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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이주현 방귀소리 금단비가 들었다며 ‘깐족’ 2014-12-17 09:10:10
주변을 챙겼고 지압을 해드리겠다며 예쁨을 샀다. 이어 화엄(강은탁)과 무엄(송원근)이 단실에게 출근 인사를 하려고 들어와 백야에게 지아(황정서)가 힘들게 하는 것 아니냐 물었다. 백야는 아니라고 대답했고, 무엄은 그렇다면 어젯밤 지아의 오빠 나단이 야심한 밤에 왜 온거냐며 물었지만 백야는 대답을 하지 못해...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가 결혼하는 상상만 해도 “괴로워” 2014-12-16 22:39:59
타고 가다가 백야가 나단(김민수)과 함께 가는 모습을 보고 놀라 계속 뒤를 쳐다봤다. 무엄은 집으로 들어온 백야에게 남자랑 있었냐며 캐물었고, 백야는 지아(황정서)의 오빠와 있었다고 대답했다. 무엄과 화엄은 나단이 백야에게 마음이 생긴 것은 아닐까, 지아가 빈정 상하게 군것은 아닐까 이야기하면서 열을 올렸다....
‘압구정백야’ 황정서, 재벌집과 결혼하면 “전세기”탄다며 ‘속물근성’ 2014-12-16 22:10:07
불효하겠다는 게 아니라면서 충분히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지아는 미강개발에 전세기가 있다면서 아랍국가에 출장 다니는 것을 생각해보라며 극성이었다. 장훈은 나단에게 노력도 안 해볼 거냐 물었고, 나단은 도미솔을 보고만 있어도 짜증난다며 완강하게 거부했다. 한편 은하는 장훈과 지아에게서 나단의 이야기를 전해...
‘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에 “글루텐”처럼 중독된 것 같다 ‘고백’ 2014-12-16 21:41:29
의아해했다. 백야는 아기 때부터 봐왔으니 그렇다 말했고, 나단은 어린 시절 이야기를 오빠들에게 물어보면 되겠다고 말했다. 백야는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게 사람일이라는데 내일 약속하고 영영 못 볼 수도 있다 말했고, 나단은 내일 보면 알 수 있는 것 아니냐며 확실한 감정을 전하려 마음먹었다. 나단은 시린 가슴...
‘압구정백야’ 한진희, 독기 품은 이보희 ‘검은 속내’ 꿈에도 몰라..김민수 결혼 설득할 것 2014-12-16 09:09:57
하냐 물었다. 장훈은 자신이 이야기를 해 보겠다면서 은하를 달랬고, 은하는 나단이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것 같다면서 완전히 달라졌다 말했다. 사무실로 돌아온 은하는 완전히 퍼져서 누워있는 지아(황정서)에게 나단의 일을 말했고, 지아 또한 말이 되냐며 어처구니 없어 했다. 지아가 나단에게 전화를 걸려고 하자...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만 아니면 방송 출연도 하는 건데 ‘아까워’..‘비정한 모정’ 2014-12-15 22:40:00
지아를 대해그룹으로 나단(김민수)을 미강개발로 결혼시켜 사돈을 맺게 되면 다 이루고 출세하는 거라며 좋아했다. 은하는 문득 영준과 선동-백야(박하나)만 아니면 오늘 보란 듯이 방송에 출연도 할 텐데 못한다며 서운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때 잠에서 깬 장훈(한진희)이 나와 김밥을 먹으면서 맛있다며 점심으로 싸...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김민수 함께 술 마셨단 말에 ‘질투?’ 2014-12-15 22:10:07
술을 마셨냐 물었고, 백야는 나단과 술을 마시면서 몇 가지 인생 상담을 들어주느라 늦었다며 멋쩍어했다. 백야는 화엄에게 집으로 들어가자 재촉했고, 화엄은 백야에게 무슨 인생 상담이냐며 심드렁했다. 백야는 거창하진 않지만 개인 이야기인데 어떻게 하냐 말했고, 화엄은 나단이 왜 백야에게 개인 이야기를 했냐...
‘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 스카프 향기 맡으며 내내 `설레는` 행복감 2014-12-15 21:38:07
말했고, 나단은 아버지는 주무시냐 물었다. 은하는 내일 아침 지아(황정서)의 방송 때문에 스탭들이 온다니 밥은 나가 사 먹으라 일러두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나단은 방에 들어와 백야가 잘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미소를 지었고, 간단한 답문자를 보냈다. 한편 추장(임채무)은 정애(박혜숙)가 토라질 대로 토라져...
‘압구정백야’ 박하나, 김민수 들었다 놨다 혼을 쏙 빼놓으며 ‘회심의 미소’ 2014-12-13 09:10:07
수 있도록 도발하며 유도했고 나단의 마음도 흔들리는 듯 했다. 두 사람은 바를 나왔고, 백야는 나단에게 자신의 머플러를 매주었다. 나단은 그런 백야를 꼭 안았지만 그것은 나단의 상상일 뿐이었다. 대리기사가 와 두 사람은 헤어졌고 나단은 백야에 대한 호감의 상승이, 백야는 나단이 자신에게 점점 넘어오고 있음을...
‘압구정백야’ 임채무, 아들 조언대로 박혜숙에 ‘108배’ 올리나? 2014-12-12 22:40:00
휑하니 돌아섰다. 추장은 방으로 돌아와 정애에게 “3배 올릴까? 3배 올릴게 화 풀어라” 라며 절하는 시늉을 보였다. 정애는 꼴도 보기 싫다면서 방을 나섰고, 추장은 무안해했다. 한편 백야(박하나)는 나단(김민수)을 유혹하기 위한 작전을 세우고 있었고, 화엄에게는 늦을 거라는 문자를 보냈다. 화엄은 백야에게...