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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불허하더니 뒤늦게…해경과 계약 맺은 잠수부까지 '파장' 2014-04-24 07:56:02
비난했다.앞서 지난 21일 이종인 대표는 사재를 털어 준비한 다이빙벨과 cctv 등 생존자 구조 장비를 다이빙벨에 싣고 침몰 현장에 갔으나, 해경은 기존에 작업을 하고 있는 잠수부들과 충돌 위험이 있으며, 바지선을 고정하기 위해 설치하는 금속 와이어가 다른 바지선의 와이어와 마찰로 끊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불허를...
최병오 형지 회장, 세월호 참사에 사재 기부…"저희 학생복 입어온 학생들, 안타까움에 가슴 미어져…" 2014-04-22 21:19:28
피해 학생과 희생자 유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사재 5억원을 내놨다. 교복을 만드는 기업의 대표로서 어린 학생들의 희생에 누구보다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2일 최 회장이 서울 종로구 창성동의 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성금을 기부하고, 안산 단원고 학생과 희생자 유가족의 아픔에 깊은 안타까움...
최병오 형지 회장, 세월호 참사 애도…유니세프에 5억 기부 2014-04-22 16:07:32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학생들을 위해 사재 5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유가족들과 단원고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다이빙벨 끝내 투입 `불허`..이종인 대표 쓸쓸히 회항 2014-04-21 18:29:35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이종인 대표는 사재를 털어 다이빙벨 등 장비를 준비, 이날 오후부터 생존자 구조 작업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구조당국은 출항을 금지시키는 등 다이빙벨의 투입을 환영하지 않았다. 다이빙벨 투입 여부를 놓고 의견이 엇갈린 가운데, 구조당국은 사고 위험을 이유로 끝내 불허하였으며 사고 해...
이종인 "다이빙벨, 유속 상관 없다" vs 해양구조협회 "조류 세고 탁도 높아 안돼" 2014-04-21 13:39:59
이상호 기자에 따르면 이종인 대표는 사재를 털어 다이빙벨을 진도 팽목항에 가지고 갔지만 현재 수색 작업에 쓰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상호 기자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사재 털어 잠수용 엘리베이터인 다이빙벨, 작업용 cctv 등 수십 톤 장비와 인력을 바지선에 가득 싣고 온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
이종인, 다이빙벨 싣고 진도 갔지만 발 묶여.. `투입 안되는 이유는?` 2014-04-21 11:32:26
이상호 기자에 따르면 이종인 대표는 사재를 털어 다이빙벨을 진도 팽목항에 가지고 갔지만 현재 수색 작업에 쓰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상호 기자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사재 털어 잠수용 엘리베이터인 다이빙벨, 작업용 cctv 등 수십 톤 장비와 인력을 바지선에 가득 싣고 온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
HUMAN AFTER ALL·한경과 조지 소로스 재단이 함께하는 INET 토론토 콘퍼런스 2014-04-10 20:55:21
사재를 털어 설립한 싱크탱크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혁신의 목적:결국엔 사람(human after all)’. inet가 캐나다 국제거버넌스혁신연구소(cigi)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해에 이어 한국 언론으로는 유일하게 미디어파트너로 참여,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사재 털어 교육발전 기여" vs "친일 의혹"…한국외대 '설립자 동상' 뜨거운 공방 2014-04-02 20:51:30
받고 있다. 1954년에는 사재를 털어 한국 최초의 외국어 고등교육기관인 한국외대를 설립했다. 설립 당시엔 영어과, 불어과, 중국어과, 독일어과, 러시아어과 등 5개 외국어 학과로 출범했다. 이듬해 서반아어과에 이어 1961년 일본어과, 1966년에는 포르투갈어과, 태국어학과를 신설하면서 13개 학과로 늘어났다. “국제...
`슈퍼 주총데이` 신일산업 경영권 분쟁 촉발 2014-03-28 10:38:11
회장을 비롯한 현 경영진은 "회사가 어려울 때 사재를 털어 살려 놓았는데, 경영권 방어에 신경을 쓰지 못해 M&A의 타깃이 됐다"며 "그동안은 결손금 등이 많았지만 내년부터는 주주배당이 가능해진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총에는 신규이사 선임건과 `황금낙하산` 정관 규정을 폐지하는 안이 올라가 있는데, 결과...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운용 배당금 15억 기부 2014-03-26 11:54:19
2010년부터 배당금 전액을 청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올해까지 최근 4년간 기부액은 152억원이다. 배당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의 장학생 육성 사업에 사용된다. 재단은 박 회장이 75억원의 사재를 출연하면서 지난 2000년 설립됐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