 관계에 미칠 파국적 후과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 관영매체가 북중관계의 '파국적 후과'까지 운운하며 중국을 이처럼 강하게...
中전문가 "北핵실험·ICBM 도발시 원유공급 차단 가능성" 2017-04-21 15:24:39
마찰이 생기고 북한이 오판할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하면서 "시기적으로 보면 2~3년 후 북한이 핵 능력을 완성하고 미국 본토에 대한 공격 능력을 갖추게 되면 미국이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현재 중·미 어느 쪽도 전쟁으로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하지 않는다고 본다"면서 "전쟁은 비용이...
[bnt's pick] ‘엔젤스 파이팅 03’ 오프로드 대원, 새 시대의 만능 엔터테이너 (인터뷰) 2017-04-21 08:00:00
생각하는 오판을 막는 것이 격투가 인생의 목표다.” q. 선수 이대원의 열정을 시기하는 이들은 없었는지? “다행히 시기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열정과 꾸준함으로 진심을 전달했다.” q. 이대원의 주 종목인 킥복싱의 장점은 어떤 것인가? “킥복싱은 먼저 100% 타격이 가능한 무술이다. 그리고 손과 발을 모두 사용하기에...
칼빈슨호·대북군사행동 美 '전략적 모호성' 논란 2017-04-20 10:46:42
있는 군사행동 언급은 관련 당사국의 오판을 초래할 수 있고, 거듭될수록 실질적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진다는 측면에서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장 책임연구원은 "발언에 대한 신뢰가 억제의 기본인 만큼 우려되는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세부적인 발언에서도 아직 대북 실무라인 인선도 마무리되지...
군사옵션 공언하고 칼빈슨호는 천천히…트럼프식 北 다루기 2017-04-19 11:26:04
양국과 북한이 한순간의 오판으로 급격히 충돌에 휘말릴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정작 칼빈슨호는 인도네시아 해역에 있는데도 미국의 북한 공격이 임박한 분위기가 퍼졌고 '4월 북한 폭격설'과 같은 유언비어가 난무했다. 일본에서는 정부 당국자들이 나서 한반도 위기설을 부채질했다. 북한은 지난...
"전략적 인내는 끝났다…그 다음은?" 美언론 '대안 부재' 우려 2017-04-18 17:10:26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도 "트럼프 대통령 측근 가운데에는 미 정부가 실제로 대북 선제타격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믿는 이들이 있다. 만약 김정은도 같은 결론을 내렸다면, 그가 먼저 핵무기 버튼을 누를 수 있다"며 '오판'에 따른 파국 가능성을 염려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18 08:00:06
170417-0873 외신-0117 16:51 '쿠바사태 슬로우모션' 북핵…NYT "야망·무기 섞이면 오판" 170417-0875 외신-0118 16:51 日, AI활용 동시통역시스템 구축…2020년 도쿄올림픽전 실용화 170417-0878 외신-0119 16:54 네이비실 간판스타,'생활고'로 밤에는 포르노 스타로 이중생활 170417-0882 외신-0120...
대북군사옵션 '검토' vs '지금은 아냐'…미국발 신호 혼선 2017-04-18 05:00:02
현실과 거리가 있는 군사행동 언급은 관련 당사국의 오판을 초래할 수 있고, 결정적인 때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으면 그후 상대를 더 대담하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신중하게 발신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신범철 국립외교원 교수는 16일 "트럼프 행정부 대북 정책의 이름이 '최대한의 압박과 개입(Maximum pressure...
NYT "트럼프 대북전략 부재…무절제한 발언만" 비판 2017-04-17 23:53:32
오판'을 피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북한이 앞으로 6차 핵실험을 감행할 것은 거의 확실하지만, 북한의 최대 우방이자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을 받는 중국의 설득으로 현시점에서 핵실험 하는 것을 연기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이 북한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억제하는 수단으로서...
[연합시론] 최북단 전방 초소서 북한 살핀 미국 부통령 2017-04-17 21:15:51
함께하려는 미국의 의지를 (북한이) 오판해서는 안 된다"면서 "미국인들의 메시지는, 우리가 평화를 원하지만 항상 힘을 통해 평화를 추구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용만 보면 최근 미정부에서 잇따라 나온 대북경고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전달되는 느낌은 전혀 다르다. 현직 미 부통령이 한반도 분단의 상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